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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씨! 조두순을 부탁해!- "TAKEN"의 온갖 처단방법이...(심약한분 클릭마셈)
어젯밤 늦게
우연히 TV에서 하는 영화 한편을 보았는데....
"TAKEN" 이라는 프랑스 영화
이렇게 속 씨원할 수가 없습니다.-시원이 아니라 씨원~ 입니다.
조두순을 여기에 동원된 온갖 처단 방법으로 그 놈을 없애는 듯한 대리만족을 느낌.
남자들의 성도착증에 울분이 토해지고
급기야 눈물까지 나더군요.
끔찍한 장면이 많이 나와서 19세 관람가 입니다.
특공무술과 고문과 총, 칼로
여자를 상품으로만 취급하는 놈들을 처단하는데 정말 속이 씨원~ 하더군요.
조두순을 여기에 나오는 킴 아버지, 브라이언 씨 한테 맡겨야 하는데...거기에 나오는 온갖 고문과 살인방법으로
처단했으면 하는 바램이-딸가진 엄마로서 브라이언의 울분과 복수극이 마치 내일 같더군요.
그리고 한가지 더...
배낭여행이나 여행 갔을 시 돈을 아끼자고 합승이나 숙소를 같이 쓰는 것에 절대로 조심하라고
가족이나 이웃에게 알려줘야 하겠더라고요.
혹시 이영화를 영화관에서 보신 분,
(전 이영화를 영화관에서 봤다면 심장마비 일으키겠다 싶더군요 )어땠나요?
1. 저는
'09.10.5 10:01 AM (211.216.xxx.4)어둠의 경로로 봤는데...너무 재밌더군요.
액션물 좋아하는 여자도 아니지만 테이큰은 정말이지 통쾌했어요.
실제로 유럽에 배낭여행 갔다가 그렇게 인신매매 당해서 매춘굴이나 중동의 부자들에게
팔려가는 일이 있다는군요. 너무 무서운 일이죠. 유럽도 절대 안심해선 안 되요.2. 잔혹한 기술 스릴러물
'09.10.5 10:07 AM (121.124.xxx.45)7분 동영상
http://video.naver.com/2008120118463605545
아래는 성인 인증이 되어야 영화 안내글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taken&sm=top_hty&fb...3. ...
'09.10.5 11:00 AM (218.235.xxx.89)응?
전 스필버그 테이큰 생각하고 있었는데... 드라마가 아니라 영화였군요.
속이 시원할 정도라...
못본게 좀 아쉽네요~4. 후회..
'09.10.5 11:02 AM (211.109.xxx.9)제목만 보고 액션인가 하고 중딩 아들이랑 같이 봤는데 (오늘 학교 쉬는날이라 보고싶다 졸라서요) 중간에 허걱 했습니다.
의외로 태연히 보고는 있던데 아들한테 오늘 충격을 덜어줄 설명을 좀 해줘야는 걸까요?
요새 중학생들 모르는게 없다는데 괜히 저만 혼자 고민하나 싶고.
담부턴 좀 더 영화소개 자세히 읽어보고 허락해줘야 겠어요. -.-5. 프랑스영화였어요?
'09.10.5 11:13 AM (211.178.xxx.108)미국영화인줄 알았는데,..
성폭행범이나 인신매매범들은 어제 나온 킴 아버지 같은 사람이 직접 나서주면 좋겠어요.
경찰이고, 법이고 필요없이.6. 잔혹한 기술 스릴러
'09.10.5 11:17 AM (121.124.xxx.45)심약하신분은 절대로 봐선 안됩니다.
그리고 19세 관람가인 만큼
성매매-인신매매에 관한 게 나와서 ..
음~
같이 연관되어지는
장자연 사건도 떠올려지네요. 영화에서처럼 여자를 탐하는 늙은 놈을 처단하고 싶다는...
그리고
그런 인신매매하는 놈들-재벌이니 공무원이니 관련된 놈 다 처단합니다.
이영화, 다시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