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같은 분 앤클라인 너무 나이들어 뵐까요...

사십대초반 조회수 : 1,183
작성일 : 2009-10-06 14:35:46
겨울코트인데 모소재이구요. 무지 비싸던데 할인을 워낙 많이 하길래 사긴 했지만, 그래도 비싼 물건이고
입고 또 입어봐도 너무 늙수그레한 거 같네요.
넉넉한 스타일에 체형커버가 잘 되어 편하기는 한데 아래층꺼 주로 입다가 윗층꺼는 처음 사보는데 지금 환불의 유혹에 빠졌습니다.
앤클라인은 아무래도 좀 나이들어 뵈는데 님들... 어떠세요...?
스타일리쉬하면서도 기본형을 고수하는 편이고 주로 젊게 입는 편이거든요.
조언 좀 주세요
IP : 121.165.xxx.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6 2:37 PM (211.189.xxx.250)

    앤클라인 젊은데요..^^;

  • 2. 사십대초반에
    '09.10.6 2:37 PM (203.244.xxx.254)

    앤클라인이면 나이들어보일 것 같지 않은데요..
    저는 20대 중후반 때도 정장 갖춰입을 때는 앤클라인에서 사입었어요.

  • 3. 헉..
    '09.10.6 2:40 PM (203.244.xxx.254)

    ㅋ 저도 20대중반부터 정장입을일이 많아서 앤클라인 사입었는데.. 아이잗바바도 입고..
    약간 싸이즈가 있어서요..ㅎ

  • 4.
    '09.10.6 4:21 PM (58.74.xxx.3)

    앤클라인,키이스, 기비, BCBG ....전 제 옷장이다 생각하며 들락거리는데요...

    저20대 부터 지금40대 까지 쭉 ~~ 구입하는 브랜드 입니다

    클래식 해서 나이에 별 상관없이 괞찮습니다.

  • 5. ..
    '09.10.6 4:44 PM (222.233.xxx.243)

    늙수그레해 보인다면 미련 없이 환불하세요,,
    그렇게 대폭 할인하는 건 아마 다른 사람들도 그 옷이 노티 나 보여서 선택안하기에
    재고가 남아 돌아서 대폭 할인 하는 걸 꺼예요.
    저도 갓 산 옷을 환불 하고 싶은 맘 참고 입어서 질 입은 옷이 없어요,,
    매장에선 괜찮아 보였는데 집에 와서 다시 입어 볼때 아니다 싶은 옷은 미련없이
    환불해야 합니다..그건 매장 거울이 날씬해 보이고 멋지게 보이게 만든 거울이라 그렇거든요

  • 6. 삼수니셋
    '09.10.6 7:12 PM (59.12.xxx.139)

    앤 클라인이 나이들어 보이는 브랜드는 아닌 것 같은데
    중요한 건 님의 마음이겠죠.
    영 내키지 않으시면 환불하세요. 두고두고 정 안가서 못 입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0352 건강 염려증..대장암 증세? 3 아픔. 2008/01/12 927
370351 켈로이드 피부인데 눈썹 문신해도 괜찮을까요? 7 눈썹문신 2008/01/12 3,273
370350 원두를 집에서 갈아 먹을라는데.. 5 원두커피 2008/01/12 453
370349 분당에 텝스 공부할 학원 좀 소개해 주세요. 2 텝스 2008/01/12 858
370348 아버지,, 사위한테 끝없이 요구..... 22 ... 2008/01/12 4,074
370347 조카가 원하는 코트는 어디에 있을까요~~~~~~ 3 머리띵 2008/01/12 617
370346 횟집도 못가겠어요... 26 소비자 고발.. 2008/01/12 3,781
370345 무한도전 달력 텐바이텐에서 추가제작 판매한데요 3 달력 2008/01/12 515
370344 카라신김치통팔고싶은데 장터 글쓰기가 안되요 2 박재일 2008/01/12 342
370343 운전면허딸려고 합니다 4 좀달려봅시다.. 2008/01/12 324
370342 그룹과외할때 몇% DC해줘야 하는건가요? 14 과외선생 2008/01/12 5,933
370341 태교가 중요한가요? 27 태교 2008/01/12 1,605
370340 돈관리 어찌하나요? 14 2008/01/12 1,990
370339 간장 깻잎 절인거...거의 2년이 다 되가는데요...먹어도 될까요?. 5 간장깻잎절임.. 2008/01/12 2,084
370338 백만년만에 극장... 3 영화 2008/01/12 453
370337 화천사시는 분 날씨 어떤가요? 산천어 2008/01/12 133
370336 오늘 아침 라디오방송에서...... 2 어느 사이트.. 2008/01/12 760
370335 목청 크신 시어른들!!~~정말 듣기 싫다.. 7 정말싫다!!.. 2008/01/12 1,026
370334 남산타워 어떻게 하면 잘 다녀올지 조언 부탁드려요~ 4 궁금이 2008/01/12 355
370333 남편이 급하게 전화해서는! 25 헐레벌떡 2008/01/12 4,471
370332 식사값 흥정가능한가요? 6 .. 2008/01/12 1,019
370331 서울에 유방암 수술 잘하는 병원 소개부탁드립니다. 4 동생 2008/01/12 2,092
370330 종로근처에 마사지나 사우나 할만한 곳 추천좀 부탁드려요~ 한국가는데... 2008/01/12 327
370329 저 좀 위로해 주세요 ㅠ.ㅜ 21 울고싶다 2008/01/12 2,968
370328 서울시립대 가는길 다시 한번 더 문의 드립니다. 8 길문의 2008/01/12 727
370327 죽어도 잊혀지지 않은말... 32 여자 2008/01/12 5,079
370326 혹시 yes2404라는 이삿짐센터 이용해 보신분 계신가요? (광고아님) 13 궁금 2008/01/12 622
370325 루비통 가방 AS 서울에서는 어디서 받는 건가요? 1 ?? 2008/01/12 374
370324 꼬시다 꼬수워 10 우헤헤헤 2008/01/12 1,995
370323 생깻잎을 간장물에 절인거요...밥반찬말고, 다른 활용도는 없을까요? 4 간장절임깻잎.. 2008/01/12 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