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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목사 - 매일경제 기사 캡쳐
매일경제 기사캡쳐가
인터넷에 떠 있군요
지금은 삭제된 기사라죠?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88686
1. bygaby
'09.10.1 10:38 PM (210.223.xxx.18)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88686
2. 은석형맘
'09.10.1 10:38 PM (210.97.xxx.82)아래 글들을 보시고도 이렇게 올리시는 건지
아님 일부러 그러시는 건지...3. 음
'09.10.1 10:53 PM (121.151.xxx.137)아무래도 매일신문기자가 인터넷보고 대충 적은것같은 느낌을 지울수가없네요
취재하지않고 인터넷만보고 쓰는것이 아주 관례적인 일이니까요4. 어이쿠
'09.10.1 10:58 PM (121.140.xxx.136)님 이거 한참 뒷북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조두순이라는 사진도 아닌걸로 판명났는데
자기들 블로그 대문 사진에 계속 올리더군요.
나중에 그 남자분에게 고소당하면 어떻게 감당하시려는지들....
오마이기자가 취재한 기사 올렸는데 목사 아니라고 글 올라왔어요.
받아쓰기한 기자들보다
직접 취재했으니 믿어도 되지 않을까요?5. 진짜궁금
'09.10.1 11:45 PM (121.172.xxx.144)거기 댓글에도 있지만 왜 조중동에서 조용할까요?
강호순때 처럼 얼굴 사진도 올리고 하지...6. ===
'09.10.1 11:52 PM (121.144.xxx.80)왜 조중동에서 조용한지 저도 궁급해요.
다른 사람 얼굴 올렸다는 기사는 보이던데 없는 말도 조작해 소설을
쓰는 그들의 침욱이 의심스럽군요.7. 은석형맘
'09.10.2 12:43 AM (210.97.xxx.82)이 혼란이 가속되어 국민들의 혼을 빼 놓아야
야금야금 처리하고 있는 일들이 은근슬쩍 넘어가지 않을까요?
제주 영리병원 조건부로 수용되고
그렇게 많은 문제를 드러냈던 청문회의 주인공들 모두 임명되고
정운찬 대통령에게도 할말 하겠다고도 했지요..ㅋㅋㅋ
이재오가 국민권익위원장 되어 부패방지한다하고
누구의 부패를 방지하려는지는
'권력형비리, 토착비리, 공무원비리를 없애기 위해서'는 300억도 턱 기부하는
그 베프가 의료보험 만원대 냈던 것부터 청문회 주인공들 뒤를 잘 봐줘야겠지요.
시국선언 탄압 규탄한 공무원들 파면,해임
이것도 쪽팔리지 않나..그 비리의 온상들을 대가리에 올려 놓고 누굴 범법자 취급하는건지..ㅉㅉ
딴나라에서 경찰의 국회진입 허용을 위한 법개정 추진
뭐 독재를 위해서 뭔짓은 못하겠어요.뭐 잘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의 민주주의는 아마도 독재주의를 착각하고 계신듯도 하고..
박연차게이트에 야당은 유죄 여당은 무죄로
뭐 법의 잣대가 줄었다 늘었다 한 것도 한두번 아니고
헌법재판소의 미디어법 관련 2차 공판
"한나라당 의원들이 의장석을 점거했다고 하는데 그런 바가 없다 민주당 의원들의 점거가 불 보듯 한 상황이기 때문에 예방조치를 한 것"이 라고...
그리고 언소주 대표님이 4년 선고를 받았지요.
소비자의 불매운동이 범죄자가 되는 나라입니다.
하긴 삼성공화국을 건드렸는데 가만히 있으면 쫌 위신이 안서겠지요?
그리고도................
지금 이런 글들이
혼란속인 머릿속에 얼마나 들어오나요...
얼마나 물타기 좋은 꺼리겠어요..그들에게는...
선거 얼마 남지 않은 이 중요한 시국에
사람들 입에 그래도 덜 오르내리고
큰 이슈인...어차피 문제 있는 법 쫌 바꾸면서 지지도 올려보려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알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안그런가요?8. 곰맘
'09.10.2 3:31 AM (201.231.xxx.7)은석형맘님, 저랑 고민이 비슷해요. 나라가 이렇게 막돌아가는데도 사람들의 관심은 목사냐 아니냐로만 향하구요. 옐로 저널리즘의 폐해라고 생각해요.
9. 저도
'09.10.2 10:15 AM (121.144.xxx.80)은석형맘님의 글에 백배 공감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목사냐에 관심을 가졌던 건
현재 우리나라에서 목사의 영향력은 엄청납니다.
뉴라이트에서도 목사가 주축이 되어 있구요.
선거때에도 설교를 빙자한 정치선동을 하쟎아요.
누구를 찍지 않으면 지옥간다는 등...
거기에 따른 반발감의 확산으로 목사에 대한 울분을 토해 낸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근데 지금의 정치형태는 소수당이기 때문에 주는 비애이자 국민들의 낮은 정치의식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이런 범법자들은 임명을 하지 않아야 하는데도 국민을 무시하는 행태라든지
여당에서는 뭐든 표결을 하는데 야당의 의석 수가
적은데 기인하는 것 같습니다.
결론은 목사냐 아니냐가 아니라 이런 내면의 아픔도 담고 있는 글이라 생각하구요.
지금 정치는 뭐 막가자는 식이지만 조중동의 황색 신문에 물들어
이걸 아는 국민은 소수인가봐요.
속상하고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10. 허위사실
'09.10.2 7:13 PM (119.205.xxx.43)사진도 허위로 입증이 되어서 그 주인공이 유포한 사람들 3000여명을 대상으로 고소한다고 합니다. 주로 여성들이 많다고 하던데, 그래서 82에서도 글지운 걸로 압니다.
매일경제 기자도 허술하게 대충 루머듣고 받아적어서
잘못 취재하고 알지도 못하고 썼다고, 어제 정정보도와 사과보도 냈습니다.
허위사실들로 자꾸 본질을 어긋나게 하지 않았음 합니다.
대전에 자매를 살인한 또 다른 흉악범에 대한 처벌수위나 높여달라고
서명이나 했음하고 그거 서명은 없나 하고 찾아보던 중..11. 정정보도
'09.10.2 7:15 PM (119.205.xxx.43)12. 어제 사과함
'09.10.2 7:15 PM (119.205.xxx.43)[바로잡습니다]
매일경제신문 인터넷판이 지난 9월 30일 오후 4시 43분 게재한 [나영이 사건 "징역 12년 너무 낮다" 네티즌 울분] 기사에서 범인 조모씨의 직업을 사실과 다르게 표기했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취재 도중 사실확인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습니다. 해당 기사는 추가 확인을 통해 같은 날 오후 5시 18분 수정됐습니다. 네티즌 독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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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1 18:18:28 입력, 최종수정 2009.10.01 19:56: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