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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얘기 읽은 분들, 이제 재테크는 어찌 할 생각이신가요?
갈수록 달러를 찍어내는데 그거 가지고 있어봐야 휴지될거 같고,
섣불리 금으로 갔다간 소련붕괴처럼 당할거 같고,
(이건 국가단위의 얘기고 소소한 개인들 경우는 다르겠죠)
아, 정보력없는 평민들은 어찌할지 심히 걱정이네요.
글타고 하루아침에 달러가 휴지가 되겠습니까만은...
오늘따라 왜 환율은 저리 꼬라박는지...
주가가 하락함에도 불구하고...
정말 작전세력 개시인가...
달라진건 작년엔 달러가 폭등으로 가더니 요번엔 반대로...
당국의 개입도 당근 반대로..
공통점은 당국의 개입이 별 효과를 못내는것같다는...
에휴... 어렵구만요.
뭐가 이래 어려운지...
내가 메이저 금융자본의 마음속이라면...
1. 퍽락하는 환율과 주식
'09.10.6 3:02 PM (59.11.xxx.188)호주 금리인상으로 호주달러 뛰어올랐다는데요..
이제 진짜 출구전략 시작인지...2. 퍽락하는 환율과 주식
'09.10.6 3:10 PM (59.11.xxx.188)링크해줘도 안읽는 사람이 왜그리 입은 거친지...
3. 퍽락하는 환율과 주식
'09.10.6 3:16 PM (59.11.xxx.188)음, 우디같은 전제군주제 나라는 잘 모르겠고,
미쿡에 불만이 있어도 아랫것들 누르고 왕자리 계속 유지할라믄 미쿡말 잘 들을거 같고...
란이, 얘는 백성들이 자기들의 대표를 뽑았으니 당근 상식적으로 나오겠져.
나, 그 달러로 거래안하고 흑귀와 미쿡이 통해 거래안하고
바로 아씨들 음식하고 우리물(원유)하고 직거래할래...
뭐 이렇지 않을까요.
그렇담, 미쿡의 선택은???
전쟁일까요?
아니면 뭘까요? 80년대초처럼 금리 23%까지 올려 달러방어 할까요?
흐이고,
워낙 미국이 빚이 많아서 금리 글케 올릴수도 없겠죠.
그냥 빚 못갚아, 배 째,
이러고 여태껏 빚으로 흥청망청하던 생활 청산하고 능력껏 살려나요.4. 재밌는 얘기는
'09.10.6 4:53 PM (59.11.xxx.188)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73&sn=off&...
이건데요, 지난 1월초에 떠돌던 얘기라 이미 봤을지도 몰겠네요.
근데 환율부분 질문요,5. 환율에서
'09.10.6 4:59 PM (59.11.xxx.188)환율이 작년처럼 상승중이라면 당근 정부의 통제에 한계가 있겠지요. 달러 총알이 바닥나면 땡이니까요.
근데 반대로, 지금처럼 하락이라면 하락을 막고 싶으면, 역외든 어디에서든, 무한정 찍어낼수 있는 원화로 달러를 사들이면 되잖아요?
달러야 미국외는 함부로 찍어낼수 없지만 원화는 한국이 맘대로 찍어낼수 있는거 아닌가요?
시장에다 무한정 찍어낸 원화를 팔고 계속 달러를 사들이면 환율하락을 막을수 있지 않나요?
하락을 의도하는 세력이야 달러총알 바닥나면 더이상 팔 달러가 없어 원화를 못사겠지만요,
거꾸로 하락을 막는 한국정부라면야 얼마든지 가능한 얘기 아닌가요?
물론, 한은의 동의하에..6. 어이쿠
'09.10.6 5:21 PM (59.11.xxx.188)이런 나의 착각...
ㅎㅎㅎ
하방을 의도하는 세력이 미국정부를 움직이는 금융세력같으면야, ㅎㅎㅎ
달러도 맘대로 찍어내니 달러총알 바닥날일도 없겠네요.
오 이런...
달러 찍어내는 속도가 한국정부가 원화찍어내는 속도보다 빠르면..
아니 돈의 규모가 미쿡돈이 한국돈보다 훨 훨 클테니
쨉이 안되긴 안되겠네요.
엄청난 달러, 무한정한 달러로 역외에서 계속 팔아대며 원화를 사면 환율하락도 한국정부가 어쩌지 못하겠네요.
아, 잠시 착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