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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과 친정 차이난다고 글쓰신분..
아까 조회수 : 871
작성일 : 2009-10-06 00:38:51
저랑 가끔 서로 위로하며 지내시면 안될까요? ㅠ
저랑 넘 비슷해서요.. 사실 어디다가 말하기도 그렇구..
같은처지라 서로 위로가 될거같아서요..
원글이 펑되서 읽진못했지만 댓글만봐도 알겠더라구요..
너무 공감합니다..
그리고 너무 힘들어요 ㅠㅠ
IP : 118.218.xxx.16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ㅠㅠ
'09.10.6 8:10 AM (59.11.xxx.115)철없는 새댁이라면 이런자리에 풀어놓기라 하겠지만 10년이 넘어가니 커가는 자식때문에 내얼굴에 침뱉기라는 생각이들어 어디다 말하기도 그렇더군요.
2. 아줌마
'09.10.6 9:05 AM (121.135.xxx.69)저도 끼워주세요 ㅠㅠ
3. 저도 끼고 싶어요
'09.10.6 9:47 AM (58.143.xxx.114)경제적으론 시댁이 더 잘사시지만 인품이나 사람대하는 태도나 삶에 대한 전반적인 관점까지...
너무 차이나서 굳이 돈 아니더라도 그 글 쓴분 너무 이해되더라구요.
저도 끼워주세요.4. =.=
'09.10.6 12:28 PM (141.223.xxx.132)1人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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