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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비싸요...ㅠㅠ
1. 에구~~
'09.10.1 8:20 PM (112.149.xxx.12)그 돈을 현금으로 엄마 아빠에게 드리면 더 좋아하셨을듯....
그래도 님 참 기특하삼.^--------^
님같은 딸래미 되면 참 좋겠삼.2. ^^
'09.10.1 8:20 PM (218.209.xxx.186)첫 월급 축하드려요. 요새같은 취업난에 인턴이 어딘가요 ^^
근데 저라면 일단 첫월급이니 부모님 내복 한벌씩만 사고 월급봉투채 부모님 다 드리고 같이 용돈이랑 배분하고 담달부터는 얼마씩 저축하겠다고 약속드리고 할 거 같아요. 즉 그냥 현금으로 드린다는 거죠
부모님도 좋아하시겠지만 님 월급에 반이 넘는다니 쫌 많이 아깝네요 ㅎ
뭐 이왕 사셨으니 부모님께 칭찬 받으시겠어요. ^^3. 원글
'09.10.1 8:22 PM (218.235.xxx.89)엄마 아빠가 저희 대학 보내시면서 몇년 째 옷을 못사입으셨거든요;;(자그만치 천만원짜리가 두명;;;)
그래서 옷으로 결정했는데, 아직도 포장해 놓은 거 보면 심장이 떨려요;;
다행이 카드에 돈 넣어갔으니 망정이지,
현금이었으면 벌벌 떨면서 돈 냇을 거예요~ ㅎ4. 속옷
'09.10.1 8:23 PM (116.122.xxx.194)아빠 엄마 속옷 사드리지
아니면 곧 추워지닌가 내의를 사던지..
그러고 남은건 용돈으로 드렸으면 더 좋아했을껄요
부모님 맘에 안들어 하시면
반품하세요5. ㅎㅎㅎ
'09.10.1 8:24 PM (115.140.xxx.24)요즘 세상에..참 기특한 따님이세요...
얼릉 정직원 되셔셔...
효도하세요~6. 원글
'09.10.1 8:26 PM (218.235.xxx.89)ㅋㅋ
사실 그래서 사면서 계속 교환, 환불 가능한지 열심히 물어7. 짝짝짝
'09.10.1 8:38 PM (115.143.xxx.141)윗분들말처럼 기특하고 대견해서..제가 다 흐믓..
박수 짝짝짝..8. 착해라
'09.10.9 2:41 PM (222.108.xxx.24)추카해요 첫월급 ,,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