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나는 한국인이 이래서 싫어~~!!"

한 中國네티즌 왈. 조회수 : 1,716
작성일 : 2009-09-29 21:01:36
ktchong

내가 한국놈들을 졸라게 싫어하는 이유.

중국에 기어들어와서 선교질좀 하지마 병X들아.
한국 선교사놈들이 중국을 휘젓고 다니면서
중국인들을 현혹시켜 선교질이나 하고
병X같은 기도나 하라고 옆에서 부추기고 있잖아.
존나 짜증나 그게 난.

몇년 전만해도 그건 그저 마이너한 민폐에 불과했지.
근데 지금은 이제 커다란 사회문제가 되서
중국 문화까지 위협하고 있어..

,,,,,,,,,,,,,,,,,,,,,,,,,,,,,,,,,,,,,,,,,,,,,,,,,,,,,,,,,,,,,,,,,,,,,,,,,,,,,,,,,,,,,,,,,,,,,,,,,,,,,,,,,,,,,,,,,,,,,,,,,,,,,,,,,,,,,,,,,,,,,,,,,,,,,,,,,,,

이상하게 제가 다 미안해 지네요...  ㅡ,.ㅡ;;;;
IP : 218.156.xxx.22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 中國네티즌 왈.
    '09.9.29 9:01 PM (218.156.xxx.229)

    http://web.gesomoon.com/zboard/zboard.php?id=web_soci&page=1&sn1=&divpage=1&s...

  • 2. ......
    '09.9.29 9:06 PM (211.235.xxx.211)

    나도 아주 징그럽게 싫다...울동네 교회에선 지엠오 콩으로 키운 콩나물까지 싸주면서 전도하는데...그게 다 공짜돈 달라는 거니. 세금도 안내는 하느님 팔면서...제발 교회 좀 그만 지어라 아주 징그러워 죽겠다!!

  • 3. ..
    '09.9.29 9:08 PM (211.216.xxx.4)

    이번에 아파트 입주하니까 교회 다니라고 얼마나 많이들 찾아오던지..
    징글징글 합니다.
    불교라고 하니까 웃으면서 "그럼 부처는 누가 만들었게요? 예수님이 만들었지.
    나도 예전에 불교 믿었어요. 예수 믿으세요. 예수 믿으면 행복해요"



    웃기고 있네-.-

  • 4. 중국
    '09.9.29 9:31 PM (61.81.xxx.103)

    네티즌 이해 완전 가네

  • 5. .
    '09.9.29 9:31 PM (124.216.xxx.212)

    진짜 왜 그런지 묻고 싶어요
    개신교 우리나라만 그런건지 아님 다른나라 개신교도 이렇게 전도에 목숨걸고 하는건가요?
    징글징글 합니다

  • 6. 그게
    '09.9.29 9:32 PM (59.11.xxx.188)

    순수히 선교일까요?

    역사적으로 선교는
    서양제국들이 신대륙이나 아시아, 아프리카를 침략하기앞서 그 지역 상황파악과 교두보 마련을 위한 선발대 역할을 했다는...

  • 7. 한 中國네티즌 왈.
    '09.9.29 9:35 PM (218.156.xxx.229)

    그냥 현금 다단계식 예수 그리스도 주식회사의 중국 시장 진출 아니겠습니까?
    완전 블루오션지역이죠. 잘만되면.

  • 8. ..
    '09.9.29 9:36 PM (122.35.xxx.34)

    저는 전세계에 미안합니다. 2222

  • 9. 에구..
    '09.9.29 9:36 PM (220.88.xxx.227)

    저도 기독교지만 짜증나요.
    직장없고 빌빌대다가 신학따서 목사되고 한국서 교회장사 안되니까 선교사로 나가고...
    정말 봉사의 목적으로 가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야말로 생계형 선교사들 많습니다.

  • 10. 단순히
    '09.9.29 9:39 PM (59.11.xxx.188)

    그 교회만의 결정은 아닐겁니다.

    교회는 그 어떤 세력이 자기들 뜻하는 목적을 이루기위한 그럴듯한 조직으로 안성마춤이죠.
    한국같이 빈부격차 심하고 노인세대와 젊은 세대간의 세대차 많이 나는 단절된 사회는
    외로움때문에 쉽게 먹히죠.
    근데 중국도 그럴까요?
    자본주의 도입이후 도농간 빈부격차가 심하긴 해도,...먹히기 힘들지 않을까요.
    머 물량공세로 나가면 먹힐수도 있겠네요.

    유럽이나 복지잘되고 민주주의 의식이 강한 사회에선 이제 기독교는 완전 힘을 잃었는데..

  • 11. 그걸
    '09.9.29 9:41 PM (116.46.xxx.31)

    독려하는 대형 교회 및 한국 개신교의 분위기도 문제지요. 저번에 아프가니스탄에 가서 봉사했다고 주장하신 선교사분들, 사진보니까 가관이더군요. 이슬람 사원에서 뭔 짓거리인지. 예의가 없어요.

    이런 식의 선교방식은 미국과 한국밖에 없다더군요. 한국에 유럽식 기독교가 들어왔어야 했는데, 위에 원글님이 말씀하신대로 미국식 다단계 피라미드식 교회 주식회사가 들어와서 이 모양인거 같습니다. 그들은 예수를 섬기지 않습니다. 돈과 목사를 숭상할 뿐. 그들은 우상숭배에 빠져있는거죠.

