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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자 씨 얘기 하시네요.
또 이 순진한 아짐.... 보이기는 너무 울엄마 같이 생겼고(정말 화장 하나도 안하고 머리스탈까지 똑같은^^)
수더분하게 말하는데..
루머는 정말...대단 하잔아요.
물론 여러분들도 저 정도로만 알고 계실지 모르지만요.
사실일른지요...
너무 세상이 끔찍하고
우리가 모르는 세상이 펼쳐져 있어
걍 모르고 사는것도 괜찮지만
정말정말.....궁금하네요.
자기는 괴소문이라 너무 맘이 찢어지는듯 했다고 하는데...
마담뚜라나...정**과 신*라 ...뭐뭐 사건...
아 아...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것 정말....실감...합니다.
1. -
'09.9.30 10:51 AM (110.13.xxx.176)전 노현정 결혼식에 나타난거 본 이후로 확신중.. 둘의 관계가 너무 뜬금없잖아요ㅣ.
2. ..
'09.9.30 10:54 AM (112.144.xxx.11)강부자에서 고두심으로 이어졌다는 소문도 있음
3. 전
'09.9.30 10:59 AM (210.116.xxx.216)확실한 증거 없이는 뜬소문은 믿지 않으려해요.
범인 열명을 못잡더라도 억울한 한 사람을 만들면 안된다는
생각이 있으므로...4. .
'09.9.30 11:06 AM (211.201.xxx.184)그 루머가 사실이라면 다행입니다. 억울할 일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그 루머가 사실이 아니라면 이 분이 그 억울함을 완전히 해소하는 방법은 죽음뿐이겠지요. 죽어도 완전히 해소가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의처증환자는 기어이 그 아내를 죽이죠. 그리고 자신의 의심을 후회하지 않습니다.5. 이미지
'09.9.30 11:18 AM (118.216.xxx.43)강부자는 소문을 되돌리기엔 너무 멀리 멀리 온 듯한 ...
6. ..........
'09.9.30 11:40 AM (59.4.xxx.46)절대 수더분하게 안보여요.표정을 보면 보통이 아님을 알것던데요.
7. 도데체
'09.9.30 11:56 AM (220.244.xxx.17)무슨 소문이었길레.... 그러나요? 궁금해 죽겠넹
8. .
'09.9.30 1:27 PM (220.90.xxx.44)절대 수더분하게 안보여요.표정을 보면 보통이 아님을 알것던데요. 2
9. 해라쥬
'09.9.30 1:31 PM (124.216.xxx.172)전 그 부처얼굴이요 파란것이 무섭던대요.....
10. 글쎄
'09.9.30 2:35 PM (112.149.xxx.12)엑스파일이 진실중의 진실이라고 파악 되었잖아욤?
절대 거짓말, 찌라쉬, 못된것들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진짜로 다 나타나잖아요.
강부자, 심하죠. 그리고 그 나이에 몸집에 그 얼굴로 연에계에서 오랜기간 살아남았다는게 더 이상스럽지 않습니까.11. ..
'09.9.30 4:34 PM (211.212.xxx.229)시도 때도 없이 눈물이 너무 많은 사람...좀 그래요..
인정 많고 연약하듯 하나 실상은 아주 독하더라는..자신은 모르는듯.12. 에구
'09.9.30 6:43 PM (59.8.xxx.191)그 눈빛을 정면으로 맞아봐요. 아주 끝내줍니다.
잊어먹지 않네요
아마도 제가 45살인데 20세쯤인가
연희동 연산회관이던가 무슨 회관있어요
그길에서 자가용이 나오대요 버스랑 같이 경쟁이 붙었지요 양보 안해주고
그러다 버스에 탄 제가 이렇게 내려다보다 눈이 마주쳤는데 눈빛이 아주 싸늘하다못해 냉기가 흐르는 독한 표정이었어요
제가 그때 그거보고 내가 강부자라면 운전수더러 양보해서 천천히 가자 할거 같았는데 말이지요
그담부터 티브이에 나와서 아무리 구수한 연기를 해도 그 모습이 생각나서요
절대 인정있는 아줌니는 아니라 생각해요13. 아
'09.9.30 6:44 PM (59.8.xxx.191)생각났다
연산회관이 아니라 성산회관이네요
무슨 음식점 큰거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