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사다마오 올림픽프로그램 공개한 것 보셨어요?

워쩔겨. 조회수 : 2,166
작성일 : 2009-10-06 15:28:41
갠적으로 음악 선곡이....시망....어쩔....
IP : 218.156.xxx.22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09.10.6 3:29 PM (218.156.xxx.229)

    http://mlbpark.donga.com/bbs/view.php?bbs=mpark_bbs_bullpen&idx=567019&cpage=...

  • 2. 아우
    '09.10.6 3:44 PM (61.77.xxx.112)

    왜저리도 몸이 무겁고 점프는 아주 말도 아니네요.
    그전 경기때보다 더 안좋은 거 같아요.
    그래도 든든한 배경이 있어 큰 부담은 없겠지만...

    여튼 보는데 제 몸이 다 무거워지는 느낌이에요.

  • 3. .
    '09.10.6 3:44 PM (211.217.xxx.242)

    그거 보다가 마오 15살때 했던거 보니까 확실히 마오는 전성기가 일찍 왔다 간 것 같아요.
    요정같이 가볍게 뛰는 맛이 있었는데....기술이야 어떻든 일단 보면 기분이 좋았거든요.

    지금은 씁쓸하기도 하고 연아와의 여러관계 생각하면 오만가지 생각이....

    머리에서 쓱 지워내고 연아나 기다릴랍니다.

  • 4. .......
    '09.10.6 3:46 PM (125.131.xxx.235)

    느려서 그런데 노래가 더 늘어지는것 같아요.
    연아의 열렬한 팬이긴하지만 마오도 열심히 했을텐데 안타깝네요...

  • 5. 연아
    '09.10.6 3:46 PM (121.164.xxx.141)

    연아의 점프는 정말 타고난거 같애요 어쩜 그렇게 가볍게 새처럼 휙 날아오르는지
    깨끗하고 가볍고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새프로그램 볼 날이 너무 기다려져요 두근두근

  • 6. 세우실
    '09.10.6 3:56 PM (125.131.xxx.175)

    총체적인 난국입디다 -_-

  • 7. 아우
    '09.10.6 4:00 PM (61.77.xxx.112)

    그나저나 연아양 곡이 공개될 날도 경기를 볼 날도 얼마 안남았네요
    아..떨려서...

  • 8. 마오
    '09.10.6 4:21 PM (218.232.xxx.10)

    마오는 원래 시즌 초반엔 항상 망하 잖아요. 초반엔 안무 원안대로 하느라 타이밍을 못잡아서 점프가 망하니까 경기를 거듭할 때마다 안무를 단순하게 고쳐나가서 마지막엔 활주랑 점프만 남는데도 PCS점수는 항상 똑같죠. 아마 이번에도 올림픽 쯤엔 안무를 많이 고쳐서 점프 성공률을 높일 겁니다. 하체탄력성(특히 발목)으로 점프하는 스타일이라 키가 크고 체중이 늘면서 체공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근력을 보강한다고 해도 스피드와 근력을 활용한 점프를 할 줄 몰라 체중만 느는 꼴이니 시즌 전엔 항상 굶다시피하면서 살을 뺀다고 해요.

  • 9. 케이규
    '09.10.6 4:26 PM (222.109.xxx.38)

    그런데 왜 입을 자꾸 벌리는거지요? 어정쩡하게 ...
    음악과 맞지않는다는것도 그들도 알텐데요...어쩔거나...

  • 10. ㅋㅋ
    '09.10.6 4:42 PM (121.164.xxx.141)

    그 입벌리는거 연아 표정 따라하는거라고 어디선가 비교한 사진을 봤어요 ㅋㅋㅋㅋ
    그냥 웃자고 비교한거 같긴 한데 정말 나름 표정연기 따라한다고 한거라면 안습이예요

  • 11. 마오는
    '09.10.6 4:50 PM (124.49.xxx.81)

    기본이 안되어서 그렇다는군요.
    기본이 탄탄하면 어떤 변화가 와도 연아처럼 훈련을 하면 적응을 하지만
    기본이 안되면 어렵다는군요.
    아마 어릴때 요령으로 터득하여, 생명이 짧나봐요.
    얼마전 기사에서 읽었어요

  • 12. 점프가...
    '09.10.6 4:59 PM (220.90.xxx.223)

    윗분 말대로 치팅점프를 하다보니 점프 기본기가 없는 게 점점 발목을 잡는 격이죠.
    더구나 기본이 없으면 나중에 다시 고쳐서 바로 잡기도 힘들고 심지어 불가능하기도 하잖아요.
    마오 경우는 이제 점프 고치는 건 물건너 갔고,
    표정연기 연아 따라한다고 이번에 마오나 안도 미키 죄다 입을 벌리고 노려보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 인상 쓴다고 카리스마가 되는 건 아닐텐데.

  • 13. ,,,,
    '09.10.6 5:00 PM (119.69.xxx.24)

    다음 경기때 운좋게 사기트악 랜딩만하면
    점수를 퍼 받을텐데
    못된생각인지 모르지만 트악 계속 실패했으면 좋겠네요;;

  • 14. 연아 인터뷰
    '09.10.6 5:14 PM (119.71.xxx.238)

    예전에 연아양 인터뷰 할때, 리포터가 마오의 치팅 점프에 대해서 언급하자,

    울 연아양 정색을 하면서, 그 사람도이 그렇게 까지 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했는데, 치팅이란말은 너무 한것이다..... 라고 했어요.

