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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지내면서 문득...궁금해지는
하고 오는거죠...
근데...제 시부모님이 돌아가시게 되면 저두 제사를 지낼텐데...언제 큰집제사참석하고 저희쪽 제사를 지내나
궁금해지네요....
1. 그건
'09.10.5 11:21 PM (116.41.xxx.196)또 다른 문제지요.
시부님은 자신의 돌아가신 부모님 제사니까 큰집에 가는거구요.
님의 시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당연히 님의 집에서 님의 시부모님 제사를 지내게 됩니다.
님의 남편께서 차남이시면 시숙집에서 지낼 것이구요.
그럼 시숙집으로 가셔 도우시면 됩니다.
어차피 자손은 방계형으로 내려가니까요.2. 제사
'09.10.6 12:42 AM (222.235.xxx.105)기제사 (祈祭祀) 명절이라고칭하는 구정(舊正)추석(秋夕)이있지요.
기제사는 시부모님은 집에서 조부모님기제사는 큰집으로
(증조.고조) 5대까지 기제사지냄니다.
그후6대이상은 시제(時祭) 음력 10월 상순 (가문에서정한날자)에지내고요.
명절에는 큰집에서차례를 모시고 집에서시 부모님 차례를모시는것이
일반적이라할수있는데요.
지금은 모든것이 많이 달라졌으니 옛법 (오래전하던대로)대로는못하겠지요.
기제사는 밤에 명절이라고하는차례는 아침에지내는것은 아시지요?
제가아는범위네요.
구정이다. 추석이다해도. 준비하는마음이.
예전 그어린시절 햇과일과햇곡식으로
준비하는마음보다는많이달라진 현실이지요.
오지랖인가요?3. 음
'09.10.6 1:39 AM (58.77.xxx.67)명절때,, 작년까지 큰집과 저희가 같은 동네였을때 큰집에 먼저 가서 거기서 차례지내고 다시 저희집에 우루루루루 다 몰려오십니다. (큰집 남자들 몽땅다 포함, 그러나 며느리들은 안오고)
그래서 2차 제사 지냅니다. (저희 시아버님이 둘째) 세째 시작은어머니 돌아가셨는데
거기는 인천이라 못갑니다. 그래서 저희집에서 끝. 식사하고 산으로 갔습니다.
기제사때는 각자 집에 방문합니다. 큰집제사가고 큰집에서 저희제사 오고요.
요즘 큰집이 이사 가서 명절때 각자 부모님 제사 모시고 산에서 다 같이 약속시간에
만나서 성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