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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조두순이라네요...

그 짐승새끼... 조회수 : 15,564
작성일 : 2009-09-30 10:50:37

  나영이가 비록 가명이지만...
  
  나영이 사건이 아니라...

  조두순 사건이라고 부릅시다.. 그넘 이름을 왜 보호해줘야합니까?



IP : 220.85.xxx.67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네요
    '09.9.30 10:51 AM (211.216.xxx.4)

    근데 다른 조두순이라는 이름 가지신 분들이 또 항의하지 않으실려나..^^;

  • 2. 신창원.유영철
    '09.9.30 10:55 AM (203.232.xxx.3)

    사건일 때도 가해자 이름으로 불렸으니 괜찮겠지요.

  • 3. ....
    '09.9.30 10:55 AM (116.33.xxx.101)

    조두순...니 이름 그리고 니 자식들 그리고 니 자식의 자식들도 잊지 않으마...

  • 4. 아아~
    '09.9.30 10:55 AM (180.66.xxx.44)

    어제 인터넷에서 접하곤 너무 우울했습니다. 아들만 있는 저도 남편보고 여보..아이들에게 수시로 교육시켜야 돼... 내몸 중요하듯 남의 몸도 소중하다고... 집안의 어른이 바르면 아이도 바르겠지만 그래도 이런 성교육은 강조해도 넘치지 않는다고...
    그아이 어찌 살아 갈까요...미안하다 나영아 ...어른인 것이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 5. ㅡㅡ
    '09.9.30 10:55 AM (211.182.xxx.1)

    이름이 나왔으니..조금만.. 기둘리면...
    그놈 낯짝도 볼 수 있겠네요.,..
    어디 ..함 볼랍니다... 그 낯짝.....
    조두순.. 쯧쯧..

  • 6. 그래도
    '09.9.30 10:55 AM (119.127.xxx.197)

    조두순사건이라고 부르고 싶어요. ㅆㅂㄴ
    생각만해도 가슴이 미어져요

  • 7. 옳소
    '09.9.30 10:56 AM (211.253.xxx.71)

    우리 뇌리에 확실히 각인 시켜놔야지요..
    추석지나서도 까먹지 않고 계속 관련글들 올려야 하고요..암만

  • 8. 아나키
    '09.9.30 10:56 AM (116.123.xxx.190)

    조두순.,
    프로지오 사는 57세 조두순......

  • 9. 참..
    '09.9.30 10:57 AM (116.123.xxx.147)

    드디어 뭐 같은 이름이 나오네요..
    좀 있으면 뭐 같은 면상도 뜨겠지요..
    천하에 나쁜놈..

  • 10. 조두순 새끼..
    '09.9.30 10:57 AM (220.85.xxx.67)

    제발 유능한 네티즌이 그놈 낮짝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 11. ..
    '09.9.30 10:57 AM (211.104.xxx.132)

    정말 푸르지오산답니까
    하긴.. 아주못살진않으니 항소했겠죠

  • 12. ..
    '09.9.30 10:58 AM (211.104.xxx.132)

    나중엔 개명하겠죠

  • 13. zhzh
    '09.9.30 10:59 AM (121.152.xxx.222)

    짐승 조두순이라고 불러야겠군요..나쁜놈

  • 14. ..
    '09.9.30 11:00 AM (112.144.xxx.11)

    안산시 상록수역 근처에 프르지오?
    이 개자식 낮짝 볼수 있겠군요
    조 만 간........

  • 15. 올리버
    '09.9.30 11:00 AM (121.172.xxx.220)

    범죄자들 가운데 좀 특이한 이름이 많다고 얘기 들었어요.

    그래서 전 일부러 아이들에게 특이한 이름 짓지 않았죠~

    조두순이라는 이름 그리 흔치 않는 이름이네요/

    더군다나 남자라면 이런 이름 잘 없지 않나요?

