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대장내시경하려고 약타왔는데요...(지저분한얘기에요)
결국엔 분수처럼 입으로 쏟아내고 말았습니다
제가 일부러 그런건 아니고 그냥 막 쏟아져나와서요.ㅜㅜ.
물이랑 약이랑요..
지금 또 그럴꺼 같은데.. 어쩌죠??
저같이 올리신분 계신가해서 써봅니다..
글구 엑스레이를 찍었는데요..
너무 많다네요..
엑스레이상으로 보이는건가요??
글구 위+대장 수면내시경할껀데요..
어떤가요? 할만하겠죠?
1. ```
'09.9.29 7:48 PM (121.168.xxx.138)저도 비위가 약해서 한두번 올렸었는데
꾹~~참고 코막고 마셔보세요,,,
다음날 병원가면 상황봐서 다시 먹입니다,,,,
수면내시경은 한잠 푹~~자고 일어났더니 끝~!
(중간에 배가 살살 아팠던 ,,,)꿈결이라고 느꼈네요~~2. d
'09.9.29 7:57 PM (219.250.xxx.147)저도..
저는.. 약 먹고, 바로는 아니고,, 화장실 가서 ,, 설* 여러번 하고 나서 토 했거든요.
그래서 , 그냥 다시 안 먹었어요
너무 무서워서,
담날 아침에 마저 먹으라는데 ,, 안먹고, 그냥 갔어요.3. 제경우..
'09.9.29 8:22 PM (112.149.xxx.173)매년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하는 신세입니다만..올린적은 없어요..이제 그것도 한 여섯번이상 먹으니 먹을만 하다는..^^;;...그런데 만일 장을 다 안비우고 오시면 병원에서 검사를 못할수도 있어요..그럼 그만큼을 다시 드셔야 한다는...그러니 힘드시더라도 꾸~~욱 참고 드셔야해요..참 마시는게 힘들긴 하죠....그리고 수면으로 하시면 걱정 안하셔도 돼요..중간에 배가 살살 아팠던 것은 중간에 가스를 불어넣어서 그런건데요..수면중이면 거의 안아파서 참을만해요..저는 수면하면 안돼서 그냥 하는데도 할만하더라구요..그러니 너무 겁먹지 마시고..약은 열심히 드셔요..^^
4. 참..
'09.9.29 8:23 PM (112.149.xxx.173)혹시 위에 글을 잘못 쓰신건지..제가 이해를 잘 못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물이랑 약이랑 쏟아내셨다는데..따로드셨나요? 물에 약을 타서 마시는건데..혹..가루약 먹듯이 드신건가여?
5. ..
'09.9.29 8:41 PM (219.251.xxx.18)윗님 약을 먹은후 얼마만에 화장실에 가나요?
지금 우리남편도 낼 수면대장내시경 검사한다고 약먹고 있거든요.6. 알약도 있어요
'09.9.29 8:45 PM (119.70.xxx.194)울남편 사정상 두번하게되니 ,한번은 물에 타서 ,그다음은 먹기쉬운 알약으로 주더군요.
7. ..님..
'09.9.29 8:50 PM (112.149.xxx.173)제경우엔 처음 물 마시고 15~20분후에 소식이 왔구요..그 뒤로 10분간격으로 물을 마시니 수시로 들락날락 해서 정확한 시간은 잘 모르겠어요..죄송..^^
그리고 알약도 있는지는 몰랐어요..전..내년것도 물에 타는것으로 받아왔는데..알약이면 정말 좋겠네요..^^;;8. 저도
'09.9.29 8:56 PM (119.71.xxx.238)알아요..
약을 두번에 나눠 먹으라고 그러죠.
한번은 먹고 그럭저럭 참았는데, 두번째는 입으로,,,,,,,,,,,
꾹 참는것외에는 방법이 없나봐요.9. ..
'09.9.29 8:59 PM (219.251.xxx.18)윗님 댓글 감사합니다.^^*
10. ,,,,
'09.9.29 9:11 PM (119.69.xxx.24)저는 변비가 심해서 몇번 먹어봤는데요
쥬스에 타서 먹으니 좀 낫더라구요
대장내시경할때는 쥬스에 타먹으면 안될수도 있다는 생각이..11. 오호
'09.9.29 9:48 PM (218.232.xxx.179)그거 전 대장내시경은 할 수 있지만
그 약은 못먹겠습니다.