  • 15. ..
    '09.10.6 5:15 PM (124.49.xxx.54)

    개인적으로 옷이 점점 이상해지는거 같아요..

  • 16. ..
    '09.10.6 5:41 PM (118.33.xxx.194)

    싸닥션 포즈땜에 웃겨죽어요.
    누구말이 이 곡 이름이 '종'인데 자신의 몸을 종으로써 표현하며 자명종을 보여준거라네요.

  • 17. 마오는
    '09.10.6 6:15 PM (123.215.xxx.22)

    타라소바 코치 영입후 헤매는 것 같더군요.

  • 18. 미라꾸르
    '09.10.6 6:19 PM (115.23.xxx.82)

    그렇게 경기를 하고도 pcs점수는 60점 받았더라구요.
    기가차서...

  • 19. 원글님이
    '09.10.6 8:38 PM (125.187.xxx.165)

    링크 걸어주신 곳은 이제 막혀서 안보여요.
    새로 검색해서 겁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004500008

  • 20. 아나키
    '09.10.6 9:26 PM (116.123.xxx.190)

    총체적 난국이야 예전부터 그랬던거고..

    연아선수를 너무 의식해 나름 안무를 많이 넣었던데.....
    열심히 움직이는데....우아하지도 아름답지도 않으니..
    안무땜에 점프준비(?) 길이가 짧아지니 점프는 더 낮아지고.....질을 더 떨어지고..
    싸닥션 안무도..도대체 뭘 말하고자 하는건지...

    실망스런 마오 프로그램을 보니, 연아선수 프로그램이 더 보고 싶어져요

    입 벌리고 째려본다고 카리스마가 생기는거라면......
    전 벌써 예전에 칼있으마 네요

  • 21. ...
    '09.10.7 12:08 AM (124.111.xxx.37)

    위의 연아인터뷰님...

    그럼 거기서 연아가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연아가 그렇게 말할 수 밖에 없는 사정은 생각도 않으시고 그저 연아가 그랬으니 치팅 아니래? 이건 아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0382 제가 선을 보게 생겼는데요. 12 익명 2008/01/12 1,353
370381 way back into love 7 ... 2008/01/12 695
370380 태안에 헌 옷 아직도 받나요? 2 태안 2008/01/12 344
370379 가슴 성형 잘하는 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 5 ?? 2008/01/12 641
370378 여기는 지방인데요.. 도배저렴하게 하는 방법없을까해서요 2 도배 2008/01/12 254
370377 화천 산천어 가는데...걱정입니다.그쪽 날씨는 어떤가요...?(무플싫어요;;;) 5 걱정맘 2008/01/12 335
370376 이미영.전영록 3 30대중반 2008/01/12 5,252
370375 오성제빵기쓰시는분들.......굽기만 하는코스를 눌렀을때...굽는온도 강,약 조절됩니까? 2 제빵기 2008/01/12 508
370374 아구를 소금에 절였다 찜을 하면 이상할까요?(급해서 여기다 올립니다..죄송) 7 아구찜 처음.. 2008/01/12 317
370373 나의 무지함에 사기당한 이야기.. 11 고구마 2008/01/12 3,962
370372 눈물이 마르지 않는 날입니다. 39 ... 2008/01/12 4,616
370371 요즘도 이마트에서 파워콤 행사 하나요? 4 .. 2008/01/12 284
370370 의료 보험여~~ dd 2008/01/12 151
370369 결혼 10년.... 남편과 혈육의 정을 느낄때까지.... 14 찌질이 2008/01/12 2,912
370368 청약통장 이제 별로 필요없을까요? 1 .. 2008/01/12 650
370367 나이대별 다양한 사람들이 같이 볼만한 영화 추천 좀 해 주세요. 4 여행 2008/01/12 339
370366 가사도우미 문의 1 쌍둥엄마 2008/01/12 339
370365 홈베이킹 사이트 모음 4 쿠킹좋아 2008/01/12 1,507
370364 치료목적으로 치아 교정해야할까요? 6 .. 2008/01/12 506
370363 티벳여행을 다녀오신분들 계세요? 8 여행 2008/01/12 374
370362 결혼과정을 보면 상대 집안을 볼 수 있는데... 6 오늘익명 2008/01/12 2,206
370361 임신 5주인데 치과에 가도 될까요? 4 임신맘 2008/01/12 246
370360 WMF냄비 파시던 소스님 이제 안들어오시나요? 5 냄비 2008/01/12 623
370359 재산상속 9 ㅎㅎㅎ 2008/01/12 1,581
370358 정관장 홍삼 .. 농수산 홈쇼핑에서 파는것.. 1 갑자기 2008/01/12 394
370357 검은콩 갈아서 먹는법 급히 질문할게요~! 7 검은머리 2008/01/12 1,781
370356 노트북 어떤게 좋나요? 4 컴퓨터 2008/01/12 496
370355 이게 산후풍인가요?...등이 냉파스 붙인거처럼 시려고 머리가 아파요..출산6주째.. 2 몸조심하자!.. 2008/01/12 374
370354 돌잔치 안하고 선물 받으면 밥사야 하는건가요?? 7 돌잔치 2008/01/12 1,362
370353 춘천날씨 3 나무 2008/01/12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