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다되어가는데 드디어 임신을 했네요..
너무 기쁘네요..
그런데 4주 3일인데 바로 입덧들어가서 요번 추석에 완전 꽁으로 나네요..
미울법도 하지만..워낙 기다리던 임신이라 그런 행동들도 귀엽네요..
앞으로 더 도가 지나치진 않을지 ㅋㅋ 걱정이지만..
동서야 임신 축하해...
아가야 나오면 많이 많이 이뻐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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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가 임신을 해서 기뻐요..
.. 조회수 : 710
작성일 : 2009-10-06 00:52:39
IP : 125.137.xxx.8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09.10.6 1:22 AM (59.29.xxx.218)시조카랑 우리 애들이랑 모여서 놀고 있으면 얼마나 흐뭇한데요
다들 이뻐요
잘됐네요
애가 있으면 말도 더 잘통하고요2. 국민학생
'09.10.6 1:28 AM (124.49.xxx.132)잘됐네요. ^^ 그리고 평생에 임신 몇번이나 한다고.. 꽁으로 보낸거 잘봐주세요. 동서도 두고두고 고마워할거에요. 임신했을때 잘해준거 잘못해준거는 진짜 평생 가잖아요.ㅎㅎ
3. 달라
'09.10.6 7:48 AM (115.161.xxx.228)맞아요......형님네 애들이랑 우리 애는 성씨가 같아서 그런지,
뭔지 모를 동질감도 느껴지고,
모아놓고 사진 찍으면 제가 다 그냥 뿌듯해요.
시누이가 저에게 잘해주는 편인데도,
시누이애보다 형님애가 더 애틋한 이유는 뭘까요..
그리고, 원글님 동서도 이제 애낳고 보면
형님네 애들을 진정으로(?) 예뻐할 거예요,
제가 그런 맘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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