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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태형이 부활했으면 좋겠습니다.

원통해서 조회수 : 912
작성일 : 2009-09-30 10:45:04
말 그대로입니다.
옛날에는 죄지은자에게 태형이라는 벌이 있었지요.
좀 무식한 방법이긴 하지만, 엉덩이를 까고 누군가 몽둥이로 때린다면 아프기도 하려니와
얼마나 자존심 상하겠습니까? 다큰 어른이 맞고 있으니...
그래서 그게 싫어서라도 더이상 죄를 짓지 않으려고 하지 않을까요?
요즘 체벌도 금지되는데 좀 그런가요?

이번 일로 통해 감옥이라는 징역이라는 형벌은 너무나 쉽고 허망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속에서 편안히 지낼 그 잡놈을 생각하면 다시금 분노가 치밀어오릅니다.
다른 사람을 고통스럽게 한 사람은 자기도 당해봐야 합니다.
비록 똑같이는 못하겠지만, 법적으로 정당하게 이렇게라도 때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2년간 징역살면서 매일 10대씩 엉덩이를 맞아야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다시는 죄지을 생각할까요?
IP : 221.162.xxx.3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데크만
    '09.9.30 10:46 AM (116.43.xxx.100)

    정말 원시적인 형벌이 다시 부활하믄 좋겠단 생각했었습니다....

  • 2. 태형으로
    '09.9.30 10:48 AM (222.99.xxx.139)

    수치심을 느낄 정도이면 그런 흉악한 범죄를 저지르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요.사지를 찢어 죽이

    는 능지처참을 해야 하지요.재범이라면서요?요즘도 말는은 있으니 말입니다.

  • 3. 세우실
    '09.9.30 10:48 AM (125.131.xxx.175)

    강간의 경우 극형인 교수형.
    강간미수의 경우 곤장 100대, 유배 1천리.
    12세 이하 여아를 강간할 경우 아이가 동의했다고 밝히더라도 강간으로 취급하여 상대자는 교수형.

    죄질이 나쁘다고 판명되면 교수형보다 더 극형인 참수형.
    친족간의 강간역시 신분의 고하를 막론하고 참수형.

    조선시대는 신분제 사회였어도 성범죄는 신분고하를 막론하고 엄격했습니다.
    곤장 100대 맞으면 보통은 장독이 올라서 죽죠. 평생 다리를 절거나......

  • 4. ...
    '09.9.30 10:50 AM (218.156.xxx.229)

    저는 <감형없는 무기징역>이요. 물론 저도 분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 감형없는 무기징역이 사람은 아주 돌게 만든데요. 원천적인 희망 봉쇄.
    자살도 많이하고, 정신 병도 많이 걸리고...그런다더군요.

    <아동 성범죄와 유괴> 죄만 제외하고 사형제도 폐지하고 <감형없는 무기징역>으로 가야한다고 봐요.
    그럼 아동 성범죄와 유괴요? 그건 체포 24시간 안에 즉결공개처형 했으면 좋겠어요.

  • 5. 웃음조각*^^*
    '09.9.30 10:51 AM (125.252.xxx.45)

    저도 태형에 찬성합니다.

    어제던가 싱가폴태형에 관한 글이 올라와서 읽어봤는데.. 다른건 몰라도 성범죄의 경우 정말 필요하다고 봅니다!!

  • 6. ...
    '09.9.30 10:51 AM (218.156.xxx.229)

    성범죄는 정말 재범율이 높다고 해요. 그것도 출소 한 달안 에 벌어진다더군요.

  • 7. .
    '09.9.30 10:51 AM (122.32.xxx.14)

    저는 좀 현실적인 대안을 얘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원글님 심정 모르는바 아니나,
    태형이 부활될리도 없고, 성범죄자에게 사형이 언도될리도 만무하죠.
    그저 우리끼리 화풀이하는 글은 이제 너무나 충분하잖아요.

    현실적으로 양형을 강화한더던지, 심신미약 조항의 남용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다던지
    이런 얘기로 가야 실제로 뭔가 결과물 하나 만드는것이라 생각해요.

  • 8. 화학적거세
    '09.9.30 10:54 AM (203.232.xxx.3)

    법안을 통과시켜 주세요!!!!! 제발!!!!!

  • 9. 세우실
    '09.9.30 10:57 AM (125.131.xxx.175)

    말이라도 해보는 건 나쁘지 않잖습니까? ^^
    (저기 웃음 이모티콘은 장난스레 말을 던졌다는 의미가 아니라
    .님께 쏘아붙이는 것이 아니라는 걸 의미하기 위해 달아봤습니다.)

