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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금지) 판사라면 조두순에게 무슨 형벌을 내리고 싶나요?
1. *
'09.9.30 6:57 PM (96.49.xxx.112)어제 어느 분이 싱가포르 태형 말씀하셨는데,
그거 넘 좋은 것 같아요.
맞기 전에 맞는 거 기다리면서 쫄 거 생각하니까 좋고,
맞다가 실신하거나 하면 치료하고
나머지 맞는다는데요.
치료하고 나서 얼마나 맘 조릴까요.
아주 후회막급일거에요. 이미 후회해도 늦었지만.
싱가포르식 태형,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2. 심하긴요
'09.9.30 6:59 PM (125.180.xxx.5)철망안에 가둬서 굶주린 사자우리에 2틀정도 넣어놨다가 조금씩 문을 열어줘야합니다
한번에 먹히는것도 아깝지요
원글님 제목에 임산부는 금지라고 쓰시길...3. 딴거필요없고
'09.9.30 6:59 PM (122.34.xxx.35)자기가 한짓 그대로 당하게해주고싶네요
4. .
'09.9.30 6:59 PM (221.164.xxx.230)아랫도리 기능 아무것도 못하도록 평생 앉아서 지내도록 했으면 좋겠네요.
이런글 쓰는 지금도 구토하고 싶네요.....5. 아뇨..
'09.9.30 7:00 PM (124.111.xxx.166)교도소에서도 강간, 성폭행범은 사람취급 안한다고 하죠?
저같으면 강력범죄자들 수용소에 집어 넣어서 밤마다 성폭력 당하게 하라고 할겁니다.
무기징역... 그 방에 들어오는 수감자들 마다 이 조가놈이 죽을 때까지 밤마다 돌림빵하고 병이 걸리면 항생제 듬뿍 놓아주어서 다시 완치시키고 또 밤마다 성적학대 당하게 해서 사는게 차라리 죽는 것 보다 못한 인생을 살다가 죽게 만들고 싶습니다.
아홉살 그 어린 아이가 당한 것 보다 절대로 잔인하지도 심하지도 않은 처벌이라 생각합니다.6. ......
'09.9.30 7:03 PM (119.69.xxx.130)전.... 조가놈 묶어 놓고
피해자 부모와 딱 5시간만 한 방에 같이있게 해 줬음 좋겠어요.
물론 그 방엔 경찰이나 다른 사람들은 절대 못 들어가구요..7. 조선시대
'09.9.30 7:04 PM (115.139.xxx.164)형벌 중에 산 채로 피부를 얇게 포를 뜨는게 있어요 전 그거로..
8. ...
'09.9.30 7:06 PM (211.175.xxx.30)전... 위에 말씀하신 내용 몽땅 다 합한거요~~
울 남편은 절대로 사형 시키면 안된데요..
그런 짐승은 사형이 아깝다구요..9. 휴...
'09.9.30 7:07 PM (218.53.xxx.207)조선시대님 말씀처럼 피부를 얇게 포를 떠서 + 소금을 치고싶네요.
그리고 또 치료하고, 또 포를 뜨고 소금치길 반복...
조선시대처럼, 사지를 말에 묶어 찢어죽이고
삼대를 멸하는 방법도 괜찮겠죠.
그런 짓을 한 지 아비 12년 길다고 항소한 아들 놈이니
그 정신상태로 결혼하고 자식 낳음, 지 아비랑 뭐 그리 다른 사람이 될까요.
자라온 환경, 가치관 그대로 대물림 되는것을....10. 저는
'09.9.30 7:08 PM (115.23.xxx.107)돌팔매로 죽이는 거요.
11. ..
'09.9.30 7:08 PM (58.226.xxx.125)저는 그냥 완전 공개요.티비에
그집 식구들 얼굴까지 다요.
그 가족들까지 한국땅에서 더 이상 못살게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그런놈이라도 지 가족 아끼는 마음은 있겠죠.
자식들, 아내가 교도소로 그 놈을 찾아가 씨발*아 너 땜에 우리가 살수가 없다라고 부르짖고
죽어라 대놓고 저주 했음 좋겠습니다.
미국 같은 나라에선 그렇게 한대요.집앞에 푯말을 세워서.
또 교도소내에 그 놈이 어떻게 해서 감옥살이 하는지 죄수들한데 다 알렸음 좋겠습니다.
죄수들한데 엄청 두드려 맞으며 12년을 보내게.12. 상어밥
'09.9.30 7:10 PM (203.130.xxx.239)이요~어느나라인지 모르는데 강간범을 상어가 우글거리는 바다에 줄을 메달아서
상어 먹이로 준다고 하더라구요.13. 갑자기생각난
'09.9.30 7:11 PM (218.53.xxx.207)광화문 대로 한복판에, 1평짜리 창살 감옥울 두고
그 안에서 종신형이요.
