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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를 가려고 하는데요..

pascalina 조회수 : 1,042
작성일 : 2009-09-30 08:46:27
그 곳에서 사올만한것이?
IP : 121.124.xxx.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9.30 8:49 AM (59.17.xxx.22)

    파시미나 사와서 선물하니 모두 좋아했어요.
    질과 색감이 정말 좋거든요.

  • 2. ..
    '09.9.30 8:53 AM (121.162.xxx.130)

    은세공품유명하고요 터키도자기도 참 화려한듯해요 카페트도 유명하고..

    다시가면 화려한 도자기랑 은세공품 사올겁니다^^

  • 3. 터키
    '09.9.30 9:03 AM (98.166.xxx.186)

    저도 파시미나 10장 사와서 선물도 하고 또 제가 옷에 맞춰서 잘 쓰고 있답니다.
    리커리쉬 맛 나는 술 냠편이 사왔는데 독하기만 하고 맛이 없답니다.

    아이스크림하고 케밥은 꼭 드셔보셔요, 완전 맛남 ^^

  • 4. 지난여름
    '09.9.30 9:32 AM (124.138.xxx.2)

    나니아 연대기를 보면
    주인공이 터키 과자 먹는 장면이 나와요,,
    우리애가 사달라고 하여 조카들도 주고 하느라
    여러통 샀던 기억이,,

    터키과자는 아이들이 좋아해요~^^
    (인기 많았어요~~)

  • 5. ...
    '09.9.30 9:32 AM (219.241.xxx.135)

    실크 카페트 작은 것 사와서 벽에 걸었더니 오시는 분들이 멋있다고 합니다.
    흥정 잘 하시면 가격 조정이 많이 되더라구요.
    너무 달기는 하지만 터키젤리도 사람들에게 나눠주니 좋아했어요.

    고등어케밥도 꼭 드세요.즐겁고 건강한 여행되시길......^^

  • 6. 음..
    '09.9.30 9:34 AM (221.220.xxx.144)

    어릴적에 부모님이 터키 사셨어서 두번 다녀온 적 있는데요..
    요새 금값이 어찌되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이니셜을 이집트 상형문자로 바꿔 팬던트(목걸이 메달)같은데 새겨주는거 좋았어요.. 대부분 14k정도로 하는데 가격 그닥 부담없구요.. 기본형은 비슷한데 집집마다 모양이 다르거든요.. 교회다니시는 분들은 뒷면에 십자가 새기면 이뻐요.. 아 근데 제작기간이 며칠 걸릴 수도 있겠네요;;;;
    윗분 말씀처럼 아이스크림은 꼭 드셔보세요.. 찰떡처럼 쫄깃쫄깃 한데 머리위에 종을 댕그렁 댕그렁 쳐가면서 퍼주는 아이스크림 쇼.. 볼만하죠.. 파는 사람들이 총각들이 많아서 이쁜 아가씨들이나 귀여운 애기들이 아이스크림 사러 오면 제깍제깍 퍼주지 않고 이리저리 뱅글뱅글 돌리면서 약을 올린답니다..재밌어요^^

  • 7. 다시 가고파~~!!
    '09.9.30 9:46 AM (118.216.xxx.130)

    1. 파시미나..여행일정에 있으니까 사시고 어른들께 하나씩 돌리면 좋죠.
    2. 도자기접시요..장식용..작은 거..
    시내에서 믿기 어려우면 귀국시 공항면세점(터키제품만파는 곳)에서 구입할 수 있구요
    3. Turkish Deilight라는 네모난..안에 견과류 들어간 말랑말랑 쫀득쫀득한 젤리..이거 아주 달긴한데 이것도 공항면세점에서 구입할 수 있구요. 공항에서 시간 많이 남아요. 이것 몇 박스만
    사왔는데 어디서 더 살 수 없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4. 애플티
    5. 면제품 사시는 분들도 있던데..간단쇼핑을 좋아하는 편이라 패스
    몇년 되었는데... 터키 가기 좋은 시즌인데요.
    아 글구 터키 남자들요..여자들한테 장난치는 거 좀 있는 거 같아요.
    시장에서 물건 좀 깎아달라했더니..볼에 뽀뽀한번 해주면 싸게 해주겠다는 등..즐겁게 다녀오세요

  • 8. 우왕~
    '09.9.30 10:08 AM (118.222.xxx.81)

    완전 부럽삼!!! ^^
    터키가 아닌 시댁으로 가야하는 이 몸으로서는

  • 9. 추가로..
    '09.9.30 10:29 AM (222.235.xxx.176)

    집에쓰고 남은 유로화있으면 갖고 가세요.
    면세점에선 다 유로화통용이고..터키내에서도 기념품 식품 살 때 유로화 통용되는 곳도 있어요.

  • 10. ^^
    '09.9.30 10:37 AM (210.102.xxx.9)

    보통 그랜드바자르로 쇼핑 가시는데
    저는 이집션바자르를 추천합니다.
    이집션 바자르 상인들이 더 진실하고 물건도 좋았어요.

    지금 가면 체리가 제철인가요? 좀 늦었나... 현지 과일 많이 드세요.
    우린 한여름에 갔더니 체리는 아직 나오지 않아서
    살구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떡살구더라구요.

    그리고
    성소피아 광장인가요? 히포드롬인가? 성소피아성당과 블루모스크가 가운데의 그 공원이 참 좋았어요.
    이스탄불 관광지는 별로 무섭지 않으니까
    숙소가 먼 곳이 아니면 꼭 밤에 나와서 산책해 보세요.
    성소피아성당과 블루모스크의 야경과 야간 공원의 분위기가 재미있어요.
    저는 못 가봤지만 젊음의 거리 탁심 거리를 못 가본게 아쉽습니다.
    우리나라의 명동 쯤 되는 지역인것 같은데
    꼭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 탁심 거리로 가 보세요.
    세일 기간 때 가면 망고 제품이나 그런 브랜드 세일 잘 만나면 쇼핑도 괜찮구요.

    그리고 선물은...
    어린 아이들 선물 챙겨줘야 한다면 1불짜리 터키 전통 팽이가 있는데
    사 온 제품 중 가장 마음에 듭니다^^
    파묵깔레 근처로 가시게 된다면
    터키엔 세계 여러 브랜드의 OEM 상품을 생산하는 공장이 많아
    어딘가 면제품 샵에 들를거예요.
    옷보다는... 면으로 된 베딩 제품들이 괜찮은 것 같아요.
    거기서 볼 땐 그냥 그래서 기념품 정도로 생각하고 사왔는데
    한국에 와서 보니 참 괜찮네요.
    문양 덜한 흰색 계열 베딩 제품 사오시면 실패는 안 하실 것 같아요.
    흥정 잘 하시구요^^
    그리고 터키석 구매 많이 하시던데, 전 관심 없어서 패스~
    이스탄불 면세점은 유로화를 사용해서인지
    싸지 않아요. 비싸게 느껴졌어요.
    제가 이스탄불 출국하던 날 원데이세일처럼 나눠주었던 전단지의 키친에이드 반죽기
    가격이 십만원대 중반이여서 한참 고민했습니다.
    가족 여행이 아니였던지라 어쩔 수 없이 포기...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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