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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살지마!
동서! 조회수 : 1,033
작성일 : 2009-10-06 23:41:08
추석에 몸 안좋다고 시댁엔 내려 오지도 않았으면서 ,형님들한테 전화 한통 없었으면서 주말에 놀러 갔다 오는건 좀 너무하지 않아!
IP : 211.212.xxx.2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국민학생
'09.10.7 12:32 AM (124.49.xxx.132)그 동서가 이거 보면 뜨끔하시겠네요. 그간에 훅- 나았나봅니다;
2. ...
'09.10.7 12:41 AM (222.232.xxx.197)그 분이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3. ㅋㅋ
'09.10.7 1:09 AM (119.149.xxx.39)넘 귀여우시다~~
4. !!!
'09.10.7 8:00 AM (122.34.xxx.15)그래, 그렇게 살지마..계속 그랫다간 나한테 까일 줄 알아!!!!
5. ..
'09.10.7 10:16 AM (180.65.xxx.98)사람 되긴 글른거 같은데
'그냥 내비둬'6. 후..
'09.10.7 2:12 PM (61.32.xxx.50)전 그 동서가 부러운데요.
남편도 동의했으니 안 갔을테고, 형님들한테 꼭 전화해야 하는것도 아니구요.
아~ 다음 명절엔 나도 아프다고 놀러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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