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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아이 크면 할거 미리해줬다!

분노맘 조회수 : 2,192
작성일 : 2009-10-01 12:52:07
http://blog.naver.com/vaviprincess/90070557105

유해물 관리에 철저해야 할듯합니다.
일본에서 각종 포르노, 성관련 유해 매체물들이 범람하면서..
중고등생 집단 성폭력 사건도 끊임이 없었죠.

전부터 쭈욱 여성의 성기만을 찍어 올리는 곳이 있다하더군요.
어떤 정신병자는 자기 부인 그 부분을 찍어 진짜 인터넷으로 올리구요.

이런 대한민국 환경에서...그런 성폭력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이런 생활에 찌들어 사는 남자면 길 지나는 여자들은 다 원하고 있다고
큰 착각도 아무렇지 않게 하겠죠.
그런 사람들 우리 곁에 의외로 많지 않을까하는 생각 듭니다.

이 9세아이 성폭행자도 크면 하게될거 자기가 미리 해주었다네요.
뉘우치는 기색은 없고....기가 찹니다. 그놈의 항문과 대장 소장 특히 성기를
아이가 느끼는 불편함이상으로 느끼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아이가 생활하면서 주변에서 수근거림, 항문 처리냄새로 아이들 사이에
외톨이가 되진 않을까? 지나친 관심과 어색함 주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그 놈은 편한 감방생활에 주는 밥 앉아서 먹고 정상 대변을 하고 있겠져??
그 피해를 온전히 아이가 또 떠안고 사는것 같아 맘이 안좋네요.

그놈 어차피 늙으면 죽을꺼 미리 죽여도 할말 없을듯...
  
IP : 218.145.xxx.15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짜증
    '09.10.1 12:55 PM (110.15.xxx.62)

    아이들 학교 앞에 버젓이 유흥업소 간판이 번쩍거리는 나라 아닙니까.
    전국이 유흥가,사창가인 나라인데 성범죄가 안 일어나는 게 신기하죠.

  • 2. 분노맘
    '09.10.1 12:56 PM (218.145.xxx.156)

    http://blog.naver.com/vaviprincess/90070557105

  • 3. 이런글도
    '09.10.1 12:56 PM (59.18.xxx.124)

    있었지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73&sn=off&...

    대체 어디서부터 저렇게 왜곡된 성의식이 생기게됐는지...이놈저놈 할꺼 없이 모두가 저런거라고는 말할수 없겠지만, 우리나라 남자들 생각이 유난히 저질스럽긴 합니다.
    예를들어, 업무상 '어쩔수 없이' 여자 나오는 술집 간다, 이런걸 이해해줘야 하는 사회 분위기라던지....아 짜증....

  • 4. ...
    '09.10.1 1:03 PM (218.145.xxx.156)

    이런글도님 여자를 그저 생리적 현상만 해소하는 대상으로 여기는듯... 병입니다.
    이런곳에서 돈벌이 하는 여자들도 참 문젭니다.ㅜ.ㅜ;;;

  • 5. 쥑일놈
    '09.10.1 1:07 PM (211.202.xxx.176)

    그놈 어차피 늙으면 죽을꺼 그냥 미리 죽여줄까요?-_-+

  • 6. 욕도 아깝다..
    '09.10.1 1:12 PM (59.7.xxx.227)

    뚫린 입이라고 ..저게 저게 할 소립니까?

  • 7. 맞다
    '09.10.1 1:19 PM (118.220.xxx.159)

    다 하는데..
    왜 그걸 너랑 해야되는데..
    또래의 꽃미남 다 두고..

    하긴 하는데..그걸 고르는건 여자 맘아닌가?
    왜 넌데???것도 중 늙은이를...

  • 8. 잔ㄴ인
    '09.10.1 3:15 PM (222.237.xxx.110)

    하게 성기를 잘라야정신을차릴라나 그입응 확찢어버리고싶네요

  • 9. 말그대로
    '09.10.1 4:13 PM (218.186.xxx.236)

    능지처참해서 죽여야하는거 아닌가요?저런 놈들을 그냥 몇 년 살게하고 나오게 한다는 법 자체가 이해 안되요.
    이건 살인만큼이나 잔인한건데.....왜 왜?
    정말 법이 저주스럽군요.누구냐,아직도 저 법을 고수하는게!!!!!!!!!!

  • 10. 찢어죽여도
    '09.10.1 8:58 PM (221.146.xxx.74)

    시원치 않을 놈

    죽으면 썩어질 몸
    산채로 반만 파묻어
    천천히 썩어들어가게 하면 좋겠다

    이 한을 어쩌랴
    우리가 너와 같이
    인간이고 이 하늘 아래 숨쉬고 있다는게
    치가 떨리게 한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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