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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사람이또있을까?

우울모드 조회수 : 520
작성일 : 2009-10-07 11:14:17
이번추석때 친정에 갈비에소고기에 봉투까지 바리바리 싸갔지만
송편하나를 못가져왔다,,, 그까짓송편이지만,,, 너무섭섭하다

언제나 명절때 친정에갔다오면 신랑보기가 민망하다
IP : 211.221.xxx.17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닥토닥
    '09.10.7 11:18 AM (123.204.xxx.205)

    주방에 엄마와 단둘이 있을때 넌지시 말해보세요.
    *서방이,혹은 애들이 이거 좋아하는데 싸주면 안되냐고...그런식으로...

  • 2. ,,
    '09.10.7 11:43 AM (118.220.xxx.165)

    친정도 오는게 있어야 할 맘이 나죠

    남편보기 미안해서.... 미리 말해서 주실거 같음 이런글도 안올리셨겠죠

  • 3. .
    '09.10.7 11:44 AM (122.35.xxx.166)

    조금 다르지만
    친정줄 놓지 않으려고 기를쓰는 사람도 있어요
    이혼하고 딸과 둘이만사는데
    친정 엄마 계시지만 아무힘없이 얹혀사시는 힘없는 입장이고
    언니 있지만 친정에 마음없고 자기 가족만 있는사람이고
    오빠 넷 있지만 남보다 못한사이....


    나 라도 쿨하게 친정쪽 쳐다보지 않으면 좋겠지만
    그 마저도 마음대로 않되고
    끈 놓고 싶지않고
    오빠 새언니한테 미움받을까봐
    말 한마디도 조심스럽고
    머리큰 조카 조카며느리 대놓고 우습게봐도
    같이 허허 거리고



    아무도 몰라주는 허전함 누구에게 말할수도 없고
    명절이 공포고 의미 다른 명절아픔입니다
    며늘리들과 다른 명절이 싫은 사람입니다

  • 4. ..
    '09.10.7 11:57 AM (112.144.xxx.8)

    원글님 이해합니다
    저도 친정가서 뭘 바리바리 싸오면 별것도 아닌데 기분이 우쭐해진적 있거든요
    남편보기도 좀 .....
    그까짓거 먹어서가 아니라 왜 그런거 있잖아요 남편한테......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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