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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 보고 있는데...정말 재미없네요;;;

.. 조회수 : 2,748
작성일 : 2009-10-07 00:34:43
너무 산만하고 다들 에피소드 쥐어짜느라 고생하고..
에피소드가 진짜인지도 모르겠어요 작가들이 다 써준 거 아닐까 싶고..
더구나 우연의 일치인지 제가 싫어하는 연예인만 다 나왔네요;;;
붐, 지드래곤, 낸시랭, 승리, 등등등

왜 이야기를 가지고 경쟁구도를 만드는 건지 모르겠어요
IP : 115.136.xxx.1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09.10.7 12:47 AM (121.134.xxx.150)

    서세원의 토크박스 흉내낸거 같죠? 완전?
    좀더 대거군단이라는점 외엔...
    그리고 강심장 뽑는 객관적 기준이 없다는점도 글코..

    그냥 저는 그런거 생각 않고 보니, 나름 재밌긴했어요
    일단 전 지드래곤을 잘 몰랐는데, 보니 은근 매력있네요?
    붐은 첨엔 참 싫어하는 연옌이었는데, 언제나 열심히 하는 모습에 이젠 좋아보이구요..
    낸시랭은 저도 좀 괜히 기피하게 되는..(솔비랑 뭔가 안좋은감정이 있었는지 첨부터 붙더군요)
    백지영은 한마디도 못하고 웃기만 하고
    견미리도 글코...
    꿔다놓은 보릿자루들이 많이 생기더군요.ㅋㅋ

    오늘의 이야기중 솔비의 화장실 닭사건은 누가봐도 지어낸거 같은 깨는 이야기였어요-.-

  • 2. 상상플러스가
    '09.10.7 12:48 AM (124.49.xxx.211)

    더 재밌네요...
    혹시나하고 봤더니...실망...
    이승기때문에 웬만하면 볼랬는데...

  • 3. 라비뉴
    '09.10.7 12:53 AM (114.199.xxx.230)

    출연자들 말하는게 공갈냄새가..좀나죠?...ㅋ

  • 4. 상플
    '09.10.7 12:58 AM (115.136.xxx.172)

    신영이 보느라....너무 귀여워요.

  • 5. 저두...
    '09.10.7 1:01 AM (116.127.xxx.212)

    오래 못 갈꺼 같다는 느낌이 드네뇨...너무 악담(?)을 했나요.

  • 6. 근데
    '09.10.7 1:02 AM (59.12.xxx.52)

    솔비가 낸시랭에 대해 말할땐 은근 후련하더라구요..^^

  • 7. 낸시랭인지...
    '09.10.7 1:16 AM (125.180.xxx.5)

    어깨에 뭐올려놓은여자...정말 비추네요
    이여자는 예능이 처음인가봐요 정말 주책~~

  • 8.
    '09.10.7 1:43 AM (121.139.xxx.220)

    저도 일부러 안봤습니다.

    빅뱅 애들 꼴보기 싫어서요.

    아이돌 중 거품 제일 심한 애들 같아요.

  • 9. ..
    '09.10.7 2:03 AM (211.212.xxx.229)

    중반부터 재밌게 보긴 했는데 자연스런 토크가 아닌
    완전 쥐어짜기 같아서 좀 부담스럽긴 하네요.
    낸시랭 외엔 게스트 괜찮았어요..
    지드래곤 차분히 말 잘하고 은근 매력있네요. 제록스권이라고 하더만..

  • 10. 남편과
    '09.10.7 2:46 AM (116.36.xxx.72)

    거래처 접대가 끝나고 11시에 돌아온 신랑과 ㅎㅎㅎ 하면서 재밌게 봤네요
    갑자기 남편이 지드래곤 보고선

    "쟤 진짜 멋있네?~:" 합니다

    남자가 봐도 멋있나봐요..
    남편 나이가 몇인데 저도 참 신기해서 뭐가 멋있냐고 되묻기도...^^
    참고로 남편이 예능에 나온 연예인들 보고 저런말 하는거 첨이구요
    뭐 연예인에 관심있었던 적도 없는 사람인지라...

  • 11. 빅뱅이
    '09.10.7 2:50 AM (116.36.xxx.72)

    거품이 심하다니요??
    대체 어느 아이돌과 비교 하시길래 그런 말씀을 하시는건지요?

