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론 큰집제사는 그 아들...여럿이라면 장남이 지내는거 아닌가요?
물론 제사상에 올리는거야 집안 풍속에 따라 다르니 제사자랑 말라는 말도 있지만...
기본룰은 큰집 장남으로 물림 되는거 아닌가요?
아는 집이 큰집인데 시어머니 편찮으셔서 모실 형편안되니까
외아들있는데 작은집에서 모신다네요..
큰집아들며느리는 가서 주체가 되서 제사를 모시지도 거들지도않고
그냥 명절형식적인 인사만 하러 가구요...
남의 집이야 어찌 지내던 뒷말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그 며느리는 큰집서 못지내게 되면 작은집에서 가져가는게 흔하다고 하길래요...
제가 알기론 아들대로 내려오는거 같던데...
궁금해서요...
종교때문인가? 기독교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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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집서 제사 못지내면 작은집서 지내나요?
.. 조회수 : 583
작성일 : 2009-10-06 21:34:35
IP : 121.138.xxx.20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0.6 10:43 PM (121.135.xxx.212)큰집 아들 며느리가 모실 의향이 없으시니 작은집에서 가져가신겁니다. 아들이 지낸다고 하면 당연히 안가져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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