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부터 아쿠아수영을 하고 있는데요..
제 뒷라인에서 매일 너무나 열심히 하는 젊은 엄마가 있어요.
차 노선도 같은방향이라 항상 같은 셔틀버스에서 만나고요..
매일 서로 눈인사만 나누곤했는데, 오늘 제 옆자리가 비어서 같이 앉아
가게 되었어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우연히 컴퓨터 이야기를 하면서 82이야기가 나왔어요..
세상에~~~ 오래되신 회원분이시고 지금도 아침부터 82에서 있다오는길이라네요^^
저 역시 아침부터 지금까지 자게로, 장터로, 키톡으로 열심히 있다 오는건데..ㅎ ㅎ
너무 반갑고, 마치 오랫만에 만난 사이처럼, 정겹더라구요^^
자게 이야기며 82에서 유명하신 여러분들, 닉네임이며 서로 공통된 이야기가
많다보니 아주 오랜만에 만난 친구처럼 대화가 끊이질 안았답니다..
82 덕분에 좋은 분을 알게되 너무 좋네요^^
역시 82의 힘은 대단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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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82cook 은 유명스타 못지않네요^^
수영 조회수 : 2,019
작성일 : 2009-10-06 14:52:22
IP : 58.142.xxx.21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09.10.6 2:53 PM (218.38.xxx.130)그렇게 맘맞는 동네 친구 생겼음 좋겠네요~ ^-^ 부러워요 ㅎㅎ
2. ..
'09.10.6 2:55 PM (114.207.xxx.181)전 댓글을 쓰다보니 아이피 주소 앞의 셋이 같은 분을 만났어요.
분명 우리 아래, 윗집의 그 어느 분도 82쿡 회원인게야. ㅎㄷㄷ3. ...
'09.10.6 3:12 PM (211.104.xxx.37)시집 험담 좀 해서 속 좀 풀고 싶어도...
시누나 형님, 형님의 수많은 자매들이 82하고 있을 듯해서 벙어리 냉가슴입니다.. 키힝..4. ......
'09.10.6 3:14 PM (125.131.xxx.235)저도 아쿠아하는데....
혹시 저랑 같은 셔틀 타셨던 그분??5. 알려줘도
'09.10.6 3:18 PM (119.195.xxx.167)안하더군요. 하지만 몰래 하는지 몰라 저도 입 조심은 합니다.
6. 저는
'09.10.6 3:31 PM (59.5.xxx.117)알려준것 후회해요, 아흥~~
7. 수영
'09.10.6 3:50 PM (58.142.xxx.218)원글인데요..
다른님들들 말씀처럼 좀 조심스럽긴 하죠^^
위에 댓글다신 .....125,131,231님 저,성동구민회관이예요..
아마 님 맞으실걸요^^ 재미있네요**8. phua
'09.10.6 3:54 PM (218.52.xxx.109)ㅎㅎㅎ
낼 셔틀에서 만나시면 킬킬거리며 웃으실 듯.. 두 분.9. 우와~
'09.10.6 4:01 PM (121.157.xxx.164)+_+! 지역주민이닷 ....
지금은 집이 아니라 아이피 달라요~10. 수영
'09.10.6 4:03 PM (58.142.xxx.218)우와님~~~반가워요^^
역시 82분들,,다 가족같아요**11. ㅋㅋ
'09.10.6 5:54 PM (210.210.xxx.151)쑥~~~욱언냐~~~^^
맞아요^^
쿡!!!!! 도잘찍고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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