  • 12. 완전사랑 아이돌
    '09.10.7 4:09 AM (211.212.xxx.229)

    담주 투에니원 나온다니 벌써 기다려지긴 합니다.

  • 13. 해피
    '09.10.7 4:42 AM (203.236.xxx.52)

    저와 신랑은 정말 재밌게봤어요. 그리고 빅뱅 이미지 별로였는데 윗님 말씀처럼 지용 매력있더라구요. 승리도 재밌고. 오늘 둘의 에피가 강심장 살린 느낌도들고... 솔비는 저도 왠지 지어진느낌. 게스트는 조금 줄일필요가...암튼 넘 재밌었어요.

  • 14. 붐 하나건짐.
    '09.10.7 5:45 AM (110.12.xxx.29)

    예전의 서세원의 토크박스 완전 그대로 모방했네요.
    다만 인원만 대거군단으로 늘었을 뿐 진짜 그대로 베꼈는것 같아요.

    강심장 보고나서 수확한 건 붐~~~!!

    붐 평소엔 비호감이었는데 강심장 보고나서 완전 이미지 상승~~
    초기에 고생한 이야기 하는데 마음이 짠해지고
    지금도 열심히 하는 모습에 그 진정성이 느껴져서 참 좋아보이더라구요.

    지드레곤은 표절 때문에 완전 비호감이었는데
    붐과 함께 열심히 춤추는 모습에 살짜기 마음이 풀어지더라구요.
    표절을 해도 저처럼 이렇게 좋게? 보는 사람이 하나 둘 늘어나니까
    죄의식?없이 방송에 죽어라 나오는 거겠지만
    참 사람마음이 이렇게 간사한지 제 자신에게 실망하게 되네요.

  • 15. ...
    '09.10.7 8:34 AM (119.201.xxx.89)

    그냥 예전 야심만만 괜찮았는데 왜 자꾸 바꾸는지 모르겠네요...
    글고 이승기가 엠씨안어울려요..
    이승기가 순발력이나 언변 좀 안되지않나여?
    방송에서 말은 많이 할려고 노력하는것같은데...솔직히 재치가 번득인다거나..
    유머러스하다거나 그런건 약한것 같은데.

  • 16. 빅뱅을~
    '09.10.7 9:17 AM (59.28.xxx.159)

    우리 빅뱅을..거품이 심하다고 얘기하시네용! ㅜㅜ
    내가 젤 좋아하는데........

  • 17. ,,
    '09.10.7 9:21 AM (116.120.xxx.119)

    강심장.... 재미없을 뿐만 아니라 덕분에 피디수첩 봤네요.
    피디수첩이 두 오락프로그램에 묻혀서 조용히 사라지기를 바라는 사람들도 있을테지만 말입니다.
    킁킁킁

  • 18. 화려한 게스트
    '09.10.7 9:37 AM (122.37.xxx.197)

    와 억지로 짜낸 구성과 재능없는 엠씨...
    피디수첩 봤어요..

  • 19. 저도
    '09.10.7 9:41 AM (121.168.xxx.103)

    상플봤어요. 신영이 귀여버서요. 이영자는 호감은 아닌데..요샌 입담이 걸죽해서 재밌더라구요.

  • 20. ..
    '09.10.7 10:40 AM (222.107.xxx.214)

    저도 좀 실망,
    그 게스트들 숫자에 일단 정신이 없구요,
    강호동 너무 많이 나오는 것같아요.
    토크박스란 프로그램 재탕인 듯 싶고...
    붐의 재발견이라고 할까요, 어디서나 언제나 정말 열심히 하는 젊은이인 것같아요.

  • 21. ..
    '09.10.7 10:48 AM (125.188.xxx.27)

    저도 산만하고 정신없을거 같아서
    승기나온다고 해도..패스..안봤어요

  • 22. 빅뱅이
    '09.10.7 12:05 PM (119.202.xxx.1)

    거품이 심하다니.. 실력있는 그룹입니다. 개인별로. 잘 모르시는듯

  • 23. .
    '09.10.7 1:10 PM (124.56.xxx.43)

    아 강호동 제발 목소리좀 줄였으면 좋겠고
    재미도 별론데 크게 웃으면서 오바 좀 안떨었으면 좋겠어요

  • 24. 빅뱅이..
    '09.10.7 1:37 PM (125.131.xxx.44)

    실력이 있다고들 하는데...