죽을때까지 눈앞에서 길가던 사람이 돌팔매질 하고
욕하고 손가락질 하며 죽음을 맞이 하는거....14. ..
'09.9.30 7:20 PM (220.70.xxx.98)땀구멍마다 바늘을 다 찔러 넣고 싶습니다.
15. 광화문에
'09.9.30 7:36 PM (125.180.xxx.5)묶어서 mb보고 몽둥이로 때려서 죽이라고했으면...
mb...다음차례는 너야 하면서...16. ㄴ
'09.9.30 7:53 PM (219.250.xxx.147)제 아들 말이 " 조씨 딸이 있다 했더니.. 그사람도 자식이 그리 되는 고통을 알아야한다.. "
17. 똑같이
'09.9.30 7:54 PM (118.223.xxx.23)한것처럼 똑같이 해주고 싶어요.한겨울 상가화장실에서 지가 한대로.다 끝나면 찬물 확
틀어놓고 한시간동안 방치한뒤에 병원으로 이송해서 무슨수를 써서라도 살려내서 똑같이
만들어놓고 싶습니다.그리고 신상공개해서 사람들에게 평생 수모 당하면서 살아야 되죠.18. 전...
'09.9.30 7:57 PM (119.67.xxx.25)앞은 잘라버리고,,,
뒤는 꼬매고...배에다 떵주머니 달아주고 싶어요. ㅡ,.ㅡ;19. d
'09.9.30 7:59 PM (125.186.xxx.166)그놈은 딸이고 뭐고 없을놈이죠 뭐.. 저도 사자우리나, 회칼로--;;
20. 저도 똑같이
'09.9.30 8:12 PM (122.46.xxx.33)당하게 해주고 싶어요
지 덩치보다 다섯배는 큰 사람한테 아주 꼭 같이요..21. 흠
'09.9.30 8:16 PM (118.218.xxx.174)전기톱으로 거기부터 짜르고, 그다음 사지 절단이요.(물론 무마취)
22. 봄날
'09.9.30 8:31 PM (125.149.xxx.241)글쓰려고 백만년만에 로긴이네요 욕나오고 분합니다 어찌 그런.. 주변인이니 집안 형편 보고 치밀히 골랏나봅니다 그러니 이제껏 않들켯겟죠 도저히 재범 수준이 아니네요
천.천.히 꾸.준.히.가 포인트라고 봅니다 일단 신속히 가족까지 친척까지 다 공개해야 합니다
아무집에서나 저런 인물 않나옵니다. 그리고 달려들어서 그 족속끼리 악다구니 쳐서 지옥이 몬지 아주조금 너무 조그마하게 느껴보는게 순서라 생각합니다.
다 공개하고 그 담에 형무소에서 12년 버텨보라지요 출소 동시에 온 언론에 또한번 공개해야 합니다 천벌이 정말로 있었음 합니다 간절히 바랍니다
길가에 핀 들꽃도 여리하고 맘저리는데 부모의 마음과 무엇보다 꽃같은 세월 살아야할 아이 생각에 제 가슴이 먹먹해 눈물이 지어지네요 왜 무기징역 않됬는지부터 반드시 공개 해야 하구요.. 입이 더러워져 참습니다 포떠서..로 웬만하면 감당될텐데.. 감당이 않되는 지경이네요 슬픕니다 모금운동 해야 할듯합니다23. ...
'09.9.30 9:15 PM (211.47.xxx.175)일단...
광화문 네거리에 사지를 묵고 지나는 사람들의 돌팔매를 받아야지요.
그리고 일단... 예전에 고문전문가였던 사람들을 초빙해서
손톱발톱뽑기
코에 고춧가루물 들이붓기 등
그들의 전문분야를 마음껏 발휘하게 해야해요.
그리고 몇달을 쫄쫄 굶긴 쥐를 풀어넣는거예요.
언젠가 미드에 나왔던거 처럼 허벅지를 조금 포떠넣은 후에.
그러면 죽을까요? 죽으면 안되는데...
죽기 직전에 꺼내서
산채로 포를 떠야해요.
그리고 죽으면 그 시체는 어케할까..
짐승에게 주기에도 너무 심한 몸이라...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묻어놓고
다 밟고 지나가게 하는거예요.
흑...
이런 생각까지 하게.. ㅡ.ㅡ24. 저는
'09.9.30 10:24 PM (210.221.xxx.59)황산에다가 딱. 하반신까지만 담궜다가 꺼내고 싶네요. 지옥보다 더한 고통과 평생의 장애를 직접 체험하게요. 그리고 하반신이 다 녹아 다시는 마음대로 걸어다니며 누군가에게 해를 끼치지 못하게요. 제 마음속에선 이미 황산에 수십번 담궜다꺼냈어요.
아. 그래요. 오른손과 왼손도 황산에 한번씩 담궈야겠네요.
황산형을 만들어야 한다고 봐요. 그리고 예전의 여직원한테 황산뿌린 놈도 여기 동참시켜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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