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 범인도 그렇지만, 안양에서 초등생 2명 유괴해서 , 토막 살인해서 버린 사건도
나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때도 이번처럼, 범인에 대해서 좀 더 사회적으로 강력히
공론화가 되었으면 더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린 아이들 대상으로 하는 범죄자들은 죄질이 나쁘기에, 강력범죄 다루듯 처벌했으면 좋겠네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제대로 처벌해야 됩니다.안양 초등생 유괴살해사건도 처참하긴 마찬가지.
소아대상 범죄자들. 조회수 : 722
작성일 : 2009-09-30 15:54:47
IP : 58.87.xxx.1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켐페인
'09.9.30 4:01 PM (115.161.xxx.100)옳습니다
2. ...
'09.9.30 4:11 PM (115.95.xxx.139)그 사건의 심각성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맞습니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3. 원인분석
'09.9.30 4:13 PM (124.53.xxx.9)물론 형량이 낮은 이유도 있겠지만...
신상공개를 하지 않는게 가장 큰 이유같아요.
한국남자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체면'을 손상기키자는거죠.
극히 일보 관계자를 제외하곤 우리 일반인들은 그 신상을 알 수 없으니
옆집에 이사와도 모른체 지낼 수도 있을 것이고
지하철 옆자리에 앉아도 모를것 아닌가요..
강호순조차도 얼굴을 공개하니까
이제 자기아들은 어떻게 사느냐 했다 하니..
암만 죽일놈들도 지새끼는 귀히 여기는 터...
범죄를 저지르기 전에 자기자식을 돌아보고 한번쯤 더 생각하지 않을까요.
어쨌든 인권이란 것은 말 그대로 사람에게 주어지는거지
인간이기를 포기한 놈들에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피해자의 인권이 우선입니다.4. 쥬디
'09.9.30 4:23 PM (122.47.xxx.36)人權은 사람의 권리입니다
저런 짐승만도 못한 놈에게 주어져서는 안되는 거죠
정작 나영이의 인권은 누가 지켜주는 겁니까
달랑 12년.......... 열불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