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딸이 나영이 사건

신원보장 조회수 : 1,384
작성일 : 2009-10-02 15:27:29
나영이사건 말할때 제딸도 워낙 소문난 이야기라 알고 있다라고 할때 가슴이 철렁 했어요
딸가진 엄마라면 다그럴것 같거든요 ...휴~~이런일은 다시다시 일어나지 않게 처벌을
극형에 처하고요 ...아이는  평범하게 살수 있도록 신원을 보장해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
우리나라도 그런 신원을 비밀리에 아무도 알수 없게 보장해주는 그런것 없나요...
IP : 122.46.xxx.6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09.10.2 3:56 PM (121.138.xxx.229)

    제 딸도 중2인데 어제 학교서 그 얘기 친구들과 나눴대요.
    어제 시험끝나는 날이라 시험끝나면
    친구들과 노래방가서 스트레스 푸는 게 수순이었는데
    애들이 무섭다고 노래방 안갔다네요.
    앞으론 집에서 놀기로 했다네요.

  • 2. ㄹㄹ
    '09.10.2 5:03 PM (61.101.xxx.30)

    제 가족이 그런 일을 당하면
    전 제 손으로 복수할 겁니다. 우리나라 법과 경찰을 믿을 수 없어요.

  • 3. ^^
    '09.10.2 6:00 PM (221.159.xxx.93)

    우리딸도 중3인데 무서워 벌벌 떨고 다녀요..안그래도 겁도 많은 아이가
    지난번에 애들하고 놀러 나갔다가 큰일이 날뻔도 햇구요
    언제나 맘놓구 사는 세상이 올지..명절도 없으면 좋겠네요..썰렁해서리 맘만 심난하구요
    여러분 추석 잘 보내세요~^^

  • 4. 그놈
    '09.10.2 7:41 PM (116.120.xxx.20)

    정말 생각할수록 끔찍하고, 서울시내에서 알몸으로 내동댕이쳐서 물한모금 주지않고, 돌던지고, 가는사람들 보면서 서서히 처참하게 죽여버리고 싶어요... 그런다한들 나영이네 가족은 그 상처 그일이 잊혀지겠어요.. 당한 나영이도 그렇지만, 그것은 나영이네 한 가족의 일생을 완전히 망그러지게 한 ~일 정말 정말 그놈은 교도소에서 밥먹여주는것 조차도 아까운것 같아요..
    누구의 돈으로 그 더럽고 추잡한 놈한테 먹을것을 줄텐데... 인간 쓰레기도 아닌 쓰레기는 재활용이라도 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9452 로티보이 번 좋아하세요? 10 2008/01/08 833
369451 종신보험 해지하고 실비보험 들까요? (38세 아짐) 5 머리아파요 2008/01/08 685
369450 혹시 바이올린 하신 분 질문있슴다 7 고심이 2008/01/08 603
369449 비중격 천공에 대해서 도움 좀 주세요 2008/01/08 167
369448 류마티스 관절염.. 어떤 병인가요 9 알려주세요 2008/01/08 918
369447 제주도 계신분들 봐 주세요.. 9 .. 2008/01/08 609
369446 모유 수유 공포 20 혼란 2008/01/08 1,046
369445 (급)귤쨈을 지금 만드려는데 귤쨈 만들어보신분~~~~~ 6 귤쨈 2008/01/08 357
369444 쉬폰케익이 일반 케익과 다른점은 뭔가요? 3 몰라서.. .. 2008/01/08 898
369443 청소얘기가 나와서... 9 유전? 2008/01/08 1,289
369442 여우털 목도리에 뭐가 생긴 것 같아요. ㅠ.ㅠ 1 털목도리 2008/01/08 429
369441 이런 경우 실업급여 받을 수 있나요? 3 불임 2008/01/08 766
369440 어제 집 구하러 다녀봤는데요.. 8 .. 2008/01/08 1,707
369439 코스트코에서 인기있는 품목이 뭐예요? 11 후리지아 2008/01/08 1,725
369438 변액연금과 연금보험 어느것이 나은가요? 3 궁금.. 2008/01/08 360
369437 분당피부과 추천 (제모) 2 피부 2008/01/08 435
369436 그러면 아랫집, 윗집에서 심하게 담배 피우는 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3 스트레스2 2008/01/08 799
369435 친정엄마때문에 너무 속상합니다.. 8 LM 2008/01/08 1,646
369434 남은 김장김치속 처리방법중찌개끊이는방법 1 음,음,, 2008/01/08 417
369433 영천하고 포항 좋은곳 있음 추천부탁드려요^^ 3 여행 2008/01/08 443
369432 답답해서 눈물만 나오네요... 8 눈물 2008/01/08 1,576
369431 이 정도면 지저분한건죠 29 이런 집 2008/01/08 4,537
369430 미국 사이트의 구매물건 배송대행 이용해보신 분 계세요? 3 배송대행 2008/01/08 325
369429 튕긴 돌에 맞아 생긴 자동차 앞유리의 상처는? 8 여긴 캐나다.. 2008/01/08 481
369428 뚜--르 제과점 해볼까 해요 3 겨울장미 2008/01/08 1,187
369427 내만 빼고 다~ 임신. 10 그래도 꿋꿋.. 2008/01/08 953
369426 코스트코 구매대행이 비싼가요?? 10 상우맘 2008/01/08 1,119
369425 인터넷으로 서랍장 구입할수있는곳.. 1 상품구매 2008/01/08 150
369424 우리나라에 좋은 시어머니도 많이 계신거겠죠? 34 ? 2008/01/08 1,431
369423 웅진 엄마는 생각쟁이.. 3 고민맘 2008/01/08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