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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개인적으로 타블로에 대해 호불호도 없지만
아이들이 콘서트도 쫓아 다닐정도로 좋아하는 가수라
빠짐없이 시청했답니다.
보기엔 키도 작고 그냥 막내같은 이미지였는데 (노래는 제가 잘 모르니까요)
말하는 걸 보니 꽤 논리적이고 나이에 비해 군더더기없이 생각이 정리 돼 있더군요.
지난주 1대 100에 나와 범상치 않게 문제를 푸는 걸보고
역시 스탠포드를 다녔다고 하더니 뭔가 다르구나 했었죠.
영화를 하고 싶은게 소원이었고 지금도 그렇다고 하는데
타블로 감독 각본 제작 작품을 한 번 기대해 봐도 될 것 같아요.
어제 무릎팍도사 모처럼 뿌듯하게 본 프로그램이었네요.
1. 세우실
'09.10.1 9:24 AM (125.131.xxx.175)생각 이상으로 타블로의 무릎팍도사는 괜찮았지요 ^^
2. 그러게요
'09.10.1 9:26 AM (115.161.xxx.100)빈티나 별로였는데....
3. 음~
'09.10.1 9:38 AM (121.139.xxx.242)그 부모님이 대단하시더군요~ 자녀교육에...
4. 그러게요
'09.10.1 9:40 AM (220.126.xxx.186)그거 보면서 느낀점이 있었어요
어릴땐 학원 교육보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는게 좋은것이라고..ㅋㅋ
타블로 얼굴은 정말 빈티 좀 없이 생겼는데 머릿속은 꽉 찬것 같아요...
주관도 뚜렷하고 마마보이도 아닌것 같고..ㅎㅎ
팬됐어요..ㅎ5. 안상태
'09.10.1 9:53 AM (222.233.xxx.127)어제 보니까 타블로랑 안상태랑 엄청 닮았던데요.
6. 그런데
'09.10.1 9:57 AM (121.179.xxx.100)방송내용도 좋고 사람도 좋긴한거 같은데..
혼전임신에 대해 너무 당당한거 같아요
연예인들도 어찌보면 공인인데..
요즘 청소년들이 그 방송을 보고 다른연옌들 혼전임신 당당히 밝히는거 보고
어떤 생각들을 할지..7. 전..
'09.10.1 9:59 AM (210.97.xxx.238)옛날부터 좋아라 했는데..
그때에도.. 참 생각이 바른 청년이구나 했습니다.8. 회피하고
'09.10.1 10:11 AM (122.46.xxx.33)모른척하는 남자보다는
한편 남자답게 책임지는 모습으로 보여져서 저는 좋던데요9. 누구보다
'09.10.1 10:46 AM (122.203.xxx.194)결혼발표하고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던 어느커플을 보다가 그래선지..
당당하게 임신과 결혼발표를 하는 타블로 커플이 너무 멋져보이던데요. ^^10. 혼전임신
'09.10.1 11:15 AM (163.152.xxx.46)끝까지 아이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하여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당당할 수 있습니다.
11. .
'09.10.2 12:08 AM (115.140.xxx.22)저도..당당하게 책임지는 모습이 더 보기 좋던데요..
그리고 청소년들은... 성교육을 잘 시키는 방향으로... 하하하12. 글쌔요
'09.10.2 1:48 AM (116.122.xxx.172)성교육관도 바뀌어야죠..
무조건 숨기고 은폐하고...이게 정말 교육일까요.
제대로 알려주고 제대로 책임질 줄 아는 성숙한 성문화 도입이 시급합니다..
우리때는 못 그랬으니 우리 아이들 세대만큼은 똑똑한 성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선도해야죠.
물론 관점에 따라 혼전임신이 똑똑한 성문화가 아니겠지만
최소한 감추고 숨기기보다는 떳떳하게 인정하고 책임질 줄 아는 모습이 더욱 성숙하다고 생각되네요.13. 혼전임신
'09.10.2 2:08 AM (119.67.xxx.10)자체가 나쁜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게 숨겨야 될 일인지도 모르겠구요. 물론, 저희는 혼후임신--;;했습니다만, 혼전임신하고 둘이 결혼해서 낳고 키우는거 뭐가 잘못된거죠?
오히려...요즘 연애기간에 관계는 다 하는데 혼전임신 죄라고 생긴 아이 이래저래 낙태하는게 더 부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관계는 최대한 피임을 우선으로 하되, 임신이 되었다면 떳떳하게 둘이서 책임지는게 미덕이죠.14. 그러게요
'09.10.2 8:26 AM (220.126.xxx.186)쩝
혼전임심때문에 청소년들에게 해를 끼친다고요?
말도 안되지요..
오히려 아이 임신시켜놓고 책임 없이 임신부 때리고 낙태하라고 시키는
축구선수 모씨 신행길에 임산부 때린 남편(이혼했음)모씨가 더 악영향을 끼칠까~~~~
혼전임신때문에 청소년에게 안 좋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남자가 채ㅐㄱ임져야 할 부분이라고 가르쳐야지.........그걸 창피해하고 넘기면
아이는 뭐라고 느낄까요?
낙태하라는 사람 신행길에 부인 때린 모씨는 뭐라고 설명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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