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에 쯔비벨 공구할 때 여러 세트를 구매했었어요.
근데 설 앞두고 반도상사에서 전화를 주시더군요.
설 지나고 물건 보내도 되겠냐구요.
저는 설 때 쓰려고 산게 아니어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그러고는 아기낳고 잠시 외국 갔다오고 이러다가 잊어버렸던거예요.
얼마 전에 이사 준비를 하다가 갑자기 쯔비벨 그릇이 생각이 나서 가슴이 덜컹했어요.
50만원이 넘게 샀는데...
이래저래 검색해서 반도상사에 031-923-0306, 011-792-8885로 전화를 했더니 착신이 중지된 번호라고 하네요.
저 50만원 잃은건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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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상사 망했나요???
지혜 조회수 : 1,488
작성일 : 2009-10-05 14:53:16
IP : 121.133.xxx.10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커억
'09.10.5 2:58 PM (121.55.xxx.74)아니 어떻게 지금까지 생각이 안날수가 있나요?? 넘 오래됬네요.
저는 얼마전 사고싶은그릇이 있어서 전화를 해본적이 있었는데 전화가 안되더라구요.
글타고 설마 없어진건 아닐테죠.
누군가 아시는분이 있을테니 댓글을 좀 기다려 보세요.2. 지혜
'09.10.5 3:01 PM (121.133.xxx.105)제가 지금 친정엄마 집에 얹혀살고 있어서요,
제가 살림하는게 아니다보니 까맣게 잊고있었어요.
저도 오늘 생각나고서 완전 '커억!!!'했어요.ㅠ_ㅠ 산후치매.....흑흑3. ..
'09.10.5 3:07 PM (114.204.xxx.132)그 정도 가격이라면 전적으로 반도상사의 잘못이네요...
주인장 샘께 쪽지 넣어보세요. 그래도 아시지 않을까요?????????/4. 사장님멜주소
'09.10.5 5:18 PM (119.71.xxx.65)bandoltd@korea.com
예전에 필요한 그릇 있으면 이 메일로 연락드리면 며칠안에 답주시곤 했어요.
물론 근 이년 넘게 연락해본적이 없긴 하지만서도 혹시라도 도움이 되실까해서요.5. 지혜
'09.10.5 5:28 PM (121.133.xxx.105)사장님이랑 방금 통화했어요.
확인해보고 연락주시겠다고 걱정말라고 하시네요.
답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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