    근데 이름을 어떻게 알아내셧는지 정말 훌륭하십니다~

  • 16. oo
    '09.9.30 11:01 AM (119.69.xxx.24)

    그놈 부인과 자식도 있을텐데 자기 가정에서는 정상적인 인간일까요
    패륜 남편이나 아버지 처럼 아버지 취급도 못받는 인간일까요

  • 17. 청명하늘
    '09.9.30 11:02 AM (124.111.xxx.136)

    금새 드러나겠군요.
    그 악마의 실체는...

    수고 많으셨습니다.

    죄의 댓가는 꼭 있다고 본때를 보여줘야 하는데...
    그래야 재발이 방지될텐데...

  • 18. 푸르지오
    '09.9.30 11:03 AM (219.255.xxx.183)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푸르지오랍니다. 고잔이면 안산에 대표적인 택지지구아닌가요?
    그래도 먹고는 살만한가 봅니다.

  • 19. /
    '09.9.30 11:03 AM (211.114.xxx.76)

    조두순사건............그 ㅅㄲ 이름이.........조두순...........57세....안산사는 그 ㅅㄲ......

    정말 공공의 적입니다.......분노합니다

  • 20. 아마도...
    '09.9.30 11:04 AM (116.33.xxx.101)

    그 미친 자식의 자식이란 놈도 같이 미쳤으니 항소 했겠지요...
    미친놈들...정말 찢어 죽여도 모자랄 놈들입니다.
    조두순이 57 이면 자식은 아직 결혼을 안했을까요?
    그래서 아이가 아직 없을까요???
    만약에 있다면 니 자식도 똑같이 당하리라...(죄송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 21. 세상이
    '09.9.30 11:06 AM (211.202.xxx.96)

    넓은것 같애도 좁더라구요...
    어디서 나타나건 사진이 나오겠죠...점점 울타리를 좁혀가면 사진이 나올겁니다.
    나가서는 찢어죽일짓을 하고 가족한테는 끔찍하다는 그런류의 인간인듯.
    강호순처럼

  • 22. 소송
    '09.9.30 11:07 AM (61.73.xxx.153)

    다른 조치가 취해지기 전에, (이리저리 빼돌리기 전에)
    나영이네가 민사소송을 걸어서라도 꼭 짐승만도 못한 놈에게 응당 받을것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23. 퍼왔어요
    '09.9.30 11:08 AM (121.172.xxx.220)

    내가 1심재판을받고 항소를하게위해 4월에 안양교도소에 이송된적이있었는대 내가있던방에 14명이있었는대

    그방에 빵장이 58세로 키가 작고 덩치좋은 그사람인것같네요

    이름을 알려고하면 지인들에게 수소문하여 알수도 있겠네요

    그때 그자가 얼마나 그안에서 사람들을 괴롭혔는지 다들 인간취급도 안했는대 그의 형량이 12년을 받었었고 미성년자성폭행 정도로만 알고있었습니다 성격이 너무 괴팍하여 방에있는사람들이 그를 모두 싫어했고 싸우기 일쑤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이없으니 사선변호사는 선임을 못하고 대한변호사협회에 연락

    본인은 그런일없다고 무죄를 주장했던자입니다

    저는 뒤늦게 들은소식인대 12년 징역이 항소에서 기각되었다고 하더군요

    그자가 분명합니다 ~ 차후에 그의 소식을 알수없으나 물어봐야겠네요

    아마도 서울교도소로 이송되지않았으면 안양교도소에서 복역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그와함께있을때 변호사가 잘해준다고 무죄로 풀려날것이라고 웃으면서 이야기하던때가 생각나는대 ~

    그자가 분명하네요 ~아 ~` 이름이 생각났어요 ~ 조 두순 ~ 조두순이맞네요 ~ 이름석자 똑독히 기억나네요 안타깝게 그에대해 아는것이 이름 석자 뿐이네요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이혼후에 열살차이나는 둘째 마누라와 함께 사는것을 자랑이라고 떠들었던기억이 아네요 교도소에서 공부한다고 백과사전한권이 두꺼운책이 있었고 함께있었던 교회목사님을 죽어라고 괴롭혔네요 그가 목사라는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성격책이 한권있긴합니다만 교도소에서 교회집회에 가는것을 본적이없습니다

