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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기증하세요
명품이다 메이커다하면서 터무니 없는 가격, 언제적 물건인지 옛날옛날 한옛날것두있고
어지간하면 기증하셨음 해서요
1. 예를 든다면?
'09.10.6 6:04 PM (125.177.xxx.103)저도 장터 팔고사면서 최대한 정보를 주려고 노력합니다만... 사는 물건 중에는 가늠이 안 되는 것도 있어요. 예를 든다면 어떤거요?
2. v
'09.10.6 6:16 PM (211.50.xxx.66)냅두세요. 팔리지도 않을거 같은데..너무 장터에 집중하지 마시고, 가볍게 스킵하세요.
3. ㅋ
'09.10.6 6:34 PM (59.4.xxx.26)팔리지 않는 물건 너무 계속해서 올라오니까 짜증이 나더군요
4. __
'09.10.6 6:57 PM (115.143.xxx.135)가격보면 본인이 구매한가격 생각하고 비싸게올리시는 분들 간혹보여요
구매한가격이 아니라 중고니 반값이하로 팔아야 맞지않나 싶네요
요새 마트다 아울렛이다 하도 저렴하니 굳이 장터에서 옷같은건 안사는게 낫지 싶어요
택배비도 비싸고 반품도 어렵고요..5. 옷나부랭.
'09.10.6 7:07 PM (125.181.xxx.68)옷 가지들은 중고는 중고 더라구요. 낭패보기 쉽상입니다. 특히나 옷가지들은 심사숙고 하셔서 성공 하시기 바랍니다.
좋은물건 싸게 내놓으시는 분들도 계시긴합니다만. 그래도
이건아니다 쉽은 물건들 많아요.
저도 구입후 후회 한적 몇번있어 옷은 구입 안합니다.6. 어떤 옷은
'09.10.6 7:23 PM (112.148.xxx.223)정말 사진으로도 저모양인데..실제로 입을수나 있을까 싶어요..
7. .
'09.10.6 7:47 PM (119.203.xxx.86)저도 옷사는건 반대예요.
가끔 진짜 저렴하게 괜찮은 옷 내놓으시는 분 계세요.
그런분들은 공통적으로 저렴하다는것.8. 저는
'09.10.6 7:55 PM (211.216.xxx.4)장터는 아니고 중고파는 까페에서 정말 더헛!했던 사진이 있어요.
그 분 미스적에 까만 립스틱 바르고 핑클 퍼머한거 보니 적어도 80년대 중반 같은데..
배경이나 사진 이미지(필름 카메라)나 패션이나 여러가지 분위기가 80년대더군요.
근데 그때 입은 쟈켓을 판다고..-_-;;
정말 놀랬습니다. 20년전 입었던 옷을..헉....9. 입던 옷
'09.10.6 9:04 PM (211.200.xxx.211)찜찜하지 않나요 ??
한번만 입어도 옷에 땀이 차서 불결해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