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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만든 매실액은 뭐가문제죠?

dd 조회수 : 771
작성일 : 2009-10-05 22:04:11
친구랑 같이산매실 똑같은설탕비율 뭐 다를게없는데
제가만든건 약간씁쓸하고 시고 술맛이나요 친구껀 새콤하고 달콤하고 완전맛있는데;;;
뭐가문젤까요?
IP : 124.50.xxx.1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5 10:09 PM (222.234.xxx.152)

    용기도 같은 걸로 했나요?옹기랑 유리병이랑 도 좀 맛이 틀려요
    왜 그럴까요?궁금 하네요

  • 2. dd
    '09.10.5 10:11 PM (124.50.xxx.146)

    친구도저도 플라스틱에 보관했거든요
    아 역시 전 요리는 안돼나 봐요

  • 3. ..
    '09.10.5 10:27 PM (118.220.xxx.165)

    꼭지는 따셨나요 그리고 손으로 저어 잘 녹여주고 .. 저도 처음이라 항상 보이는 곳에 두고 관찰했어요
    맛있게 잘 되었는데

  • 4. 장소도
    '09.10.5 10:35 PM (119.70.xxx.20)

    중요합니다
    매실15년차인 저도 올해 6월17일 배송받은 유기농청매는 실패수준입니다
    황매는 옛날항아리->성공이지만

    항아리 용량부족으로 생수통에 담앗는데 더운날씨때문에->실패수준이고요
    놔둔장소도 숙성시 중요한 역활하는것 같습니다

  • 5. 매실
    '09.10.5 10:43 PM (115.143.xxx.64)

    통이 완전 멸균이 아니면 발효하면서 잡맛이 난다는 말도 들었어요. 그래서 저도 만드는거 자신 없어서 그냥 홍쌍리 브랜드 매실액을 사 먹어요. 그게 먹기 제일 위생적이고 나은 것 같아요.

  • 6. ~~
    '09.10.5 11:50 PM (123.212.xxx.226)

    보관장소도 중요하고, 담는 용기도 중요한듯해요.

    작년6월 15일경에 담은 매실을 오늘 조금 병에 담았더니, 향이 정말 살아있네요.

    설탕의 단맛이 숙성된 맛으로,,, 정말 맛있네요. 용기는 인월요업 항아리에 했어요.

    충남예산항아리도 맛있구요. 하고보면 별로 어렵지는 않아요.

    작년에 숙성되면서 넘치기도 했고, (설탕 녹이면서), 그때 설탕을 조금 더 넣어줬어요.

  • 7. 저는
    '09.10.6 1:19 PM (220.64.xxx.97)

    오히려 작년에 대 성공했던 항아리,그 자리에서 했는데도
    (물론 항아리 불소독, 매실 꼭지 따고 소주로 소독하고 말리고...다 했어요.)
    자꾸 곰팡이가 나고, 영 이상해서 유익한 균 포기하고 살짝 달였어요.
    반면에, 초록마을 생수통 비슷한 매실전용 통에 담가 집안 구석에 내버려둔건 잘 되었구요.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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