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와 의식
그리고 인식의 차이가 아닐까요?
저 역시 새댁님의 원글은 읽지 못했지만
댓글과 새댁님의 답글을 읽으면서
시댁과의 문제는 "수준 차이"라기 보다는
사고와 의식
그리고 인식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들과의 댓글과 새딕님의 답글처럼
새댁님께서 속물이거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시댁 식구들과의 사고와 의식
그리고 인식의 차이에서 오는 문제로
새댁님의 문제라면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그대로 글을 통해 밝히신
어떻게 보면 세사에 물들지 않고 때 묻지 않은
순수하고 투명한 사고와 의식이 아닐까 보여집니다.
오염될 대로 오염되어 혼탁한 세상은
그런 사람을 결코 바로 보지 않는 경향이 강한데
앞으로 사시는 동안
혹시라도 상처를 받는 일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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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님 글 중에 시댁과 "수준 차이"라기 보다
해남사는 농부 조회수 : 1,029
작성일 : 2009-10-05 22:46:21
IP : 211.223.xxx.2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0.5 10:52 PM (59.19.xxx.38)근대 제가보기엔 그거 수준차이 인거 맞아요,,
2. 잘못짚으신듯
'09.10.5 10:53 PM (61.255.xxx.49)'사고'나 '의식', '인식' 모두 비슷한 말 아닌가요... 그리고 원글을 쓴 새댁 님이 스스로 '수준 차이'라고 말씀하신 것이야말로 본인의 마음을 그대로 드러낸 표현 같은데요...단순히 '다르다'가 아니라 '수준이 낮다'는 생각이 분명히 드러난 글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특별히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굉장히 솔직한 분인 것 같다는 생각밖에...그런데 순수하고 때묻지 않았다는 표현은 좀 안어울리네요.3. 허허
'09.10.5 11:00 PM (122.35.xxx.14)본인뜻이야 어쨌든 해석이야 자유지요
4. ..
'09.10.5 11:15 PM (115.137.xxx.111)ㅎㅎㅎ
5. 그
'09.10.6 12:24 AM (220.117.xxx.153)사고와 의식인식의 차이가 결국 수준의 차이를 낳는거죠.
그 차이에 괴로워하시는 분께 어휘가 무슨 큰 대수겠습니까..말장난일뿐이죠,
그리고 저는 그런걸 미리 생각못하고 사랑으로 극복할수있다고 생각했다거나,,아예 생각도 않고 결혼하셨다는데 더 놀랐어요.
진짜 이해 안가는건 그 친정부모님이구요,,
저라면 제딸 그렇게 시집 갈때 진짜 뜯어말렸을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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