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자그마한 액자 만드는 곳인데요.
손님이 맡긴 글을 분실했어요.
있어서는 절대 안되는 일이고 또 남의 작품을 분실했으니
저희의책임이 엄청 큰 사건이 되었지요.
손님은 돈으로의 보상도 필요없다 하시고..
꼭 분실된것 찾아 오라 하시니 저희는 찾을길없고..
이번 추석은 어떻게 보냈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는 나날이었습니다.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우리 두내외 눈은 휑하니 매일 여기저기
찾고 있는데 전혀 찾을수가 없어요.
82쿡에서 구해볼수 있을까하고 이렇게 글올립니다.
혹여 가지고 계신분 있음 연락주세요. 010-9360-9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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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jms의" 영육형통 "이란 글 가지고 계신분...
왕눈이맘 조회수 : 536
작성일 : 2009-10-05 23:56:36
IP : 222.112.xxx.8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촘스키
'09.10.5 11:59 PM (110.10.xxx.95)감옥에 면회가셔서 정명석한테 하나 써달라고 하시는게 빠를듯...-_-
2. ...
'09.10.6 12:01 AM (124.111.xxx.37)저런 놈의 글 간직해서 뭐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참 이해하기 어려운 손님이네요...
3. ....
'09.10.6 12:02 AM (61.105.xxx.218)아휴..원글님이 jms신도도 아니고.. 일이신데, 안타깝네요.
혹시 jms 카페에라도 가입하셔서 알아보심 어떨까요..4. manim
'09.10.6 8:31 AM (222.100.xxx.253)어쩌나 분실하셨어요... jms에서 아주 난리를 칠텐데. 정명석이가 쓴글을 잃어버렸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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