    교도소에서 목사님이 있었는대 꽤나 괴롭혔죠 ~



    조두순이 목사도 아님니다 그냥 정신병자일뿐이죠

  • 24. 중국의
    '09.9.30 11:09 AM (61.73.xxx.153)

    얼마 전엔가 봤는데, 중국의 어느 동네에서 강간범을 가족들이 때려죽였죠.
    그거 봤을때는 어느것이 옳은것인가 마음이 무거워졌었는데,
    이런 x에게는 속이 시원할것 같네요......

  • 25. ...
    '09.9.30 11:09 AM (59.5.xxx.34)

    고잔동 프루지오 몇차입니까
    지금 보니 9차까지 있는데 푸루지오 커뮤니티에 들어가
    그런놈 조심하라 경고하고 싶네요

  • 26. 의심
    '09.9.30 11:11 AM (116.123.xxx.147)

    정말 목사아닐까요? 신도들 헌금으로 호위호식하는

  • 27. 제발이지
    '09.9.30 11:12 AM (121.154.xxx.97)

    어제 퇴근길에 나이 지긋이 드신 양반이 메리야스에 팬티바람으로 지나가는걸 보고
    경악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각성하고 인간답게 살기를 바랄뿐입니다.

  • 28. 윗님글
    '09.9.30 11:14 AM (203.232.xxx.3)

    진짜에요?
    어떻게 거리에서 팬티바람으로..
    그런 분은 신고하면 잡아가야 해요. 노출증환자로 병원에 격리수용하고요..

  • 29. 세상에
    '09.9.30 11:15 AM (115.41.xxx.140)

    그나마 바램이 있다면 그놈이 12년동안 감방에서 방장이나 다른 죄수들한테 린치당하고
    괴롭힘 당하는것이었는데 (미성년자 성폭행은 죄인들 사이에서도 수치스럽게 여긴다죠)
    세상에...
    윗글을 보자면 그놈이 힘도세고 성격도 정말 괴팍하고 또라이라서
    아무도 못건드리고 같이 있던 임시 수감자들이 오히려 괴롭힘을 당했다는건데;;;;
    오마이갓.
    그럼 이 짐승놈이 12년동안 감옥에서도 지세상 만난것처럼
    밥 잘처드시고 다른사람들한테 시비걸고 지 속편하게 살겠네요.
    뭐 이런경우가 다있어;;;

  • 30. 지나가다
    '09.9.30 11:15 AM (119.64.xxx.230)

    퍼왔어요님 글을 읽으니 이 놈이 교도소에서도 정신 못차리고 있나 보네요.
    피눈물 흘리며 후회할때까지 본때를 보여줘야 합니다.
    12년 후에 그 놈은 다시 활개치며 세상으로 나올 것이겠죠.
    12년 후에 나영이의 상처가 다 나을까요.......?

  • 31. 인간말종
    '09.9.30 11:19 AM (211.202.xxx.96)

    저 인간말종은
    왠만한 죄수들하고 같이 있어서는 안되겠죠...
    변태성욕자 조직폭력배들이 드글 드글한 곳으로 보내야 해요...
    그 인간말종보다 힘이 세서 힘에 굴복하게...청송교도소가 제일 무섭고 심하다던데...

  • 32. mom
    '09.9.30 11:21 AM (59.10.xxx.238)

    12년을 제대로 복무나 할지.... 중간에 모범수로 나오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이 사건을 접하고는 심장이 두근거리고 마음이 너무 아파서.... 회사에 앉아서도 자꾸 눈물이 나네요~ 무섭습니다. 이 사건을 어이없게 판결하고 끝내려는 세상이..... 그리고 짐승같은 인간이...... ㅠㅠ

  • 33. ..
    '09.9.30 11:21 AM (112.144.xxx.11)

    윗글 보니까 이제 정말 이새끼 죽여버리고 싶네요
    뭐? 곧 나갈수도 있을꺼 같다고?
    와!!!!! 나 미치겠네

  • 34. 올리버
    '09.9.30 11:24 AM (121.172.xxx.220)

    인간으로서 인간답지 않은 행동을 한 인간이 그 천성이 어딜 가겟어요!!!

