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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이 사건 링크 좀 걸어 주세요
가슴 아픈 일이지만 링크좀~
서명은 하고 왔습니다,,
1. ...
'09.9.30 9:39 AM (125.241.xxx.82)자세한 내막은 모르시는게 날 겁니다.
그냥 아직 잘은 모르는데~ 거기까지만 아세요.
전...솔직히 그 때 읽은 걸 지워버리고 싶습니다.
잠잘 때도 생각나고, 화장실 들어가는것 자체가 무섭고...
가장 끔찍한건 그 아이는 나보다 더 힘들거란걸 생각하면...
...반쯤 미친 상태로 살고 있어요.2. 가슴 아퍼
'09.9.30 9:40 AM (210.124.xxx.26)네~잘 알겠습니다
안 봐도 어느 정도 인지 알것 같습니다ㅜㅜ3. 청명하늘
'09.9.30 9:42 AM (124.111.xxx.136)윗님과 동감입니다.
이왕 알게 된 일 아이라도 돕고 싶고,
내 아이 악착같이 지키자는 마음에
관심두고 있지만,
문득문득 이렇게 관련될때마다 온 몸이 부르르 떨리네요.
국회청원 사이트는 이곳입니다.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행동한다는 것도 좀 모순이긴 합니다만,
아동 성폭행 문제라는 것 만으로도 함께 하시기 충분하시구요.
국회청원 게시판에 올려진 글 정도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ww.assembly.go.kr/renew07/prt/opinion/bbs_policy/policy/policy_write....4. 원글
'09.9.30 10:06 AM (210.124.xxx.26)정말이지 너무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나서 읽을수가 없네요 차라리 모르고 지나 갈걸 그랬습니다 또~그 놈을 그 교회에서 옹호를 한다니요 정말 울분을 삭힐수가 없네요
제가 이럴진데 나영이 부모님께선 ~아~그리고 나영이 인생은 또 어떻게 ~그래도 지금은 나이가 어려서 잘 모른다고 해도 성인이 되었을땐 그때는 ~아~가슴이 미여 집니다 차라리 모르고 지나 갈것을~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