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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윤 개그가 정말 웃긴가요?
이번에 또 온거 같더라구요. 아침방송에서도 최유라가 막 쟈니윤 웃긴다고 껌뻑 넘어가던데...
정말 쟈니윤이 하는 개그 재미있나요? 아님 나이드신 분들과 코드가 맞는 유머인가요?
전 30대 중반인데...당최 저게 왜 재미있는지 이해가 안돼서요.
아내랑 세계일주를 여러번 했다는걸 보니 미국에선 그런 개그가 먹혔나봐요...
1. 50
'09.10.6 12:54 AM (122.35.xxx.14)아뇨~
2. 40중반
'09.10.6 1:10 AM (218.37.xxx.125)그냥 그시절엔 나름 신선한 토크쇼라서 먹혔던거 같애요....ㅋ
3. ..
'09.10.6 1:11 AM (116.41.xxx.77)30대중반.
어디서 웃어야 될지를 모르겠어요.
예전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4. 최유라
'09.10.6 1:23 AM (203.170.xxx.39)쇼에 나오니까 돈떨어졌나?하고 사람들이 말하던걸요
버스에서요..5. 30초
'09.10.6 3:21 AM (110.12.xxx.26)안웃김
6. 30대
'09.10.6 4:40 AM (204.193.xxx.22)절대.
얼굴만 봐도 느끼하고
말투도 느끼하고
어쩌다가 자니윤쇼까지 하게 되었는지 심히 궁금하다능7. ..
'09.10.6 5:06 AM (211.212.xxx.229)잘 웃어주는 미국인에겐 먹힐지 몰라도
우리나라 개그처럼 빵 터지지는 않아요..8. ....
'09.10.6 7:37 AM (125.135.xxx.188)니글니글 기름에 튀긴 그 말투가 너무 싫어요...제비족 같은....
9. 잼없죠
'09.10.6 8:12 AM (118.216.xxx.66)토크쇼가 뭔가 하며 게스트 때문에 봤지 예전에두 재미 없었어요 ...
10. 난 30대
'09.10.6 9:33 AM (211.196.xxx.170)쟈니윤 나올때 채널 안돌리고 보는 세대는 주로
5~60대 일꺼고,
그 세대들은 웃음에 관대해서 잘 웃어주시는것 같아요...11. .
'09.10.6 9:53 AM (121.135.xxx.69)웃긴지 아니었는지 기억조차 안납니다..;;
12. 50
'09.10.6 10:21 AM (203.247.xxx.172)네버...에버...
13. 흠
'09.10.6 10:36 AM (125.188.xxx.27)40대 중반
그시절 그런 토크쇼가 처음이었죠
신선해서 봤었어요
그러나 쉽게 질려요14. 쟈니윤
'09.10.6 12:59 PM (211.215.xxx.52)미국에서 한국을 못 사는 나라 한국인은 무지한 인종으로 한국비하로 미국코메디언이 되어서 돈을 번 사람 입니다. 그런 사람을 한국에 모셔와서 비싼 돈 주고 토크쇼 엠씨로 돈 벌어가게 한 방송국 정말 웃기죠. 조혜련도 일본에 가서 한국비하로 돈 벌고 한국에선 일본에서 성공했으니 이제 영어를 배워서 미국에 도전한다고 떠들죠. 제발 저런자들은 한국에서 받아들이지 말아야 합니다. 왜 한국은 애국자는 대우하지 않고 친일파에 매국하는 자들을 모시려드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일본이 자신들은 전쟁에서 패했지만 한국에서는 패하지 않았다. 라고 말했겠지요.
한국은 일본인들이 식민사관을 심어놓았으니 두고두고 자신들끼리 싸우고 이간질하고
노예처럼 살 것이라고 말했다는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가 그렇잖아요.
친일파들의 후예가 몰려있는 당이 다수여당이 되고 그 당에서 대통령을 만들고
그 당과 대통령에 투표하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한국내 같은 민족을 표적으로 이간질 시키면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해외 나가서는 바보짓하고 국내에서는 자국민들을 무시하고
부끄러운 자화상 입니다.15. 왜
'09.10.6 3:06 PM (218.186.xxx.236)어떤 점이 한국 비하라고 하는건지요?
조금 과장되게 자신을 낮춘 점...그거요? 바보노릇을 좀 해야 웃길 수있으니까요....
그래서 이주일씨가 바보였나요? 그건 아니지요.16. phua
'09.10.6 3:07 PM (218.52.xxx.109)절대로...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