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 명성이 자자한 한 감독이 스위스에서 체포되었습니다.
30년전 13세 어린이를 성추행한 혐의입니다.
와 !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미국도 대단하고 스위스도 !!
이런 범죄자는 지구 끝까지라도 쫓아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
그러나,....
제가 있는 곳은 프랑스 입니다. 신문이며 라디오며 난리입니다.
본인도 미국으로 강제 송환을 미뤄달라고 요청하고,
(프랑스 스위스 범죄인 인도 조약으로 바로 송환해야하는데도 아직 스위스에 있는 듯 합니다)
다른 해외 유명 감독(왕가위 등등) 및 영화 배우들(모니카 벨루치 등등 )이, 정치인, 예술인 등등
구명 운동을 한다고 여기 저기 난리입니다.
너무나 오래 된 사건이라서 그런지 ?,
40대 성인 남자가 10대 어린이를 강제 성추행했다는 측면은 거의 누락되고.....
유명한 영화 감독이라서 ?
인자해 보이는 모습으로 늙으셨지만,...
(가증스러워요)
한국에서 일어나는 나영이 일에 정신과 마음이 너무 슬픈 저는 구명 운동 반대합니다 !
그 사람도 재판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유명하고 돈 많다고 이렇게 저렇게 빠져 나간다면
더더욱 세상이 비참해 질 것 같아요.
후회한다고 잘못했다고 뼈저리게 사과하는 마음이라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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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 폴란스키 검거와 가여운 나영이
슬프다 조회수 : 648
작성일 : 2009-09-29 20:03:24
IP : 81.185.xxx.13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g
'09.9.29 8:12 PM (211.196.xxx.67)강제 성추행이었나요? 매춘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간 시상식에도 못나타나고, 운신의 폭이 참 좁았죠..여튼, 잡혔다니 잘됐네요2. 30년만에
'09.9.29 10:10 PM (112.148.xxx.223)잡혔군요...부인 일은 참 안됐던데 ..참 유명인이더라도 나쁜 일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죠.
3. 술먹여
'09.9.30 10:48 AM (222.98.xxx.197)강간했다고 하던데.. 매춘인가요?
어찌됬건 거장은 무슨 거장
사람도 아닌 짐승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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