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091006n18478?mid=n0410
멋진분들입니다.
다만, 도움이 되지못해 죄송합니다.
맞벌이고 신랑은 운동권 출신입니다.
신랑이 회사일로 힘들어하며 관둘려고 할때, 차라리 나가서 독립운동(?)을 하라고 했습니다.
저 분들 부인들도 그 심정으로 믿고 계시리라 생각하며 살짝 짐을 내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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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해직 1년… 佛문화원서 ‘망명생활’ YTN기자 6명
후.. 조회수 : 273
작성일 : 2009-10-07 10:38:30
IP : 61.32.xxx.5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후..
'09.10.7 10:40 AM (61.32.xxx.50)2. phua
'09.10.7 10:42 AM (218.52.xxx.109)아침신문에서 저 분들의 얼굴을 보고
얼마나 짠~~ 하던지...
모두들 인상이 선하셔서 더욱 맘이 아펐답니다.3. ...
'09.10.7 10:54 AM (211.41.xxx.97)일상으로 복귀할 좋은 날이 빨리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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