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안느끼고 살았는데 일주일쯤 전부터 누군가 집안을 가로질러 뛰어다녀요. 한번뛰어다니면 계속 집안 곳곳을 구서구석 뛰어다니네요.. 첨엔 마루청소하나부다 생각했는데.. 왜 드라마 보면 걸레쥐고 몸을 숙인채 마루를 가루질러 뒤잖아요.. 근데 집이 한 백평도 아니고 (우리아파트는 30평대..-_-;;) 내내 걸레질할 일도 없고...
주온에 나오는 그 파란 꼬마가 분명해요..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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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위층엔 "주온"이 사나봐요.. ㄷㄷㄷ
ㄷㄷㄷ 조회수 : 652
작성일 : 2009-10-05 14:42:01
IP : 119.197.xxx.14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0.5 10:12 PM (112.144.xxx.8)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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