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BS뉴스 보셨어요?
앵커가 그러더라구요. 피해아동의 이름이 가명이고, 또한 아동에 대한 범죄라는 의미를 크게 부여하기 위해
<나영이 사건>으로 명명하겠다고......
이 시점에서 그것가지고 계속 물고 늘어지는 건 '조두순'이 목사냐 아니냐는 공방처럼 쓸모없는 것일까요?
물론 이름이 들어가면 단번에 그 사건이라는 연관은 되겠지만......
그래도 자꾸 씁쓸하고 불쾌하네요.
왜 성범죄에서는 유독 여성의 이름이나 직위를 넣는건지......
그리고 형사가 나와서 현재 떠돌고 있는 사진을 보고 '조두순'사진이 아니라고 확인했고요.
이 경우 정말 큰 명예훼손피해자를 만든 거군요.
한달 이내에 '조두순'의 신상명세가 밝혀질 거라고 기자가 말했습니다.
뭐하느라고 그때까지 기다려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이 기회에 한몫(?) 잡아보려는 딴나라당 의원들이
징역 15년 상한선을 없애야한다고 합니다.(이 부분에선 안상수였습니다)
그래...... 국회의원질 하면서 제발 단 하나라도 제대로 된 것 하고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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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는 <나영이 사건>이라고 하겠답니다.
너는 전설이다 조회수 : 958
작성일 : 2009-10-01 21:57:52
IP : 123.248.xxx.2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0.1 10:00 PM (211.235.xxx.211)한달이내..에 또 뭐 떠트릴 일이 있는 거 아닌지...오히려 걱정이 되네요...
2. ..
'09.10.1 10:05 PM (99.226.xxx.161)겁납니다,,정말....
악마가 살아난거지 이건 사람이라고 볼수가없어..
조00...그리고 최003. 딴나라는조용혀
'09.10.1 11:06 PM (122.37.xxx.51)법무장관과 딴나라 내통하고 있는거같아 갑자기 딴나라가 열을 올리는 이유가 궁금네요
자기당 의원이 성추행했을때 감싸주기 바빴으면서 국민의 관심을 끌려는 인기성발언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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