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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한번 웹을 펼쳐보지요(악마 조두순 찾아봅시다)
나영이랑 저희 막내랑 동갑이어서 더 맘이 아프네요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푸르지오 아파트에 사는 57세 조두순
6번 거치면 모두 아는 사이라는데
주변에 안산 사시는 분 계심 한번 알아보죠
1. 그런데..
'09.9.30 2:48 PM (222.232.xxx.205)이름은 거의 이견이 없는 것 같은데..
사는 곳은 푸르지오라는 말도 있고 빌라라는 말도 있어요.2. 흔치않은 이름
'09.9.30 2:52 PM (115.41.xxx.140)이름이 되게 특이해서 주변사람들은 들으면 바로 알것 같아요.
이 미치광이 짐승도 어디선가 돈은 벌어먹고 살았을것 아니에요
제발 얼굴좀 봤으면 싶네요. 며칠안에 사진도 나오리라 믿어요
어떤놈이 인두껍을 쓰고 그런짓을 하는지3. 음..
'09.9.30 2:57 PM (211.104.xxx.37)찾아서 알립시다.. 지역이 두군데였는데... 안산시 단원구는 가해자 동네, 안산시 또 다른곳은 구가 달라지던데.. 그곳은 범행이 있던 동네...
이런 경우 쉬쉬하니까 그 사태의 끔찍함을 잘 모르잖아요.. 그 교회 사람들도 범죄가 있었단 것만 알지 어떻게 저질러진 만행인지는 모를겁니다.. 입소문을 내야죠...
그리고, 조두순한테 열살 어린 둘째 부인과 딸이 둘 있다는 얘기도 들리네요.. 밥 먹다가 잡혔는데, 딸들이 있다는 얘기가 있구요... 항소는 아들이 했다는거 보니까 미성년이 지난 아들(아마도 첫째 부인 애겠죠..)이 있나보네요.. 그 아들도 누군지 알아야 사위가 안되죠..4. 헉
'09.9.30 3:03 PM (222.232.xxx.205)딸들이 있어요? 그런놈이 그런짓을? ...
아.. 정말.. 그 딸들 인생도 불쌍하고.. 그런 미친 놈을 아버지로 뒀으니.. 성장과정이 어땠을까..
그 아들.. 가족들.. 어떻게 항소를 할 수 있나요.. 나같으면 내 아버지가 그런짓 했으면 그냥 연을 끊어버릴텐데..5. 쩝
'09.9.30 3:14 PM (124.61.xxx.42)10살이나 어린 두번째마누라에 딸도 둘이나?? 그런데 어케 그런짓을,, 자식들한테 부끄럽지도 않을까요 게다가 재범이라니ㅠㅠ
6. 사위..
'09.9.30 4:09 PM (222.67.xxx.153)그런놈 아들이 누군가의 사위가 될 수 있다는 윗님글에 소름이 쫙~~
7. 그놈
'09.9.30 4:10 PM (219.250.xxx.220)딸들은 멀쩡할까요?
사이코 패쓰랑 매일 같이 살았는데..8. 딸들이 불쌍해
'09.9.30 4:17 PM (122.37.xxx.51)두번째부인은 몰랐을까요.. 재범에다 이런 정신병자는 평소생활에서 이상한점이 발견될수 있잖아요 성관계시 유난히 변태적인 행동을 한다던지,,,,뭐 부인과 딸들이 고개못들고 살게되었네요 남자 잘못만나..
아들이 항소했다는데 부인이라도 뜯어말려야지..모른척할수가 있어..9. 그런넘은
'09.9.30 4:57 PM (119.70.xxx.20)평소 뭐가 틀려도 틀리니 눈치챗을거요
부인과 딸들이 고개 못 들고 살게되었네요 남자 잘못 만나.. ->아닐수도잇어유10. 저
'09.9.30 5:14 PM (218.235.xxx.89)이미한번 뒤졌는데 못찾겠어요;;;
csi님들은 대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