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비싸게 머리 커트하고 다음날 동네에서 파마하면 어떨까요?

25천원 파마 조회수 : 1,733
작성일 : 2009-10-06 15:07:15
좋은 미용실에서는 파마가 20만원이라고 하니 엄두가 안나고요.
외모에서 머리스타일이 80%라고 하기에 커트를 좀 비싸게 하고
동네에서 싸게 파마를 굵게 할까 궁리중이네요.
말이 될까요?
IP : 121.160.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0.6 3:08 PM (122.36.xxx.164)

    파마를 하고 커트를 하셔야 순서가 맞지요

  • 2. 제생각도
    '09.10.6 3:10 PM (123.204.xxx.182)

    파마를 먼저 하시고 커트를 하시는게..

  • 3. 맞아요
    '09.10.6 3:21 PM (116.41.xxx.185)

    커트를 잘하시고 퍼머를 하는게 맞아요..
    진짜 기술자는 컷트에 있구요..
    컷트를 못하고 퍼머를 하면 머리가 잘 안나오는 겁니다..
    커트를 좋으데서 멋있게 하고 퍼머를 하시는게 맞는 겁니다..
    그래서 잘하는 선생이 가는곳에 고객이 쫓아가는 겁니다..퍼머가 아니고 컷트때문에..

  • 4. 저도
    '09.10.6 3:48 PM (221.146.xxx.74)

    파마 하시고 커트 하시라고,
    단 다음날이 아니고 한주일 정도 지나서요^^

  • 5. 맞아요
    '09.10.6 3:49 PM (58.234.xxx.68)

    커트가 먼저죠..

  • 6. 순서
    '09.10.6 3:53 PM (122.38.xxx.241)

    컷트하고 퍼머하고 정리하면서 다시 전체상태 손봐주던데...
    컷트하고 펌하는게 맞는순서 같아요.
    생각하신 방법도 괜찮을듯 하네요.

  • 7. 이론상은
    '09.10.6 3:57 PM (117.53.xxx.170)

    커트를 먼저하고 파마를 하는게 맞는데요...커트 비싸게하고 바로 파마하면 아깝잖아요.
    저같으면 이쁘게 커트하고 좀 지내다가 파마하겠어요.
    커트 잘하는 사람이 진짜 실력자라죠...저도 그래서 미용사가 가게 옮길때마다 따라다녔고요.
    정말 커트를 잘해놓으면 머리가 점점 길어도 스타일이 잘 유지가 되는거 같아요.

  • 8. 제생각도
    '09.10.6 4:04 PM (123.204.xxx.182)

    한군데서 하면 커트를 하고 파마를 하고
    마지막에 약간 정리를 해주는게 맞는데요.
    디자이너가 다 파마할 거 까지 염두에 두고 커트를 하고요.

    그런데 지금 원글님은 각각 다른곳에서 하고 싶다는 거쟎아요.
    가격과 실력이 비례한다고 가정해서
    커트는 잘하는 곳에서 하고 파마는 좀 싼데서 한다면
    파마를 먼저하고 커트하는 곳에 가셔서 그 상태에서
    어울리는 커트를 하는게 낫지않나요?

    커트를 잘했는데 파마를 하면서 형태가 바뀔수도 있고요.
    우선 길이가 원래 계획했던 것 보다 짧아지쟎아요

  • 9. 네~
    '09.10.6 7:10 PM (59.12.xxx.139)

    컷트가 우선인 걸로 알고 있네요.
    저도 커트 후에 펌 하고 마지막에 다듬기만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0352 건강 염려증..대장암 증세? 3 아픔. 2008/01/12 927
370351 켈로이드 피부인데 눈썹 문신해도 괜찮을까요? 7 눈썹문신 2008/01/12 3,273
370350 원두를 집에서 갈아 먹을라는데.. 5 원두커피 2008/01/12 453
370349 분당에 텝스 공부할 학원 좀 소개해 주세요. 2 텝스 2008/01/12 858
370348 아버지,, 사위한테 끝없이 요구..... 22 ... 2008/01/12 4,074
370347 조카가 원하는 코트는 어디에 있을까요~~~~~~ 3 머리띵 2008/01/12 617
370346 횟집도 못가겠어요... 26 소비자 고발.. 2008/01/12 3,781
370345 무한도전 달력 텐바이텐에서 추가제작 판매한데요 3 달력 2008/01/12 515
370344 카라신김치통팔고싶은데 장터 글쓰기가 안되요 2 박재일 2008/01/12 342
370343 운전면허딸려고 합니다 4 좀달려봅시다.. 2008/01/12 324
370342 그룹과외할때 몇% DC해줘야 하는건가요? 14 과외선생 2008/01/12 5,933
370341 태교가 중요한가요? 27 태교 2008/01/12 1,605
370340 돈관리 어찌하나요? 14 2008/01/12 1,990
370339 간장 깻잎 절인거...거의 2년이 다 되가는데요...먹어도 될까요?. 5 간장깻잎절임.. 2008/01/12 2,084
370338 백만년만에 극장... 3 영화 2008/01/12 453
370337 화천사시는 분 날씨 어떤가요? 산천어 2008/01/12 133
370336 오늘 아침 라디오방송에서...... 2 어느 사이트.. 2008/01/12 760
370335 목청 크신 시어른들!!~~정말 듣기 싫다.. 7 정말싫다!!.. 2008/01/12 1,026
370334 남산타워 어떻게 하면 잘 다녀올지 조언 부탁드려요~ 4 궁금이 2008/01/12 355
370333 남편이 급하게 전화해서는! 25 헐레벌떡 2008/01/12 4,471
370332 식사값 흥정가능한가요? 6 .. 2008/01/12 1,019
370331 서울에 유방암 수술 잘하는 병원 소개부탁드립니다. 4 동생 2008/01/12 2,092
370330 종로근처에 마사지나 사우나 할만한 곳 추천좀 부탁드려요~ 한국가는데... 2008/01/12 327
370329 저 좀 위로해 주세요 ㅠ.ㅜ 21 울고싶다 2008/01/12 2,968
370328 서울시립대 가는길 다시 한번 더 문의 드립니다. 8 길문의 2008/01/12 727
370327 죽어도 잊혀지지 않은말... 32 여자 2008/01/12 5,079
370326 혹시 yes2404라는 이삿짐센터 이용해 보신분 계신가요? (광고아님) 13 궁금 2008/01/12 622
370325 루비통 가방 AS 서울에서는 어디서 받는 건가요? 1 ?? 2008/01/12 374
370324 꼬시다 꼬수워 10 우헤헤헤 2008/01/12 1,995
370323 생깻잎을 간장물에 절인거요...밥반찬말고, 다른 활용도는 없을까요? 4 간장절임깻잎.. 2008/01/12 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