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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선물많이들어오는분들..부럽습니다~^^::

나도 선물받고싶다 조회수 : 1,520
작성일 : 2009-10-06 21:12:07
오고가는 선물속에 싹트는 정~

이말이 맞는말이죠? ^^

장터에 선물들어온거라고 내놓으시는분들보면..얼마나 많이 들어왔길래 하는 부러움과

선물 많이 들어오는 집은 어떤 일을 하시길래 그럴까? 하는 유치한 궁금증이 밀려오네요.

저는 40대 중반인데도  선물을 받기는 커녕.. 주구장창 주기만 했습니다.

혹시 살짝 여쭤봐도 될까요? 선물 많이 들어온 분들의 하시는일들을?  ^^
IP : 61.109.xxx.20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
    '09.10.6 9:35 PM (125.186.xxx.166)

    사업일걸요. 우리집...명절때마다 자연산송이, 전복, 한우..등등 귀하다는건 다 들어오는데, 대신 선물비용으로 나가는 돈이 천단위랍니다. 지난 설에는 이천들었다네요.-_-

  • 2. 나도 선물받고싶다
    '09.10.6 9:43 PM (61.109.xxx.204)

    와~~d 님..준 재벌이신가봐요. 그정도면 백화점 vip회원이시겠네요. ^^

  • 3. 안주고
    '09.10.6 9:48 PM (180.66.xxx.44)

    안받는게 더 낫다는..게 결론일겁니다...

  • 4. d
    '09.10.6 9:53 PM (125.186.xxx.166)

    켁-_-아뇨. 저희 아빠요.. 선물이 많이 들어온다는건, 여기저기 얽힌데가 많은거고, 그만큼 신경써야할곳도 많은거죠 뭐...사업하는 사람들은 인맥이나 인간관계를 너무 중요시 하니까,평소에 경조사비도 장난아니게 나가고요. 들어오는거만 보고 우와 하실거 없어요 ㅎㅎㅎ

  • 5. ..
    '09.10.6 9:55 PM (118.220.xxx.165)

    1년가야 회사고 지인이고 선물하나 안들어오는집입니다
    그냥 안주고 안받는게 편해요

  • 6. .
    '09.10.6 10:16 PM (125.185.xxx.160)

    남편 대기업 다니는데 위에서 밑으로 하는 분위기입니다.
    사장님께 선물 받았습니다.
    또 중국 거래처 사장님들도 선물 보내오시고요.

  • 7. ..
    '09.10.6 10:22 PM (180.65.xxx.98)

    저도 남편 직위가 올라가면서

    몇 년전 부터는 온갖 종류의 선물이 다 들어옵니다.

    전복 한우 과일은 기본(제일 싫어요. 무거워서 나눠 먹기가 힘들어요) 죽방멸치 참기름 쌀 굴비 상품권 다 적지도 못하겠네요.
    부러운가요?
    만일 제가 하나도 못받는 입장이면 많이 부러울것 같기도 한데요
    명절 이주 전부터 택배 받기 겁나요. 피곤하기도 하구요.
    명절 다가오면 택배 스트레스 엄청 쌓여요.

  • 8. 싫어요
    '09.10.6 10:22 PM (119.70.xxx.133)

    받는거 부담입니다.
    그냥 자기가 번것으로 사먹고 끝나는게 마음 제일 편하답니다.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겠어요.

  • 9. ^^*
    '09.10.6 10:26 PM (118.223.xxx.130)

    .. 님과 싫어요 님과 동감입니다.^^*

  • 10. 부담
    '09.10.6 10:50 PM (121.135.xxx.212)

    남편 직위때문에 받는 선물은 당연히 부담입니다. 싫어요. 정말.

  • 11. 경험
    '09.10.6 11:12 PM (121.165.xxx.16)

    경험상 기자가 제일 많이 들어오더이다.
    앞집이 젊은 (삼십대 중반) Y** 기자집인데, 정말 정말 입 딱 벌어지게 들어옵니다.
    명절 이주일 전부터 시작해서 명절 전에 배송안온건 명절 후까지 옵니다...

  • 12. 저희는
    '09.10.6 11:27 PM (220.117.xxx.153)

    마구 들어오다가 재작년부터 팍 줄었어요,,
    근데 그게 편하네요,,전에는 다 먹지도 못할 갈비 굴비 멸치에다 미역 다시마 심지어 고추장에 쌀까지 ㅠㅠㅠ
    제가 살림 못하는게 다 선물 탓이라고 벌받을 생각도 했엇는데 이제 좀 규모도 생기고 수요공급이 일치하니 좋아요 ^^

  • 13. 쐬주반병
    '09.10.6 11:52 PM (221.144.xxx.89)

    들어오는것 보다, 그 이상으로 선물 비용 많이 나갑니다.

  • 14. ..
    '09.10.7 11:03 AM (125.188.xxx.27)

    저도 택배많이 오는집 부러워요..

  • 15. 주고 받고
    '09.10.7 12:46 PM (121.147.xxx.151)

    얽힌거 정말 싫은데...

    그냥 딱 안주고 안받고 싶은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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