아마도 지하철 역앞에 있는
가게하시는 분들이 신고를 한 것 같은데..
9시 넘은 시간에 포교 활동을 어케 하셨길래 경찰까지 출동하셨을까...
아님 다른 일로 왔다..포교 대상으로 걸리신건지...
개신교 두분 중 남자 분이 성경까지 펴들며
경찰들에게 $%#$@#$%$% 하고 있는 장면을 목격했는데...
경찰들은 딴데 보고 있고..그 남자분은 계속 중얼 중얼..
헐..미치지 않고서야...
복무 보고 있는 경찰한테..... 성경책을 들이밀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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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앞에서 경찰들에게 포교 중이신 개신교분들
며칠전 밤 조회수 : 369
작성일 : 2009-10-07 13:32:55
IP : 220.123.xxx.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희도
'09.10.7 1:38 PM (222.110.xxx.142)저희 아파트 벤치에서 남녀 청춘들이 새벽에 무릅꿇고 기도하면서 울고불고 난리가 나서
제가 그만 좀 하라고 몇번을 내려가다 도저히 말을 안들어서 경찰 불렀더니 그제서야
해산 하더이다.2. ㅡㅡ;;
'09.10.7 1:41 PM (211.57.xxx.106)미국 출장을 다녀왔는데요..
거기서도 한국인 아주머니가 한국 관광객들 잘 오는 식당 앞에 새벽같이 나와서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쳐주시더군요..ㅡㅡ;
가이드분들 사이에선 유명하시대요.
암튼 세계적으로 창피했네요..3. 흠 ㅡ,.ㅡ;;;
'09.10.7 2:19 PM (59.187.xxx.233)요번주 담주가 전도주간이래요
자기가 전도한사람 교회데려오기 ㅡㅡㅡㅡㅡㅡㅡㅡ
미쳐보여요 쯧, 쯧,,쯧,,,4. *
'09.10.7 2:25 PM (96.49.xxx.112)저 아는 분은 영국인이신데, 작년에 한국에 가셨다가 전도당하셨다고 하시던데요.
왜 휴지를 나눠주면서 전도를 하냐고요,
그 분은 동양계도 아니고 딱 보기에도 외국인인 파란눈동자 할아버지신데,
휴대용 티슈 주면서 뭐라뭐라하고, 그 티슈에는 교회 사진이 있더라면서
그걸 기념품으로 갖고 계시더라고요. 저한테 보여주시기까지..ㅋㅋ5. .
'09.10.7 3:30 PM (211.212.xxx.2)종로쪽에가면 자전거에 뻘건 깃발 꽃고 전도하는 늙구수레한 아저씬지 할아버진지 있는데요.
그 아저씨가 몇년 전에는 한국말로 전도를 하고 다녔는데
작년인가 부터 갑자기 깃발 글씨가 일본말로 바뀌었더라구요.
일본인 관광객들이 많이 오면서 부터 그러고 다니는거 같아요.
아주 나라망신을 찾아서 하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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