  • 35. 국선변호사
    '09.9.30 11:25 AM (211.202.xxx.96)

    잘해줘봤자 국선변호사가 그렇게 잘해줄까요? 정신병자
    지혼자만의 착각 아닐런지...그러니까 항소도 했을것이고...모든것이 혼자만의 상상과 착각
    정신착란과 변태성욕의 결정체이며 다중인격도 아닐런지

  • 36. 초졸,,,
    '09.9.30 11:29 AM (211.221.xxx.176)

    초졸,,,, 요즘에 초졸이 ,,,, 놀랍네요 여러가지로

  • 37. 그 글
    '09.9.30 11:34 AM (121.174.xxx.93)

    퍼왔어요 글 이상해요.

    목사가 아니라는 글이 자꾸만 돌아서 더 이상해요.



    http://hhiss.com/bbs/zboard.php?id=all&page=1&sn1=&divpage=1&sn=off&ss=on&sc=...


    여기 댓글들 한 번 읽어보세요.
    사건을 조직적으로 은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임이 분명해요.

  • 38. 교도소에서..
    '09.9.30 11:34 AM (211.104.xxx.37)

    공부한다고 백과사전과 성경 끼고 있다라..
    그 안에서는 할 것도 없으니 자격증 한두개 따고 성경 끼고 살면서 나중에 모범수로 나오겠네요.. 간증 좀 해주시고... 양은이파 조폭 두목도 사실 사람 얼마나 죽였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잘 살잖아요.. 아마 탤런트들이 결혼식에도 갔었다죠?

  • 39. .
    '09.9.30 11:41 AM (121.184.xxx.216)

    우리나라도 무기징역 말고 종신형을 줘야합니다.
    저런 인간말종에게 종신형을..

  • 40. 개*끼
    '09.9.30 11:48 AM (121.180.xxx.68)

    욕이 절로 나옵니다.
    사지를 갈기갈기 찢어도 시원치 않을 썩을 놈

  • 41. 원글님
    '09.9.30 11:52 AM (125.246.xxx.130)

    진짜 개념있는 분이십니다.
    우리나라 주로 피해자 이름 붙여 **사건이라 하는데..
    이건 그들을 두번 세번 평생 죽이는 일이라합니다.
    피해자 이름은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가해자 이름은 아무도 모르지요.
    당연히 가해자 이름 공개하고,,,그 가해자 사건으로 불리어야 마땅합니다.
    그 개같은 이름 자자손손 오르내리도록 해야지요.

  • 42. 해라쥬
    '09.9.30 1:24 PM (124.216.xxx.172)

    진짜 대대손손 이땅에 살지못하게 해야합니다
    어쩜................. 때려죽여도 시원찮을놈..........
    나이가 그정도면 자식도 있을것인데 어쩌면 ....
    인권운운하지 말고 티비엔 물론이고 광화문 대로변 광고판에도 면상 깔려야합니다

  • 43. 걱정
    '09.9.30 1:48 PM (211.187.xxx.190)

    정말 걱정이네요.
    저런 놈들은 염색체가 보통사람과 다르대요.
    근데 문제는 저런놈들 염색체 자식들한테도 유전되지 않겠어요?
    그렇다면 그놈 자식들도 감시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 44. 걱정
    '09.9.30 1:50 PM (211.187.xxx.190)

    그 글님/
    그 범인이 목사라는 기사는 어디에 있는데 자꾸만 범인을 목사로 몰아가나요?
    목사사건은 광주에서 며칠전에 같은 나이의 범인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이 사건이 은폐되는게 아니고 작년에 기사화되었는데 지금처럼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한걸로 아는데요.
    범인의 이름이 나왔으니
    직업도 나오겠네요.

