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는 태어나서 두번째로갔는데요 동생이 볼만하다고 데리고 간곳이 시청앞에 그날이 서울장터인가 그거
하대요 노래자랑하고,,무슨 광장인가 광하문에 있는거 꽃으로 단장해놨던데 너무너무 보기싫대요
돈으로아주 칠갑을 했대요,,그기 무신 보기좋다고 하는지 원,,
지금 테레비에 마우스 나오네요 퉤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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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갓더니 돈 칠갑~~
맹빡노 조회수 : 865
작성일 : 2009-09-30 10:15:09
IP : 59.19.xxx.24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9.30 10:18 AM (211.104.xxx.37)그쵸. 부끄러울 정도로 경박합니다.
그들이 미워서 경박하다 하는게 아니고
미적으로 조형적으로 정말 끔찍한 장소가 되고 말았습니다.
돈은 돈대로 쳐 발라서요.
그럴 돈으로 차라리 어린이나 노약자 치안이나 강화하지 재선 노리고 외양만 가꾸는 겁니다.
그런 거에 상관 없이 구경 가고 표주는 사람들, 정신적인 노예들이지요.2. 아침부터
'09.9.30 10:30 AM (125.180.xxx.5)제수옴붙게 티비3방송은 마우스가 장악하고...치치치!!!
재수없어서 강부자아줌마 (이아줌마 잘난척 하늘을 치솟네요)로 돌려놓고 82쿡합니다~~3. 몇년동안
'09.9.30 10:30 AM (221.155.xxx.32)새벽에 광화문에서 bus갈아타고 다녔었는데요.
몇주전에 가보고 깜짝 놀랬답니다. 그게 뭡니까.
조형물도 유치하지만 물흐르는것도 정말 ... 이순신장군 동상이
불쌍합니다. 물흘러, 꽃꽂아놔, 볼것도 없는데 사람들 꼬여서 정신 사나워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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