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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언제쯤 언제 며느리가 제사 차례 맡나요?
보통 언제쯤 제사나 차례 여느리가 하나요??
아버니 어머님 두분 생존해 계셔도 며느리가 제사나 차례 준비 주관해서 하나요??
두분중에 돌아가시면서 맡게되지 않을까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떠신가요?
..
수정했고요...
어머님이 둘째 5살되면 저보고 맡으라고 하시는데..
어머님은 올해 환갑이이세요.( 체력 좋으세요. )
어머님도 시어머님 돌아 가시면서 차례 제사 맡으셔서 하셔서 몇년 안되셨는데..
저한테 하라고 하시니까 좀 당황 스러워서, 지룬 드렷습니다.
제가 다 주관하고 노터치 잔소리 안하시면 상관 없는데...
저더러 하라고 하시고.. 필요하다면서 오래된 물건 가져다 주시고, 참견 잔소리 하시는게 겁나네요.^^;
1. 제사
'09.10.5 2:34 PM (218.38.xxx.130)제사와 차례를 '맡나요'..라고 쓰셔야..^^;;
전 제목 보고 잠깐 헷갈려서 들어와서 본문을 보고 이해했어요..
맞나요~ 라고 하면 맞나 틀리나, 이런 의미랍니당.
글구 주변에 보면..
한 예순, 일흔까진 정정하시니까 시어머니가 맡아서 하시던데요..
또 며느리가 전업/맞벌이인 경우는 좀 다르기도 하겠지요.2. 대부분
'09.10.5 2:34 PM (125.246.xxx.130)시어머님 돌아가시면 맡게 되지 않나요?
집안마다 다릅니다만...3. ..
'09.10.5 2:36 PM (211.204.xxx.167)원글님 말씀대로 두분중 한분 돌아가시면 자연스럽게 제사 가져오죠..
4. 주변을 보면
'09.10.5 2:38 PM (123.204.xxx.138)시어머니께서 살아계시면 시어머니께서 주관을 하시던데요.
5. 저는
'09.10.5 2:40 PM (121.184.xxx.180)결혼후 5년만에 시어머니 66세에 넘겨주시던데요.
제사, 차례 다 제가 지냅니다.
집안마다 틀려요.
친정은 큰올케언니가 51세이지만 아직 엄마가 지내고 계시구요.6. ㅎㅎ
'09.10.5 2:40 PM (121.159.xxx.70)시어머니 안계시면 다 주관해서 해야하고요, 시어른이 먼저 돌아가시면 집안 형편 따라, 시어머니께서 당신이 하시겠다면 가서 도와드리는 수준이면 될 것이고, 연세가 많아지셔서 힘드시면 아예 맡게 될터이지요...
7. 우리집
'09.10.5 2:44 PM (59.8.xxx.191)친정은 엄마 살아계실때까지는 엄마가 하신다고 합니다.
그 후에 엄마 돌아가시면 아마도 절에 모실지 모르겠네요
엄마하고 여동생하고 그리 한다고 예기했나봅니다.
남동생이 한다고 하면 그집으로 가겠지만요
시집
5년전에 구정은 형님집으로
추석은 우리집으로 각각 나누었답니다
이것도 괜찮아요
처음엔 좀 불만이었는데 어느날엔가 더 편하단 생각이 듭니다.
5년차인 요번엔 즐거운 마음으로 했답니다.
좀 힘들긴 하겠지만 이것도 꽤 괜찮아요8. 어이쿠
'09.10.5 2:46 PM (203.253.xxx.186)둘째가 5살이 되면....ㄷㄷㄷㄷㄷㄷ커가는 아이를 못크게 막을수도 없고....ㄷㄷㄷㄷ
9. 제사
'09.10.5 3:02 PM (211.215.xxx.170)현재는 어머님이 맡고 계세요.
시집일이라면 뭐든지 불만투성이인 동서가 미워 일년에 한번씩 돌아가면서 제사를 모시면
어떻겠느냐는 얘기에 울형님(애들고모)는 제사는 한곳에서 지내야지 왔다갔다하는거
아니라면서 정색을 하던데요. (참고로 전 큰며늘- 아버님 제사있음) 우리집님글보고 얼마전
나눴던 얘기가 생각나서 몇자 적었네요.10. ...
'09.10.5 3:35 PM (211.41.xxx.233)전 일찍 제사 물려받았습니다
대신 그때부터 며느리가 아니고 제사장(?)같은 대우 받게 됩니다
시어머니는 제사 물려주시고 은퇴하시구요
그냥 나쁘지 않아요11. ..
'09.10.5 3:52 PM (124.56.xxx.161)시어머니 올해 71세인데.. 이년전 시아버님 돌아가시니 다 귀찮고 힘들다면서 -원래 제사없다가 아버님 돌아가시며 생긴 제사- 올 구정부터 형님이 제사 맡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