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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말랑하면 모유가 많이 안나오는건가요?

애기엄마 조회수 : 1,406
작성일 : 2009-10-04 20:44:55
그간 모유수유만 해왔구요. 아들현재 몸무게가 7.5킬로.. 122일째예요.

밤에는 가슴이 단단해져서 모유가 조금 샐 정도였고

낮에는 가슴이 말랑.. 모유는 나오긴 나왔어요.



모유수유할떄 어른들이 보시더니 많이 안나오는거 아니냐고 하시네요..

가슴이 단단해야 한다고요~



완모하셨던 맘들,.
가슴이 꼭 단단해야만 좋은건지, 궁금해요~~
분유는 하도 거절하니 걱정이예요 ㅠ
IP : 61.98.xxx.1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0.4 8:56 PM (121.165.xxx.204)

    울 아들 돌 조금 지났고, 지금까지 완모 중이에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가슴 말랑/단단 여부랑 모유 콸콸 여부(^^;)는 상관 없어요. (제 가슴은 언제나 말랑 그 자체~~)
    모유수유를 하면서 백일 정도 지나면 아기 먹는양이랑 모유 양이 맞춰지면서 가슴이 말랑한 것 뿐입니다.
    모유수유에 대한 사항은 여기에서 정확한 정보를 얻으세요.
    http://www.breastmilk.co.kr
    세간에서 말하는 것보다 정확한 지식을 얻으실 수 있어요.

  • 2. 제가
    '09.10.4 8:59 PM (125.178.xxx.192)

    엄청 말랑말랑한 가슴이거든요.
    모유 충분히 나왔구요.2돌까지 잘 멕였습니다.
    단단해야많이 나온다는 얘기는 안들어봤어요

  • 3. 어른들은
    '09.10.4 9:19 PM (119.70.xxx.107)

    그런말씀 많이하세요. 울 시어머니도 첫째 젖먹일때 제 젖이 말랑말랑하고 모유가 새지않으니 맨날 젖 모자르다고 분유섞여먹이라고 난리셨어요. 결론은 13개월 완모했어요. 백일지나면 젖양이 맞춰진다고 누누히 말씀드려도 볼때마다 분유 섞여먹여라..하시거든요. 둘째 낳은 지금도 그러세요. 저보고 맨날 젖이 적다고 말씀하시죠.
    아기가 기저귀 충분히 나오죠? 소변 대변 기저귀.. 충분히 배설한다면 잘 먹고있는거니 걱정마세요. 어른들은 원래 그런말씀하시니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시구요~~

  • 4. 원래
    '09.10.4 9:29 PM (121.131.xxx.64)

    첫째도 완모, 지금 둘째(14개월)도 완모하고 있어요.

    젖이 딱딱해졌던 것은 애 낳고 한달 정도 먹을 때되면 딱딱해지고
    한쪽젖 먹이면 다른쪽에서 새고 그랬었는데
    어느정도 아이의 양과 젖량이 맞춰지면 그렇게 딱딱해지지도 줄줄새는일 없던데요...

    그런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어른들 걱정해서 하시는 소리인거 알긴 하지만....
    6개월 이후는 물젖이니 얼른 끊어라..
    젖이 풍족하지 않아서 애가 마구마구 힘들게 빤다...
    등등.....글쎄요...

    기저귀로 소변량 체크해보세요. 아이몸무게도 한번 살펴보시고요.

  • 5. ..
    '09.10.4 10:18 PM (61.78.xxx.156)

    아이 참 튼튼한데요?
    저도 25개월씩 두아이 완모한 맘인데요..
    저역시 딱딱해진것이 아이 맡기고 외출했을때 뿐이었어요..
    항상 말랑했고 새는젖이 없어서 수유패드 써보질 않아서
    항상 걱정했어요..젖량이 적은게 아닌가하고요..
    그래도 우리아이들 참 이쁜 황금떵~ 눟고
    튼튼하게 자랐네요..

  • 6.
    '09.10.4 11:12 PM (163.152.xxx.6)

    전 직장 때문에 한 달만에 모유 끊었지만
    다들 저보고는 단단하면 안 나오고 말랑말랑해야 나온다고 그러던데..

  • 7. 둘째
    '09.10.5 1:01 AM (218.147.xxx.251)

    6개월, 첫째 18개월까지 모유 먹였어요. 지금 둘째 만 6개월 안채웠는데 9키로예요. 첫째때와 비교해 보면 젖은 말랑말랑해야 좋은 것 같아요. 지금도 딱딱하지 않으면 참 불안할때가 있는데요. 혹시나 모자르지 않을까, 안나오는건 아닐까 하구요. 그런데 정말 쓕쓕 잘나오구요, 딱딱했을때 보다 전유가 적은 것 같아요. 첫째때보다 둘째가 훨씬 튼실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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