인간이 먹을 수 있는 경지의 맛이 아니던걸요.
바닷물과 섞은 포카리스웨트라고나 할까....
세상에 그런 맛은 태어나서 처음이었어요.
그러나 꾹 참고 두번 다 먹었습니다.저녁 6시였던가 8시였던가 아무튼 그 때 한번 밤 12시에 한번.
와... 그 뒤론 아침까지 화장실 들락거리는데 뱃살은 아주 쑥 들어가더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68492 | 불교가 종교이신분들 삼재땐 어떡해야하는건가요? 13 | 에구 | 2008/01/03 | 807 |
| 368491 | 앞으로 쏠리지 않는 책꽂이 있을까요? | 책꽂이 | 2008/01/03 | 108 |
| 368490 | 오븐에서도 전자파 나오나요? 중고 베이킹틀은 어떤지... ^^;; 4 | ^^ | 2008/01/03 | 435 |
| 368489 | 사용한지 3년된 가구인데 어디에 팔아야할지... 9 | 가구팔기 | 2008/01/03 | 718 |
| 368488 | 은행에서 "어머니~" 하고 부르네요..헉. 20 | 어머니? | 2008/01/03 | 3,194 |
| 368487 | 지갑열기가 힘들어요 10 | .. | 2008/01/03 | 1,028 |
| 368486 | 갑자기 한쪽 귀가 아파요~ 4 | 전주 이비인.. | 2008/01/03 | 347 |
| 368485 | 심리테스트 18 | 잘맞아요.... | 2008/01/03 | 900 |
| 368484 | 이동식하드디스크 문제 1 | 컴문의 | 2008/01/03 | 235 |
| 368483 | 전기그릴'안방'은... 6 | 어때요? | 2008/01/03 | 512 |
| 368482 | 코스트코에 수납장 있을까요? 4 | 코스트코 | 2008/01/03 | 465 |
| 368481 | 크랩트리앤이블린.. 3 | 방긋방긋 | 2008/01/03 | 457 |
| 368480 | 초1제딸이 저한테 낸 문제입니다 2 | ㅠㅠ | 2008/01/03 | 626 |
| 368479 | 급질// 제빵기 만두반죽 레시피 좀...(컴앞 대기) 3 | 오디헵뽕 | 2008/01/03 | 328 |
| 368478 | 신생아가 거대결장증이래요.. 3 | 거대결장증 | 2008/01/03 | 489 |
| 368477 | 집 안산다는 남편땜에 미치겠어요.. 17 | 집 | 2008/01/03 | 2,522 |
| 368476 | 클라식캐비어문의드려요. 18 | 샤넬핸드백 | 2008/01/03 | 818 |
| 368475 | 6세 남아인데 항문이 헐었어요 6 | 경험있으신분.. | 2008/01/03 | 527 |
| 368474 | 중1 여자아이 치아교정,,,, 3 | ,,, | 2008/01/03 | 265 |
| 368473 | 골프초보자의 질문입니다. 9 | 여쭤봅니다... | 2008/01/03 | 592 |
| 368472 | 짜장면값이 올랐나요 5 | 호곡 | 2008/01/03 | 792 |
| 368471 | 속성으로 전문가 수준까지 배우고싶어요 3 | 뜨개질 | 2008/01/03 | 384 |
| 368470 | 아이들과 3년 정도 공부하러 갈려고 하는데요... 4 | 캐나다 | 2008/01/03 | 502 |
| 368469 | 책상위 문구류 깔끔 정리할 도구 추천 부탁드립니다 3 | 정리꽝 | 2008/01/03 | 616 |
| 368468 | 어깨랑 목이 너무 많이 뭉쳐 아파서요.. 10 | 안마? 마사.. | 2008/01/03 | 952 |
| 368467 | 야탑 시외버스 터미널에... 3 | 혹시 | 2008/01/03 | 1,080 |
| 368466 | 물어보아요~` 4 | 물어보아요 | 2008/01/03 | 395 |
| 368465 | 프로폴리스문의요.. 9 | 도움좀주세요.. | 2008/01/03 | 646 |
| 368464 | 새해 사주나 운세 잘 보는 싸이트 아시나요? ^^ 2 | 새해 사주 | 2008/01/03 | 776 |
| 368463 | 피아노가 배우고 싶어요.. 3 | 뒤늦게 | 2008/01/03 | 352 |

