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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흑백영화나 5,60년대 영화 좋아하는분들 안계세요?
영화를 보면서 그 시대에 배경 화면들이 넘 흥미롭게 느껴지거든요.
60년대 거리의 풍경이나 차..집안의 인테리어 ..사람들의 패션등등
영화속에 정말 빠져들어요.
오래된 명작이나..70년대 이전의 영화만 해주는 케이블이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나만 그런가?? ^^
1. ㅇ
'09.10.4 11:06 PM (125.186.xxx.166)저요 ㅎㅎㅎ.재즈싱어부터 거의 다 찾아본듯해요. 히치콕의 North by Northwest,Rebecca 이런거 너무 좋죠. 여배우들은 왜이리 다 이쁜지.. 특히 그 의상들은 정말 ㅎㅎㅎ
2. 마이훼이붤잇무비
'09.10.4 11:12 PM (125.129.xxx.101)뜨거운 것이 좋아!!!!
너댓 번은 본 것 같습니다...
마릴린 먼로도 잘 어울리고요...
줄거리 연기 코믹 서스펜스가 요즘의 어떤 영화보다 훌륭합니다
마지막 대사까지 끝내주지요..."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는 법이다"ㅋㅋ
재벌에게 결혼 당하게 된 여장남자가 "나는 사실 여자가 아니다"고 고백했더니...3. ㅇ
'09.10.4 11:13 PM (125.186.xxx.166)저는 샤레이드가 너무 좋아요 ㅋㅋ.
4. ㅎㅎ
'09.10.4 11:39 PM (125.180.xxx.244)리즈테일러 나왓던 오리지널 작은아씨들 같은
더 이전,,,3,4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들이요...
전 그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도 너무 좋더라구요...
후라이드그린토마토...흐르는 강물처럼...글구
드라마 초원의 집...ㅎㅎㅎ5. 한두개가 아니죠.
'09.10.5 12:19 AM (211.176.xxx.108)윗님이 말씀하신 스탠리 도넌의 샤레이드... 부터 시작해서
히치콕과 프리츠 랑, 잭 아놀드의 영화들
티파니에서 아침을, 로마의 휴일, 안달루시아의 개, 찰리 채플린의 후기 영화들..
어후...
세자면 한두개가 아니죠^^6. 저는
'09.10.5 12:23 AM (98.166.xxx.186)라쇼몽(아키라 쿠로사와 감독)
이유없는 반항(n 레이 감독, 제임스 딘 주연)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엘리아 카잔 감독, 말론 브랜도 주연)7. 보면
'09.10.5 12:53 AM (203.170.xxx.39)볼수록 옛날 배우들 참 예쁘고 멋져요
잉그리드 버그만,그레이스 켈리,그레타 가르보,수잔 헤이워드,올리비아 드 하빌란드..
로렌스 올리비에,로버트 테일러, 험프리 보가트, 윌리엄 홀든, 그레고리펙, 제임스딘,..
모두들 이제는 하늘의 별이 되었네요..
그 에쁘던 엘리자베스 테일러도 휠체어신세지는 병약한 노인이 되었다니
인생이 참 덧없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