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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조두순사건 너무나 피해자들이 많네요..

무서워요 조회수 : 1,157
작성일 : 2009-10-06 01:55:26
http://pann.nate.com/b200315346

네이트판에 올라온 ..

사연입니다..
솔직히 다들 드러내고 말하지않을뿐 은연중에
성추행 한번당하지 않은 여자가 있을까 싶네요..
댓글들보니 정말 실감하겠네요..

아직 딸은 없지만 지금 아들이 자라면 성교육을 철저하게 해야겠어요..

참 속상하네요...
IP : 211.178.xxx.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6 2:05 AM (211.178.xxx.98)

    다른 교육도 중요하겟지만
    정말 성교육을 잘 시켜야겠어요..

  • 2. ...
    '09.10.6 2:07 AM (76.29.xxx.11)

    http://pann.nate.com/b200315346

  • 3. ,,
    '09.10.6 2:30 AM (116.120.xxx.119)

    뽀르노부터 근절해야 하지 않을까요?
    요즘 아이들은 예전보다 포르노에 더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쟈나요.
    잠재적 성범죄자들을 방치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넷상에서만 봐도 심각하게 비뚤어진 성의식을 가진 아이들도 꽤나 있구요.
    오늘 뉴스에 성도착증세 강간범의 소지품으로 나온 포르노 씨디와 외장하드를 보면서
    소름이 끼쳤어요....으....

  • 4. 무서워요
    '09.10.6 2:33 AM (211.178.xxx.98)

    글쎄요..
    포르노 근절보단 제대로 성교육을 해주는게 더 나을거 같아요
    전 솔직히 학교에서 제대로 성교육 받은 경험이 없어요
    남자아이들도 장난처럼 구는 분위기가 더 많았구요,,
    저 글에 달린 댓글보면 타인보단 사촌오빠,이웃오빠,삼촌,,,심지어는 친아빠까지 ,,
    얼굴알고 만날기회가 있는 사람들에게 성추행,성폭행 당했다고들 하니까요
    전 절대로 제가 보는한 남아/여아 같이 재우지 않을거에요,,
    남녀칠세부동석...괜히 나온말이 아니에요..

  • 5. 저도
    '09.10.6 9:28 AM (222.111.xxx.217)

    친삼촌한테 성추행 당한 적 두 번 있어요..
    그 일이 제 생애에 드리운 그늘은 심각할 정도였지요..

    그런데 지금 딸아이가 다섯 살인데.. 사촌오빠가 세 명 있어요..
    저한테는 착한 조카이지만......
    같이 방 안에 있으면 수시로 들어가서 감시하고
    혹여나 나쁜 짓 할까 눈을 희번덕하고 다닙니다.
    저희 아이가 똑같은 일을 당할까봐서....제가 아주 노이로제 같은 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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