  • 12. 선교를 왜할까요
    '09.9.29 9:50 PM (59.11.xxx.188)

    그거 믿어서 대한민국 교회 많아져 사회가 나쁜짓이 많이 줄었남?
    오히려 수십년전에 비해 사회는 더 흉흉해졌구만..
    교회가 그리 많아졌는데 왜 이모양이지?

    한국은 왜 교회가 그리 많아졌을까요?
    일종의 직업이고 먹고사는 수단이죠.
    남들한테 위안과 지혜를 준다는 미명하에 세금포탈을 도와주고 헌금받아 기생하는 일부 기업형 교회들.
    진짜 예수정신으로 목사하는 분이 아깝습니다.
    워낙 가짜가 많아 극소수 진짜도 가짜들땜에 같이 도매금으로 여겨지는데
    차라리 그 진짜분들이 목사 말고 다른 종교로 개종하고 가짜들만 남게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그럼 가짜들이 진짜 덕에 묻어가는 일도 없을텐데...

  • 13. ..
    '09.9.29 9:53 PM (124.5.xxx.200)

    정운찬의 온가족이 울었다..이 기사 보고 개독교가 더 싫어졌어요
    전형적인 개독 가족..
    전세계에 미안합니다.333333333

  • 14.
    '09.9.29 10:42 PM (125.186.xxx.166)

    근데, 욕을 어떻게 썼길래, 저렇게 ㅋㅋㅋㅋ번역도 확실하게 ㅎㅎㅎ

  • 15. ..
    '09.9.29 10:53 PM (112.150.xxx.251)

    욕먹어도 할 말이 없네요.ㅠㅠ..... 부끄럽다.

  • 16.
    '09.9.29 11:00 PM (125.143.xxx.239)

    차에 써 다니는 불신지옥 이라는 글 보면
    황당 합니다

  • 17. ...
    '09.9.30 12:08 AM (122.254.xxx.190)

    전세계에 미안합니다.444444444444444

  • 18. 미안하지만
    '09.9.30 12:26 AM (116.124.xxx.102)

    오지말라그래요...
    욕먹어도 싸..

  • 19. ....
    '09.9.30 10:33 AM (219.255.xxx.121)

    전세계에 정말로 정말로 미안합니다 555555555555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68522 배가 불러오는 꿈을 자주 꿉니다.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1 꿈해몽 2008/01/03 366
368521 이름을 바꾸고 싶은데... 2 이름 2008/01/03 264
368520 우먼센스가계부 안쓰시는분.. 영이 2008/01/03 413
368519 일산(덕이지구)과 분당은 어떤가요? 4 궁금... 2008/01/03 533
368518 저 아래 조상 이야기를 보다가.... .. 2008/01/03 333
368517 요즘 중학생들 어떤 가방 드나요? 3 조카 2008/01/03 599
368516 신랑손이 허물이조금씩벗겨졌는데.. 2 손이 2008/01/03 267
368515 혹시..문화생활은 얼마나 다들 즐기고 계시나요? 3 문화생활즐기.. 2008/01/03 540
368514 먼나라 이웃나라 코스트코 가격 문의요. 먼나라 이웃.. 2008/01/03 361
368513 혹시 김해 사시는 분 계세요? 2 이사 2008/01/03 210
368512 기억에 남을 결혼식을 하고 싶어요..^^; 29 예비신부 2008/01/03 1,169
368511 덕이설렁탕 드셔보신분들~후기가 궁금합니다. 13 ㅇㅇ 2008/01/03 1,023
368510 내몸을 내가 볶아요. 1 맞벌이 2008/01/03 622
368509 무자년에 무자게 큰 복덩이(아기)를 선물받았어요..그런데..ㅜ.ㅜ 12 복덩이 2008/01/03 1,009
368508 꿈속에 안양에서 실종된 여자 아이들이 나타났어요. 5 꿈에...... 2008/01/03 5,127
368507 삼재, 교회 안다니는것 10 그냥 2008/01/03 728
368506 시집에 행사가 있을경우 ? 17 생각하니기분.. 2008/01/03 1,370
368505 82된장 많이 샀어요 너무짜서... 11 된장 2008/01/03 1,259
368504 지방에서 하는 돌잔치 못갈경우는.. 3 축의금 2008/01/03 247
368503 사진 찍는거 좋아 하세요? 5 사진 2008/01/03 379
368502 요즘 금 한 돈에 얼마인가요? 집안이 어려워서.. 5 팔려고 해요.. 2008/01/03 1,166
368501 아동한복이 필요한데 저렴하게 살 곳 없을까요? 1 한복 2008/01/03 307
368500 지방에서 일산으로... 14 일산발령 2008/01/03 751
368499 절.. 4 절에 다니고.. 2008/01/03 356
368498 산후풍 또는 산후보약으로 유명한 한의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2 내 맘대로 .. 2008/01/03 324
368497 82에 오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8 중독.. 2008/01/03 298
368496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아들에게 줄선물 1 psp 2008/01/03 178
368495 오미자 엑기스나 매실은 어디서 구입하세요?? 오미자 매실.. 2008/01/03 124
368494 찬바람 자주 쐬는 남편에게 타줄만한 차 추천부탁드려요 5 살림 2008/01/03 397
368493 집에서 시킬 만한문제집 .... 4 예비초등 2008/01/03 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