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집 건너 가게를 했던 2층 건물...
자리가 안좋은건지 그집은 가게가 들어온것마다 망해서 나갔어요.
근 일년이상 방치하더니 드뎌 허무나봅니다.
자기집 자기가 허무니 뭐라 할말은 없지만 이거 원 허무는데 벌써 3주째인거에요.
다른집들은 그냥 쿵쿵 때려서 무너지게 하던데 이집은 드릴로 2층 벽부터 아주 예쁘게 부수고 있네요.
이거 부수는건지 2층만 없애고 다시 올리려고 하는건지.
소음이 장난아니에요.
아주 돌아버렜어요.
애있는 집은 경기 들겠어요.
으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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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 못살겠다....
으아악 조회수 : 331
작성일 : 2009-10-06 14:02:15
IP : 110.35.xxx.18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0.6 3:54 PM (112.144.xxx.8)저랑 똑같으시네요
저희집 바로 옆 빌라를 허물고 집올리는 소리
환장하겠습니다
어제는 참다참다 어떤 아주머니 폭발했습니다
이러 개~~~XX난리가 났었는데 오늘도 여전히.....
저 임신중이라 예민하다고 뻥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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