  • 45. ..
    '09.9.30 2:17 PM (121.88.xxx.83)

    찢어죽일놈, 살을 발라 야산에 던져주어도 시원찮을 놈!!
    조두순..조두순사건..절대 잊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그글님이 올려주신 글 읽으니 강호순 유영철,,다 개독이었네요
    오늘부로 개독중에 착한사람..어쩌구하는 생각은 절대 하지 않으렵니다.
    개독은 개독이다. 이생각만 하렵니다. 더러운것들. 인두껍을 쓰고 하는짓은 개독인것들!!

    그리고 광주 목사 사건은 무엇인가요?
    목사들..참 바쁘시겠습니다. 더러운것들

  • 46. 걱정
    '09.9.30 2:31 PM (211.187.xxx.190)

    아고라에 댓글로 올라왔다네요.
    조두순 안산 푸르지오거주, 전과 17범, 아동성범죄5건 이랍니다.
    어떻게 전과17범에게
    아동성범죄 5범에게 가중처벌도 없이 12년형이 가능합니까?
    어떻게 아동성범죄5범이 거리를 활보하고 삽니까?
    우리나라 법 모조리 뜯어 고쳐야 합니다.
    전과자 무조건 총선 대선에 출마 금지시켜야해요.
    국민들 아무 생각없어요. 웃대가리를 범법자로 뽑았으니
    도대체 뭘 배우라는 겁니까?

  • 47. 미친거 아냐
    '09.9.30 2:48 PM (115.41.xxx.140)

    세상에. 전과 17범에 아동성범죄 5건이에요?? ㄷㄷㄷ
    저는 재범이라는 소리만 듣고 초범도 아닌데 더 엄한처벌을 내리지 싶었는데
    세상에.. 저 정도면 정말 온갖 죄악은 다 저지른 놈이네요.
    그 기록을 뻔히 보고도 겨우 12년이라니..
    판사들도 정해진 법의 형량이라는게 있으니 맘대로 30년 50년 이렇게는 못한다면서요.
    뭐 이런나라가 있고 이런법이 있나..

    구멍뚫린 법이라면 개정을 해야할텐데 그저 법탓으로만 치부하니까 안타까워요.
    이번 사건또한 또 하나의 중요한 판례로 남을텐데요.
    이렇게 한아이의 생명을 위협할정도로 몸을 만신창이를 만들어놓고
    (솔직히 살인미수 아닌가요)
    겨우 12년 나왔으니 앞으로 이 사건을 선례로 해서 성폭행범들이 더 활개치고
    다닐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 48. .........
    '09.9.30 2:58 PM (210.109.xxx.56)

    박근혜 얼굴에 칼댄 놈도 살인미수로 15년 받았는데
    한 아이의 몸과 마음을 그리고 그 가족을 벗어날수 없는 고통으로 이끈놈은 12년이네요.
    정말 허탈해요~

  • 49. 조두순사건
    '09.9.30 3:41 PM (122.37.xxx.51)

    강호순,조두순 특이한 이름이네요

  • 50. 세상에나..
    '09.9.30 3:47 PM (121.177.xxx.113)

    12년...... 너무 약하지않나요?
    아이부모의 사회적지위가 높은사람들이라면 ..
    과연 결과가그렇게나왔을까요.........

  • 51. 조두순사건
    '09.9.30 3:53 PM (211.38.xxx.16)

    이런 사건 왜 세상에 안 알려진건지,
    세상에 알려졌었다면 저 따위 처벌 당당히 때릴 겁없는 판사는 안 생겼을텐데,
    이상해요, 이상합니다,
    은폐 시킬 힘이 있는 X이란 것이 맞는 말일 것 같네요,
    그리고 저 정도 동네 사는 거 봐도 그렇고, 개XX

  • 52. ...
    '09.9.30 4:01 PM (115.95.xxx.139)

    조두순 52년생 안산시 단원구 고찬동.
    고찬동인지 또 판결문에는 다른 동네 이름으로 나오던데,
    어디가 맞나요?

