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는데 어느 병원으로 가야하죠?

9세 딸아이 조회수 : 539
작성일 : 2009-10-06 15:27:17
밖에 나가면 심각한 편은 아닌데..

집에 있으면 10분에 한번씩 갈때도 있어요. --;

어제는 잠자리에 드는데.. 10분에 한번씩 다녀오더라구요.

예전부터 민감한 아이라서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화장실을 가긴했었고..

애기때부터 실수는 거의 한적이 없는 아이인데..

심리적으로 압박감이 있는지 너무 자주 화장실에 가네요.

양은 작은데.. 너무너무 쉬가 마려워서 꼭 가야한다고 자꾸 그러는데..

이럴때는 어떤 병원으로 가봐야하나요?
IP : 203.244.xxx.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6 3:37 PM (112.163.xxx.226)

    제 조카가 앓았던..오줌소태 증상이랑 비슷하네요^^;;
    초딩조카인데..학업스트레스탓에- -;; 오줌소태가 왔다더라구요
    비뇨기과가 맞겠지만..소아과로 가셔도 되겠네요

  • 2. 혹시
    '09.10.6 4:12 PM (118.221.xxx.140)

    구충제는 먹이시나요?
    제딸도 예민해서 라고만 생각했는데
    해충이 성기쪽으로 옮겨와서 그렇다네요.ㅠㅠ
    소아과가면 됩니다

  • 3. ㅠㅠ
    '09.10.6 4:58 PM (221.155.xxx.11)

    어른도 비뇨기과 가나요?
    증상이 비슷해요..ㅠㅠ

  • 4. 오줌소태
    '09.10.6 5:29 PM (59.31.xxx.177)

    같은데요? .. 저도 민감할 때 왔었어요.. 자다가 가고 자다가 가고 아예 변기에서 자고 싶었었어요... 산부인과 가서 치료 했습니다. 근데 아이가 어려서.. 괜찮을지..
    연고였나? 의사가 발라주고 처방전으로 약 먹고 나았습니다.

  • 5. 제 아들
    '09.10.6 5:50 PM (118.47.xxx.145)

    비슷한 증상이어서 비뇨기과 가서 방광을 조금 넓히는약(?) 먹었어요.
    근데요..그게 방광이 작아서도 아니었구, 선생님이 아이를 데리고 한참을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심한 스트레스나 공포, 불안,초초하면 생기는 수가 흔하니 잘 살펴보라고 했어요.
    그러고 보니 시험이나, 조금 불안해지면 자주 화장실을 들락거린다는걸 알았지요..

  • 6. 최강창민좋아
    '09.10.6 5:55 PM (203.170.xxx.141)

    울딸 6살때 정말 5~10분간격으로 화장실을 갔어요 병원에가니 할아버지 의사선생님이 동생있냐?엄마 직장 다니냐? 물으시더니 아이를 꼭안으라시며 "사랑한다 넌 소중해"하며 아이 맘을 풀어주라고 하셨어요 화장실 자주 가니 그때서야 엄마가 관심을 보여줘서 아이가 엄마관심을 끌려고 자꾸 가는거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0382 제가 선을 보게 생겼는데요. 12 익명 2008/01/12 1,353
370381 way back into love 7 ... 2008/01/12 695
370380 태안에 헌 옷 아직도 받나요? 2 태안 2008/01/12 344
370379 가슴 성형 잘하는 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 5 ?? 2008/01/12 641
370378 여기는 지방인데요.. 도배저렴하게 하는 방법없을까해서요 2 도배 2008/01/12 254
370377 화천 산천어 가는데...걱정입니다.그쪽 날씨는 어떤가요...?(무플싫어요;;;) 5 걱정맘 2008/01/12 335
370376 이미영.전영록 3 30대중반 2008/01/12 5,252
370375 오성제빵기쓰시는분들.......굽기만 하는코스를 눌렀을때...굽는온도 강,약 조절됩니까? 2 제빵기 2008/01/12 508
370374 아구를 소금에 절였다 찜을 하면 이상할까요?(급해서 여기다 올립니다..죄송) 7 아구찜 처음.. 2008/01/12 317
370373 나의 무지함에 사기당한 이야기.. 11 고구마 2008/01/12 3,962
370372 눈물이 마르지 않는 날입니다. 39 ... 2008/01/12 4,616
370371 요즘도 이마트에서 파워콤 행사 하나요? 4 .. 2008/01/12 284
370370 의료 보험여~~ dd 2008/01/12 151
370369 결혼 10년.... 남편과 혈육의 정을 느낄때까지.... 14 찌질이 2008/01/12 2,912
370368 청약통장 이제 별로 필요없을까요? 1 .. 2008/01/12 650
370367 나이대별 다양한 사람들이 같이 볼만한 영화 추천 좀 해 주세요. 4 여행 2008/01/12 339
370366 가사도우미 문의 1 쌍둥엄마 2008/01/12 339
370365 홈베이킹 사이트 모음 4 쿠킹좋아 2008/01/12 1,507
370364 치료목적으로 치아 교정해야할까요? 6 .. 2008/01/12 506
370363 티벳여행을 다녀오신분들 계세요? 8 여행 2008/01/12 374
370362 결혼과정을 보면 상대 집안을 볼 수 있는데... 6 오늘익명 2008/01/12 2,206
370361 임신 5주인데 치과에 가도 될까요? 4 임신맘 2008/01/12 246
370360 WMF냄비 파시던 소스님 이제 안들어오시나요? 5 냄비 2008/01/12 623
370359 재산상속 9 ㅎㅎㅎ 2008/01/12 1,581
370358 정관장 홍삼 .. 농수산 홈쇼핑에서 파는것.. 1 갑자기 2008/01/12 394
370357 검은콩 갈아서 먹는법 급히 질문할게요~! 7 검은머리 2008/01/12 1,781
370356 노트북 어떤게 좋나요? 4 컴퓨터 2008/01/12 496
370355 이게 산후풍인가요?...등이 냉파스 붙인거처럼 시려고 머리가 아파요..출산6주째.. 2 몸조심하자!.. 2008/01/12 374
370354 돌잔치 안하고 선물 받으면 밥사야 하는건가요?? 7 돌잔치 2008/01/12 1,362
370353 춘천날씨 3 나무 2008/01/12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