    전 그 실력이 매스컴에서 떠드는것으로만 알고 있어서..

    대체..어디가 무슨 실력이 있다라는 건지..

    노래가 된다라는거....그거인가요?

    전 이번 표절문제로 인해서...지용이 완전 비호감으로 돌아서서...

    빅뱅이 쟤들이 정말 실력이 있는애들 아닌가 양현석으로 인한 거품 아닌가 싶더라구요..

  • 25. *
    '09.10.7 1:54 PM (96.49.xxx.112)

    저도 빅뱅이 뭐가 그리 뛰어난지 모르겠던데,
    게다가 쥐드레곤은 표절시비에도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거 보면 정말 맹뿌스럽기도 하고..
    표절했다는 유명곡들 여기 라디오에 자주 나오는데요 (외국에 살아요)
    듣다보면 정말 ㅎㄷㄷㄷ 제가 다 부끄러워요.

  • 26.
    '09.10.7 10:06 PM (121.139.xxx.220)

    빅뱅이 왜 거품이냐고 하냐구요?

    노래를 잘하길 하나, 춤을 잘 추길 하나, 그렇다고 외모라도 특출나기라도 하나..
    말이라도 4가지 있게 하기를 하나, 나이 많고 오래 된 사람들에게 예의라도 잘 차릴 줄을 아나..

    빅뱅애들.. 무대에서 거짓말이네 뭐네 부르는거 봤지만,
    그런 허접 댄스 추면서 대단한 척 온갖 똥폼 다 잡는거 보면 좀 웃기던데요.
    요즘 나오는 걸그룹들만도 못해요 춤실력이.

    그렇다고 해서 노래가 잘되느냐.. 하면 것도 아니잖아요?
    춤추면서 노래는 전혀 안되고, 안추면 그나마 쪼끔 들어줄 정도..?
    외모는 말해 뭐합니까. 다들 콩딱지만하게 생겨가지고 -_-;
    얼굴도 정말.. 지드래곤이라는 애나 쬐끔 곱상한 편이지 나머지들은 어디 길거리에서 마주쳐도
    눈길조차 안가게 생겼지요들.

    암튼 "아이돌" 이라는 명칭을 붙이기에 여러모로 부족해 보인단 거죠.
    하도 유명해서 좀 챙겨 보기도 했습니다만 저는 영 별로더군요.
    쇼프로 나와서 어린 것들이 (특히 막내라는 승리)
    나이 한참 많은 엠씨들 무시하는 거 보고 어이없던데요. (예전 상플 나왔을때)

    결정적으로, 지드래곤 표절 시비, 전 당연하다고 보거든요.
    원곡 노래 들어보면 정말 낯뜨거워질 지경이죠.
    근데도 뻔뻔스레 여기저기 들이미는거 보면 양현석 파워가 방송가에서 엄청나긴 한가보죠.
    거기에 추석연휴에 아이돌 스페셜 봤더니 완전 양현석 소속사 애들인 빅뱅하고 2ne1이던가..
    암튼 얘네들만 죽어라 나오던데..?
    완전 이번 강심장처럼 아이돌 스페셜에서도 지드래곤과 빅뱅 들러리들이었죠 다른 출연진들이.

    이런 행태들이 더더욱 빅뱅이란 그룹에 대한 호감을 깍아 먹어요.
    솔직히 재수없습니다.

  • 27. 빅뱅 거품
    '09.10.7 11:40 PM (219.248.xxx.21)

    동감입니다.
    걔들은 왜 뜬건지 모르겠어요.
    뭐하나 변변히 내세울게 없는데.

  • 28. .
    '09.10.8 12:25 AM (121.138.xxx.46)

    지디...이번 표절시비 때문에 정말 실망했습니다
    그전까지 나름 개성있는 아이돌이라 생각하고 좋아했었는데...
    음반 발매전에 지디 자작곡이 대부분이라 숱하게 홍보하곤 해서
    정말 천재적인 아티스트인줄 알았죠 -.-
    원곡과 비교해 들어보면 음악에 문외한인 사람도 단번에 알겠더구만
    가수도 그렇고 기획사 사장도 그렇고 너무나 당당한 모습에 당황스럽고
    뻔뻔하다는 생각까지 들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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