  • 53. s
    '09.9.30 4:07 PM (118.176.xxx.121)

    와.. 저 짐승은 진짜 5범일까요
    실제로는 한 15범 되는데 밝혀진 게 5범이겠죠.. 어휴...

  • 54. 저도
    '09.9.30 4:22 PM (211.115.xxx.131)

    그 생각 했어요. 저련 파렴치범...걸린 게 그 정도면,
    그 인간에게 몹쓸 짓 당하고도 죄인처럼 쉬쉬하고 있을 가엾은 영혼이 또 얼마나 많을지? ㅠ.ㅜ

  • 55.
    '09.9.30 4:39 PM (67.168.xxx.131)

    앞날이 창창한 아이가 평생 불구로 살걸 생각하니 정말 기도 안찹니다.
    여자로서 아이를 가질 수 없는것도 하늘이 무너질 일인데..
    항문기능까지도 잃고 그어린아이가 평생 지고 가기엔 너무너무 큰멍에 잖아요..ㅠㅠ

    정말 눈물밖엔 안나네요..남인 나도 이리 마음이 아픈데..
    그부모는 어떻겠어요 마음이 만신창이겠죠 게다 생활도 어렵다는데
    정말 이일은 더욱 크게 여론이 조성되서 그놈에게 더 무거운 형벌을 주어야 합니다.

  • 56. 같은남자로서
    '09.9.30 4:55 PM (220.120.xxx.59)

    이놈의 거시기를 가위로 짤라 불판에 구워 그넘 입으로 쳐 넣고 싶네요. 이럴때 울나라가 이스람 국가이면 돌로 쳐 죽이던지. 개독이라....

  • 57. 매경 기사에
    '09.9.30 5:58 PM (218.48.xxx.52)

    목사라고 기사가 났어요.

  • 58. 윗님
    '09.9.30 6:45 PM (211.187.xxx.190)

    매경기사에 났다는 기사를 링크해주세요.
    님이 아는 내용은 최근 사건이니 싶은데요....
    최근 57세 목사가 유인해서 성폭행한 사건이 일어났거든요.

  • 59. 매경 기사
    '09.9.30 7:34 PM (218.48.xxx.52)

    처음엔 다음 기사에서 직업이 이슈가 되자 목사만 빼고, 매경 홈에선 그대로 직업 표시했는데 이젠
    아예 기사 자체를 삭제했어요.
    놀라운 개독의 힘이네요.
    교사 기사에서는 전교조라고 나오면 무슨 병이라도 되는지 언론에서 전교조라고 노조 성향까지 공개 하면서 여기서는 직업도 기사로 안 나오네요. 할렐루야 ㄷㄷㄷ

  • 60. 미친넘
    '09.9.30 8:28 PM (61.109.xxx.4)

    정신병자..아고라에서보니 사는데는 안산시 고잔동 푸르지오고
    범행장소는 안산시 원곡동 교회화장실인데 그 교회 문닫았다고 써있네여..
    저 안산 원곡동에 사는데 이동네는 뉴스도 안보는지 조용하네여..아무얘기도 없어요.
    강호순도 안산사람..원곡동 호텔사우나에서 마사지일하다가 잡혔고..
    조두순 이 미친넘도 원곡동 교회화장실에서 범행저질렀고..원곡동 정말 창피해서 못살겠어요

  • 61. 푸르지오가 아니라
    '09.9.30 8:47 PM (61.109.xxx.4)

    초지동주공아파트라고 하네요..
    안산시에 거주하시는 어느 학부모께서 경찰서 찾아가셔서 그넘 신상정보를 열람했답니다.

    초지동은 사건이 난 원곡동과 붙어있는 동네예요..
    고잔동 푸르지오라는 얘기는 잘못된 정보라네요..

  • 62. 내평생
    '09.9.30 10:32 PM (122.35.xxx.34)

    조두순 더러운 이 이름을 영원히 잊지않을것이다..

  • 63.
    '09.10.1 9:39 AM (125.188.xxx.27)

    정말..어찌해야 하는지...가슴만 먹먹합니다..
    올해는 큰 사건들이 너무나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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