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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스*킹 어린이 어른 흉내 등등..
거부감 들 정도로..
아이들을 그렇게까지 요란하게ㅉㅉ
요즘 아동 성 피해 ..참 참 참
무관하게 생각 하려해도 ...
잘 안보지만 어떨때 보면 앙증을 떠나 보는것도 괴롭습니다.
하도 세상이 그러니까 ....
1. ..
'09.10.3 7:01 PM (122.39.xxx.71)저도 스타킹에 내귀** ** 노래부르는 아이들 보고 화가 날 정도였어요.. 저애들이 뭘 안다고 그런걸 시키며..그걸 보고 웃고 떠느는 어른들은 도데체 뭔가? 부모는 뭐하고 있는가?
정말 세상이 어찌돌아가는지 모르겠어요.... 제발 티비에 어린이들 섹시댄스 이런것 좀
안하면 좋겠어요...2. 스타킹
'09.10.3 7:44 PM (220.126.xxx.186)안보는게 그거 지금도 해요?
그거 표절방송이라고
옛날부터 애들 벨리댄스 추고 가요 노래부르면서 야한 춤 추는거 아주 딱 질색이었어요
그리고 환상의 짝궁
야한건 아닌데
지난주 귀선생이 김효진씨에게 시어머니가 집에 와 계시면 늦잠 잘 수 없다는 얘기에
웃다가도 좀 이상했습니다
저게 애들 입에서 나올 말인가.....작가가 써준거 읽는것 같아요
애들이 시어머니를 어떻게 안다고3. ...
'09.10.3 8:44 PM (218.235.xxx.89)안봅니다만, 그런 방송 짜증나요.
부모도, 피디도 생각이 없는 것 같아요.4. 그것만..
'09.10.3 10:01 PM (116.41.xxx.185)그것만이 아닙니다..오늘 붕어빵가족에 김구라 아들 동현이 말하는거 봤어요...
그게 초등학생 데리고 어른들이 할말은 아니죠..
진짜 웃음 나오데요..5. 저도
'09.10.3 10:33 PM (121.141.xxx.179)쨔증났어요..
5살짜리 여자애한테 그런 옷을 입혀서 9살 짜리 남자애랑 이상한 춤추면서 노래부르게 하다뇨..6. 그것만..2
'09.10.4 3:57 PM (122.128.xxx.148)저도 붕어빵 보다가 짜증나서 돌려 버렸어요...
초등학생 데리고 어른들이 할수있는 얘기인지..
작가라는 사람들도.. 참. 생각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