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를 나눈 뒤 정총리가 용산 유가족 방문 위로와 관련해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에 앞서서 유가족들 위로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다"며 다만 "중앙정부가 직접 나서기는 어려운 사안이라는 원칙을 말했다"고 방문의 취지와 설명을 말했다. 대통령은 이에 "잘 해줬다"고 노고를 치하했다.
이색히들 술취한 다음 심신미약 상태에서 죽게 패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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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총리 "용산 유가족 위로 도리" 李대통령 "잘해줬다"
ㄷㄷㄷ 조회수 : 271
작성일 : 2009-10-06 17:50:26
IP : 203.239.xxx.10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10.6 5:51 PM (125.131.xxx.175)주고받고 쇼하고...... 임명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죽이 척척! 완벽한 호흡이군요 -_-
2. 환장의 짝꿍일세
'09.10.6 6:07 PM (116.46.xxx.34)유가족들 앞에 놓고 카메라 앞에서는 울먹울먹, 뒤에서는 정부가 할 일은 없다.
쥐똥끼리 잘 노네.3. *
'09.10.6 6:34 PM (96.49.xxx.112)환장의 짝꿍..ㅋㅋㅋ
웃을 일은 아닌데, 완전 적합한 표현이라 생각되어서요.
정말 저 짝꿍을 보면 환장하겠거든요.4. 심장이 없는
'09.10.6 6:46 PM (203.232.xxx.3)사람들 같습니다.
유구무언.5. ㅋㅋㅋ
'09.10.6 8:05 PM (211.253.xxx.18)정말 초록은 동색이여....
6. ....
'09.10.6 11:28 PM (116.39.xxx.132)끼리끼리 잘 만났네요... 환상의 커플이 만났으니 또 뭔짓을 할려나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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