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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조두순사건 너무나 피해자들이 많네요..
네이트판에 올라온 ..
사연입니다..
솔직히 다들 드러내고 말하지않을뿐 은연중에
성추행 한번당하지 않은 여자가 있을까 싶네요..
댓글들보니 정말 실감하겠네요..
아직 딸은 없지만 지금 아들이 자라면 성교육을 철저하게 해야겠어요..
참 속상하네요...
1. ...
'09.10.6 2:05 AM (211.178.xxx.98)다른 교육도 중요하겟지만
정말 성교육을 잘 시켜야겠어요..2. ...
'09.10.6 2:07 AM (76.29.xxx.11)3. ,,
'09.10.6 2:30 AM (116.120.xxx.119)뽀르노부터 근절해야 하지 않을까요?
요즘 아이들은 예전보다 포르노에 더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쟈나요.
잠재적 성범죄자들을 방치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넷상에서만 봐도 심각하게 비뚤어진 성의식을 가진 아이들도 꽤나 있구요.
오늘 뉴스에 성도착증세 강간범의 소지품으로 나온 포르노 씨디와 외장하드를 보면서
소름이 끼쳤어요....으....4. 무서워요
'09.10.6 2:33 AM (211.178.xxx.98)글쎄요..
포르노 근절보단 제대로 성교육을 해주는게 더 나을거 같아요
전 솔직히 학교에서 제대로 성교육 받은 경험이 없어요
남자아이들도 장난처럼 구는 분위기가 더 많았구요,,
저 글에 달린 댓글보면 타인보단 사촌오빠,이웃오빠,삼촌,,,심지어는 친아빠까지 ,,
얼굴알고 만날기회가 있는 사람들에게 성추행,성폭행 당했다고들 하니까요
전 절대로 제가 보는한 남아/여아 같이 재우지 않을거에요,,
남녀칠세부동석...괜히 나온말이 아니에요..5. 저도
'09.10.6 9:28 AM (222.111.xxx.217)친삼촌한테 성추행 당한 적 두 번 있어요..
그 일이 제 생애에 드리운 그늘은 심각할 정도였지요..
그런데 지금 딸아이가 다섯 살인데.. 사촌오빠가 세 명 있어요..
저한테는 착한 조카이지만......
같이 방 안에 있으면 수시로 들어가서 감시하고
혹여나 나쁜 짓 할까 눈을 희번덕하고 다닙니다.
저희 아이가 똑같은 일을 당할까봐서....제가 아주 노이로제 같은 게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