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에 또 미싱 돌리고 있는 윗집...
작성일 : 2009-10-05 22:21:43
776715
찾아가도 될까요?
지난번에는 12시 가까운 시간에 그러더니 오늘 또 그러네요.
낮에도 뭘 하는지 몇 시간을 연달아서 돌리는데 밤에도 가끔 이래요.
이건 정말 너무 하는 거 아닌가요?
지난번엔 천정을 아이들 야구방망이로 몇번 쳤더니 그쳤는데,
이제는 그러거나 말거나 계속 드르륵 거리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죠?
지금 올라가볼까요? 10시 넘어부터 계속 이에요.
낮에도 몇시간을 그랬구요..
지금 화나는 제가 심한 거 아니죠?
조언 좀 해주세요.
정말 너무 너무 화가 나서 뛰쳐 올라가고 싶어요.
어쩌면 공동생활 하면서 매너가 이렇게 안 좋은지... -.-;;
IP : 122.32.xxx.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헐
'09.10.5 10:22 PM
(116.122.xxx.172)
당연히 찾아올라가셔야죠.
2. -.-;;
'09.10.5 10:33 PM
(122.32.xxx.10)
지금 막 윗층에 다녀왔는데요, 미싱이 아니라 로봇청소기라고 하거든요.
근데, 로봇청소기가 정말 미싱처럼 드르륵, 드르륵, 드르르르르륵 하고 소리가 나나요?
저도 써본적이 있는데, 저희집 껀 안 그랬던 거 같거든요.
일단 낮에는 얼마든지 괜찮지만, 밤늦은 시간에만 조심해 주십사 하고 왔어요.
하필 애들 자는 방 바로 위라서 정말 죽겠네요... ㅠ.ㅠ
3. 네
'09.10.5 10:34 PM
(122.36.xxx.164)
네... 마자요.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돌리는 사람은 몰라요;;
저도 아래서 올라온적 잇어요..ㅎㅎ
4. 원글관 상관없지만
'09.10.5 10:40 PM
(116.46.xxx.34)
갑자기 '사계'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빨간꽃, 노란꽃, 꽃밭가득 피어도...(이하 중략)...,
미싱은 돌고 도네, 돌아가네... .
올라가서 얘기해 보세요.
5. 그런데요
'09.10.5 11:28 PM
(220.75.xxx.204)
미싱 소리가 아랫집에 들리나요?
제가 미싱하면서 아랫집에 인터폰해서
혹시 미싱소리 들리면 이야기해달라고 했는데
아무 소리 없어서
저도 밤늦게까지 돌리거든요.
오래되긴해도 워낙 묵직한 미싱이라
설마 들릴까하는데
미싱소리 들릴까요?
6. 저는
'09.10.6 5:32 AM
(112.148.xxx.147)
바느질 하는 사람이예요 ^^
미싱은 밑에 아이들 놀때 쓰는 매트 있죠? 그거 깔면 소음이 줄어든답니다
2장씩 깔면 더더욱 소음이 없구요 또한 미싱얹은 책상을 벽에서 떨어뜨셔야하구요 (벽을 통해 소음이 밑으로 전해져요)
밑에 매트 안깔면 소음 전해져서 다 싫어하시죠.
전 그동안 방음거의 안되는 부실빌라에도 살았어요
애들 발자국 소리에도 시도때도 올라오는 지롤맞은 할머니가 밑의 층에서 살으셨는데 미싱문제로 올라오신적은 단한번도 없었어요 ^^
미싱소음으로 고민되시는분들 꼭 아이들 놀이방 매트 사다 까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370074 |
만능82님! 영작좀 손봐주세요^^ 3 |
영어미숙 |
2008/01/11 |
233 |
| 370073 |
체중관리 해야하나요? 3 |
놀란맘 |
2008/01/11 |
669 |
| 370072 |
초등 선생님에게 제일 필요한 선물은 뭘까요? 7 |
^^ |
2008/01/11 |
1,027 |
| 370071 |
신맛 나는 된장 1 |
궁금 |
2008/01/11 |
434 |
| 370070 |
구몬 수업 다 끝난 학습지는 어떻게 처리하세요? 6 |
구몬학습지 |
2008/01/11 |
1,291 |
| 370069 |
<일산>에 맛있는 돼지갈비집 좀 추천해주세요^^ 5 |
돼지갈비 |
2008/01/11 |
629 |
| 370068 |
신학기 선물 어떤걸 해야 좋을까요? (도와주세요ㅠ.,ㅠ) 1 |
딸기 |
2008/01/11 |
148 |
| 370067 |
에르고랑, 베이비비욘중에.. 13 |
아기띠중 |
2008/01/11 |
413 |
| 370066 |
세타필 어떤가요? 5 |
건조피부에 |
2008/01/11 |
531 |
| 370065 |
아들 타령하는 시아버지.. 22 |
-_-;; |
2008/01/11 |
1,589 |
| 370064 |
직장인인데요, 실업급여와 고용보험 분야 잘 아시는분께 질문해요!! 6 |
실업자 |
2008/01/11 |
447 |
| 370063 |
주방소형가전...잘쓰세요? (골라주세요^^) 4 |
어쩌나 |
2008/01/11 |
973 |
| 370062 |
개명해보신 분 6 |
이름 |
2008/01/11 |
715 |
| 370061 |
평생 즐기며 살 수 있는 취미 6 |
사는재미 |
2008/01/11 |
1,832 |
| 370060 |
라디오와 사무실.. 4 |
커피향 |
2008/01/11 |
359 |
| 370059 |
삐쩍말라서 식탐은 왜그리 많은지.. 5 |
.. |
2008/01/11 |
879 |
| 370058 |
다시_월간 <행복이 가득한 집>에서 마트 사용 후기를 여쭙습니다 |
행복이가득한.. |
2008/01/11 |
314 |
| 370057 |
오늘 아침에 보고 깜짝 놀란 시아버지의 문자 메세지 36 |
하~ |
2008/01/11 |
7,234 |
| 370056 |
캠핑카 1 |
체스 |
2008/01/11 |
185 |
| 370055 |
어쩌면 이렇게 냉정할수 있을까요? 6 |
흐림 |
2008/01/11 |
1,354 |
| 370054 |
황신혜.이혜영 속옷 입어보신분..착용감이 어떤가요? 6 |
속옷 |
2008/01/11 |
1,554 |
| 370053 |
으흐흐~ 16 |
zz |
2008/01/11 |
1,186 |
| 370052 |
유자차 맛이 1 |
왜 그럴까요.. |
2008/01/11 |
227 |
| 370051 |
아트매니아님의 '옷못입는 사람들을 위한 옷장내 기본 옷' 정리하신 거 있으신 분? 5 |
옷꽝 |
2008/01/11 |
1,437 |
| 370050 |
춘천 사시는분께.. 1 |
춘천사시는분.. |
2008/01/11 |
186 |
| 370049 |
아들 발가락 곪는 거, 왜 더디게 안날까요? 5 |
이상해요 |
2008/01/11 |
280 |
| 370048 |
인터넷 김치....예가김치 수제김치라던데 맛이 어떤지요?? |
ff |
2008/01/11 |
134 |
| 370047 |
20개월 치아의 치석(?) 1 |
걱정맘 |
2008/01/11 |
593 |
| 370046 |
집주인이 전세 계약금을 못주겠다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11 |
금모래 |
2008/01/11 |
1,201 |
| 370045 |
아래 반포에 있는 학교 글을 보고 궁금해서요... 2 |
궁금 |
2008/01/11 |
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