  • 10. 아나키
    '09.9.30 10:58 AM (116.123.xxx.190)

    단순히 형을 강화하는 걸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태형, 능지처참 이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
    화학적 거세...추천합니다.

  • 11. 전..
    '09.9.30 11:06 AM (125.137.xxx.165)

    거세 추천요..

  • 12. 서울 광화문
    '09.9.30 11:16 AM (211.202.xxx.96)

    광장에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돌팔매...멍석말이...대바늘로 찌르기...고통을 주면서 죽여야 합니다.
    그냥 죽이는건 너무 어린이가 억울합니다.

  • 13. 태형!!
    '09.9.30 11:17 AM (58.148.xxx.170)

    태형이 부활 될 경우( 생각은 해 볼 수 있잖아요^^)
    성폭행 범은 엎드리지 말고 똑 바로 누워서 맞게 했으면 좋겠네요.
    그렇게 한다면 자동적으로 물리적 거세도 될거고...

  • 14. 실제로
    '09.9.30 11:21 AM (203.232.xxx.3)

    물리적 거세를 하는 나라는 없는 것으로 알아요.(저도 태형으로 인한 자동적인 물리적 거세에 공감 10000000배!!)
    하지만 화학적 거세는 약물이나 주사로 하는 것인데..유럽 몇 나라에서는 도입을 고려중이라고 하니..현실화 가능성이 물리적 거세보다 높다고 생각합니다.
    인권이니 뭐니 이런 개뼉다구 같은(죄송합니다) 말은 그런 놈에게 어울리지 않아요. 확 죽여버리고 싶지만 그게 안 된다면 주사찔러서 영원히 화학적 거세를 해 버리게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마에 강간범이라고 낙인 찍어서 평생 달고 다니게 하고 싶어요. 그래도 분이 안 풀릴 것 같지만..

  • 15. 그런데
    '09.9.30 11:22 AM (123.248.xxx.233)

    거세를 해도요... 그런 변태성욕자정신병자는 다른 물건으로 성추행(성폭행)해서 몸에 손상입힐 확률이 큽니다.
    현실적으로 가망이 없지만, 매일매일 때려서 고통스럽게 죽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도 그 꽃같은 소녀가 어찌 몸과 맘이 다 회복되겠습니까...ㅠㅠ

  • 16. 아니오
    '09.9.30 11:22 AM (115.41.xxx.140)

    물리적 거세를 할경우엔 몸속 호르몬은 그대로 이기때문에 성욕은 남아있대요
    그러니 더 미칠노릇이죠.
    욕망은 있는데 해결할 신체구조가 없으니.
    그러니 더 앙심을 품고 못된종자들은 더 성폭행을 한다고 해요.
    여성에게 증오심? 복수심을 품고 이상한 기구나 물건으로 성기를 유린해 놓는거지요;;
    그래서 외국에선 거세할경우 화학적 거세한다고 들었어요 성욕이 없어지도록.

  • 17. 저는
    '09.9.30 12:27 PM (61.255.xxx.116)

    왠만하면 사형시키는 중국.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 속시원한건..

  • 18. 그럼 결론은
    '09.9.30 2:28 PM (203.142.xxx.241)

    중성화수술밖에 없는 건가....

  • 19. 양팔도
    '09.9.30 4:17 PM (86.96.xxx.87)

    거세만 하면 또 어떤 변태적인 방법으로 범죄를 저지를지 모르니 일단 양팔부터 잘라야 합니다.

  • 20. ..
    '09.9.30 4:48 PM (121.88.xxx.83)

    화학적 거세도 약효가 100%는 아니라고 합니다. 50%정도 된다네요
    헌데 약효가 나타나는 50%정도는 변태적 성욕도 같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네요
    화학적 거세는 방법이 아닌것 같습니다. 법안이 통과되어도 전자발찌꼴 날 것 같아요
    더 확실한 방법 예를 들어 확실히 사회에서 격리시키는 방법
    감형없는 종신형이나 사형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 21. ..
    '09.9.30 4:50 PM (121.88.xxx.83)

    아!감형없는 종신형이나 사형에 처한다 하더라도 태형은 꼭 도입되었으면 합니다.
    발기부전과 장기파열의 보너스까지 얻을수 있으니까요
    특히 조두순같은 경우엔 장기파열의 아픔을 반드시 맛보았으면 하네요

  • 22. 태형과 더불어
    '09.9.30 5:13 PM (219.240.xxx.233)

    공개 능지처참도..

  • 23.
    '09.9.30 10:22 PM (219.255.xxx.121)

    광화문 사거리에서 지나가는 모든 여자들에게 태형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좋겠네요
    정말 버선발로 쫓아가서 온몸에 힘과 기를 모아 내려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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